섹스SEX에로틱 관능 예술 연애 사랑 씹질 오입질 이 부분은, 사람으로서 사는 것에 있어서는 매우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그리고 이 분야는, 특정 등급지위서열자격에 따라서 극히 제한된다. 만일 이 분야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적어도, 일국의 왕실의 왕자급은 되어야 하거나 혹은 상위귀족계층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야만, 어른이 된다. 그것도 지도자급 혹은 리더급으로서 성장할수 있다. 만일 이것에 대해서 모른다면, 지도자나 리더가 될수 없다 알렉산드로스가 중도 실패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데, 다만 알렉산드로스 같은 경우는, 배후에 올림푸스를 등지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떤 한가지 목표를 위해서 일할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가, 비록 실제적현실로서의 어떤 것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지만, 배후의 어떤 곳에서는 그것에 대한 원초적 원본능적 혹은 내적심부적요구들이 충족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이러한 내적심부적요구들이 불만족된다면 알렉산드로스와 같은 일을 할수 없다. 이른바 POWER OF DARKNESS 혹은 훗날 잇슈빗슈, 혹은 이시와에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리하여 이들이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수 있는 길을 막고 폐쇄하며 특정선택된 자들(그들 자신)로서만 그것을 할수 있도록 허락하는 정책을 취한다. 그렇게 하는 것에는 신앙, 도덕, 윤리, 규율, 양심 등 여러가지 그럴듯한 요소들이 강조되고 요구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만일 리더나 지도자로서 무언가를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길을 거쳐야 하고 알아야만 한다. 이 섹스관능에로틱예술,연애,사랑,씹질, 오입질이라는 것은 우주만물이 모두 좋아하는 것들이며 사람들의 내적심부의 요구들과 열망들에 대한 반영이다. 이것을 잘 다루고 이해하며 잘 운용할수 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하고 통치하고 리드할수 있는 것이다. 아서왕이 기네비아에게 배신을 당한 이유도 이 사람이 이러한 것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란스롯은 이것을 아주 잘 아는데, 그렇다고 해서 랜스롯이 아서보다 왕으로서 리더로서 더 나은 자라고 볼수는 없다. 하지만 랜스롯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자신에게 많은 이익을 줄수 있는지를 잘 아는 자였고, 이러한 부류들은 오늘날 나쁘게 표현하면 이건희, 이재용이가 되고 좋게 표현하면 마키아벨리즘 혹은 정치지도자로 표현할수 있는데, 다만, 그 원본심, 원본색, 원본래측면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이다. 이 문제는, 실제로는 지구차원의 문제이면서도, 우주만물에 내재된 근본원리, 근본원질, 근본원속성의 문제로서, 지구가 창조된 이유중 하나이다. 이 근본원속성은 비록 잇슈빗슈라고 해도 피할수 없으며, 이시와에라고 해도 피할수 없다. 다만 이들은 그러한 근본원속성이 만족되므로 안 그런 것처럼 보일 뿐이다. 오늘날 이건희PROJECT를 통해서 이건희놈이 얻은 이익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자는 일반적인 의미 통상적인 의미로서는 엄두조차 내지도 못할 고위급 품위와 품격 권위와 위엄의 상징들의 핵심심장부를 제것으로 만들고 가장 중요한 핵심부위인 자지와 보지를 점령한다. 이 자지와 보지라는 것은 연애이기도 하고, 오입질이기도 하고 에로틱 관능이기도 하고 놀자판이기도 하지만 근본에 도달하면 심장이 되고 사랑이 되고 그 모든 것이 된다. 이것을 한손아귀에 움켜쥔것이 이건희가 얻은 엄청난 이익이다. 성교 섹스가 그저 남녀간 놀자판 쾌락의 현장이라고 여긴다면 큰 오산이다. 그것은 처음에는 쾌락과 즐거움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그 사람 전체를 장악하고 지배하게 된다. 아무리 지성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비폭력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여기를 장악당하면, 그렇지 못한 자신보다 못한 천한 자들에게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영국문제에 분노하는 이유는 많다. 서로를 위해서 좋지 않다. 이 부분은, 대단히 중요하고 하이어라키 체계 도표로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무너지면, 세상은 망한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유중 하나도 여기에 있고, 아틀란티스가 멸망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틀란티스의 얄타의 사원은 음란과 타락의 상징이며, 신성한 사원(아틀란티스의 원본질의 상징들)을 파괴했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멸망한다. 마찬가지로 로마제국 역시도 이것으로 인하여 멸망한다.(물론 이게 다는 아니다) 이 보지 자지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알지만, 누구든지 이 문제에 직면하면 그것이 주는 쾌락과 열락으로 제정신을 잃고 움직이게 되므로 쉽지 않다 이들은 양자모순으로서 한편으로는 위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한편으로는 위대한영광과 존엄을 가지고 싶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칠듯한 쾌락과 열락과 대접과 처우와 이성과의 극상으로서의 연애관계와 이성으로부터 우러름받고 사랑받고 싶은 그 마음 속에 머문다. 겉으로 보면 시커멓고 부정적이고 악마같아 보이지만, 막상 들어가면 그것처럼 꿀맛같은 달콤함은 없다. 이 지상 최고의 쾌락이 바로 이거다. 권력, 권세, 권능이란 바로 이 꿀맛같은 달콤함을 독점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이기적인 자들은 그럴듯한 표현으로서 이를 은폐하고 속이며 자기는 그런 것(천한 열정, 욕망)과는 무관하고, 자기는 위대한 일을 하려 하고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려 한다고 주장한다. 처칠 같은 놈들이고 마거릿힐다대처같은 놈들이고 여호와 원대같은 놈들이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서 보면 그게 아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잘 모르지만, 적어도 지구차원을 졸업하는 단계가 되면 사라진다. 그리고 아크투르스의 관문을 지나서 다른 세계로 가게 되면 문제는 사라진다. 거기부터는 서로 소통하는데 있어서 특정지위나 계급 자격요건이 불필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일 아서왕이 된다면 이런 문제에는 연연하지 않게 되고, 그래서 만일 튜턴족(준아틀란티스인)이 되면 이런 문제에는 연연하지 않게 되는데 이는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특정 기술(연애기술 혹은 이성과의 관계에서 지구차원에서 보건대 우위에 서는 어떤 기술수단도구표현심부적내적매력들 성적인 매력들과 에로틱 관능들)이 요구되지 아니하며 있는 그대로 가기 때문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어떤 차별도 없고 차등도 없다. 그냥 서로가 잘 소통하면 연애하고 사랑하고 사는 방식이 되고 이런 문제로 고뇌하거나 고통받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일이 없다. 하지만 지구차원은 다르다 자, 그래서 준아틀란티스인만 되어도 이 문제는 생각도 하지 않게 되는것이고 꼭 준아틀란티스까지 가지 않아도 아서왕 혹은 지구차원에서 극상으로 사는 자들 수준만 되면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차원의 경우, 극상으로서 사는 자(아서왕 혹은 일국의 왕 국가원수 최상위계층)가 아니라면 이 문제에 발이 걸린다. 만일 그 이하가 된다면 그 누구도 일정부분의 모독 모욕 수모에서 벗어날수 없다. 그게 이 문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지도 않는 상태가 되면 비로소 그때 내가 누군지를 알고 내가 되살아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차원에서는 그렇게 될수 없는데 그것은 지구라는 곳이 원본래적으로는 그것을 목적으로 생겨난 곳이 아니며, 일종의 문제해결소차원에서 생성된 곳이기 때문이다. 지구차원은 과거악업에의 소진과 해소,해결 그리고 자신들이 가지는 몇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통찰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경로이자 과정이자 도구이자 수단, 방법으로서 주어진 영역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만족이란 있을수가 없고, 일부 특정계층을 제외하면 불만족이 실제적상태로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할지라도, 어떤 특정한 관계도표상에서 하이어라키체계의 준수가 필요하다. 특히 남녀간 성관계섹스부부관계들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 그러나 이러한 기본적인 사회국가 그리고 행성전체적인 도덕과 윤리 혹은 존립의 기반이 되는 것들이 이건희 한놈으로 인하여 무너지고 망가진다. 이건희는 이건희프로젝트를 통해서 나의 +22등급과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인증된 이유원인경로과정으로서의 34등급의 높은 지위서열등급이 주는 최고극상의 것들을 제것처럼 마음대로 쓰고 그것을 유효적절하게 이용했으며, 정상적인 상태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상대들을 애첩으로 만들고 우리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모조리 독점독식해서 다 해 처 먹은 놈이다. 나로서는 이건희가 자행한 짓들이 내가 그토록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나의 바램들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격렬하게 분노하는 이유다 내가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나의 등급지위서열을 다른 놈들이 전부 도둑질해서 나 대신 다 해 처먹고 즐긴 것이다. 그리고 그 찌꺼지 잔재를 들고와서 이제부터는 너도 하게 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다. 최고의 영적모독을 당한 것인데 +22등급 전체가 모독당하고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 전체가 모독당한 꼴이다. 나로서는 이 상태가 나의 모든 것을 완전히 죽여버리려고 작심한 악랄하기 이를데 없는 놈들의 담합합의로 인해서 자행된 우주최악의 범죄행패라고 믿는다. 그들은 결국 그들이 자행한 짓의 12배에 달하는 가혹한 중벌에 처해질 것이다. 이 상태에 대해서는 올림포스도 책임을 모면할수 없다. 제우스와 헤라의 책임이다. 올림포스는, 우리가 가진 문제들이나 우리의 바램을 아주 잘알았지만,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 만일 제우스나 헤라가 이 문제에 개입해서 우리들이 바라는 것들을 어떤 형태로든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거나 혹은 이건희라는 놈에게 나의 영적자존심까지 뭉개지지 않도록 보호해주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로서는 이들이 나를 이용해서 이익을 얻고자 의도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잘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만일 제우스가 나에게 자신이 지닌 것들중 일부라도 빌려주었다면 나로서는 이렇게 혹독한 꼴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헤라 역시도 우리들을 15세정도의 어린애로서 취급하고 어린아이로서 남기를 바란다. 물론 제우스도 그렇다. 이 둘은 모두 우리가 15살 먹은 애로서 남아 있기를 바랬고 그것은 알렉산드로서대왕으로 이어진다. 알렉산드로스 역시도 15세 먹은 애로서 남았으며,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도 그것을 자신의 것을 만들고 더 발전진흥시키며 찬란한 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제왕으로서 남지 못하게 된 이유가 된다. 만일 알렉산드로스가 이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잘 알고 능수능란하게 대처하는 25세의 어른이 되었다면 상황은 좀 달랐을 것이다. 알렉산드로스는 결국 열병에 걸려서 죽었고, 그의 위대한 업적들은 다른 사람들이 나눠가진다. 이것은, 사람을 이용해 먹을 때 쓰는 수법이며, 이른바 POWER OF DARKNESS들과 이시와에, 잇슈빗슈들의 공통된 속임수이자 수법이다. 고구려상장군 역시도 마찬가지다. 고구려상장군은 이러한 우리의 문제제기 혹은 문제들에 대한 통찰들을 매우 잘 알고 있는 교활사특한 중국놈들이 이미 그러한 문제를 전부 제놈들 것으로 하여 제놈들 심부내적의식들의 요구들을 충분히 만족하는데서 오는 우세적 지위와 힘들을 모조리 중국놈들 것으로 하고, 그 자신은 껍데기와 이상으로서만 남겨졌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 문제는, 만일 현생우주원신체 차원이라면 문제가 아닐수도 있는데, 다만 고구려와 수당간의 전투대립측면을 보게 되면, 이 요소들 또한 매우 중대한 문제이며, 고구려상장군이 결국 당나라 황제놈에게 사로잡혀 죽음을 당한(아직은 안 죽었지만 거의 죽었다) 이유로서 존재한다. 섹스, 에로틱, 관능, 연애, 사랑, 이성들이 나에 대해서 취하는 호감들과 배려들과 벌려주기 다 주기로서의 것들은 어떤 상태가 되더라도 반드시 승리할수 있는 내적인 힘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이것을 무시하고 우습게 여긴 결과로서 고구려상장군이 죽었다. 그게 바로 박종권이 나다. 나를 죽이려고 이들이 모의담합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내가 이제와서 되돌려주겠다느니 배려하겠다느니 우리 말을 잘 들으면 주겠다느니 하는 개소리에는 응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끝난 문제이므로 후일 반드시 12배로서 보복할 것이다로서만 정리한다 PLEIADE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남성남자들이란, 여성여자들의 자궁의 지지와 지원과 벌려주고 다주기로부터 힘을 얻고 내적인 파워와 포스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이게 죽으면 다 죽는데, 이 교활사특한 놈들이 어리석고 무지한(실제로는 어리석고 무지하다고 여겨지는 나의 원본래놈들의 속성이다)놈들의 어떤 어리숙하고 못난 측면을 이용해서 나를 죽인 것이다. 내 경고를 무시하지 마라. 어떤 영역, 차원의 경우에 이것은 아주 무시되고 별것 아닌 것 혹은 무시될것으로 취급되지만 이것 역시도 어떤 씨팔놈이 무지와 어둠속의 얼간이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라서 그렇지 그게 아니다. 자신들의 어떤 측면과는 대립되므로 다루기 어려울지라도 어떤 측면으로서 부수적으로는 다루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나 얼간이 같은 놈들이 한가지 아젠다에 집중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도외시하고 이상한 태도를 취하는데, 그것은 이 자들이 에로틱 관능 섹스에 대하여 진정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은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면, 끔찍한 뱀종족으로부터 연유한 어떤 다른 것이 되고, 파충류나 뱀으로부터 유발되는 비천함과 추악함으로서 이해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어떤 차원으로 전이될때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뀌는 것이고 그러한 차원에서 살아보기 전에는 그것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이들이 주로 쓰는 수법은, 그것에 대한 반도체적 혹은 전자회로적 해석방식이다. 그러나 그러한 해석방식으로는 결단코 그것을 알수 없다. 하지만 이들의 영역 차원에서는 그렇게 보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렇게 보고, 그게 안 좋다거나 혹은 무시부정될 것이라고 보고 이렇다할 대책을 세우지를 않고 방치방관하다가 이러한 것을 잘 알게 된(혹은 나를 통해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된 이건희같은 놈)이건희같은 놈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이다. 내가 이 문제를 얼마나 통렬하게 비판했는지 저 등신같은 원본래새끼들이 알 거다. 이 씨팔놈들아 정신차려라 이 문제는 이미 말했듯 준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만 가도 사라진다. 하지만 서로 다른 문제다 그것을 이새끼들이 잘 모르는 결과다. 등신같은 새끼들 고구려상장군 문제는 곰족특유의 문제들로부터 유발되는데, 만일 내가 현생우주원신체로서 아주 높은 계에서 머문다면 이 섹스성오입에로틱관능예술문제는 거의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만일 나의 의식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지구차원으로 전개된다면 이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 문제가 가지는 핵심적 요소들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이용해 처 먹는 POWER OF DARKNESS들과 이들의 협조자들이 이 문제로서 사람을 잡고 죽이는 술수를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보건대 만일 곰족주신이 나의 경우를 보고, 비록 곰족으로서는 그렇게 할수 없었지만, 그것을 그렇게 해 줄수 있는 다른 종족들을 데리고 와서 나의 옆에 내적인 지지로서 세워주었다면 이재용이나 이건희놈 그리고 중국황제 따위에게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가진 이해가 부족하여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늘날 이건희가 최고도의 A급 계집이란 계집은 다 가지고 놀고 온갖 극상의 쾌락을 만끽하는 것도 내것으로 그렇게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된 중대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는 제우스, 헤라도 마찬가지다. 이들 역시도 이익을 얻기를 바란 것이 이유다. 만일 제우스, 헤라가 지지해주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 우리로서는 나로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되기는 했으나, 이제 그러한 관계관련이유가 끝났으므로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maldek와의 모든 관계를 청산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은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중대이유이며, MALDEK답지 않은 이기심과 탐욕, 시기, 질투로서 나를 이렇게 만든 중대원인이다. 우리로서는 나로서는 이해될수 없는데, 만일 MALDEK이 나의 바램이나 나의 어떤 상태를 보고 알았다면 적어도 숨을 쉴수 있도록 무언가를 해야 했을 것이지만 그렇게 하기를 거부하고, 그 자신이 섹스쾌락의 열망속으로 처 박히며, 제 자식을 노예로 만들 것에 동의한 죄를 가진다. 애초에 MALDEK과 얘기한 부분은, 다만 이복순이의 과거악업으로 인해서 이복순이가 하지옥으로 떨어져서 매우 비참하고 어두운 인생을 살아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아틀란티스인이지만, 지구인으로 다운하여 내려와서 그러한 자로서의 무서운 악업들을 일부 경감시키며, 하지옥의 고통만은 면하게 한다는 조건부였다. 그러나 이복순은 그렇게 해주자, 약속을 위배위반하고, 자신이 말데크수장이었다는 것을 내세우며, 적어도 자기가 영국여왕급으로서 살고 극상으로서 처우받고 대접받고 최상의 섹스쾌락을 가져야 한다고 믿었으며, 그렇게 자행하는 과정에서 애초에 했던 약속을 어기고 우리를 고돌궐에 팔아넘기고, 노예로 만들고, 우리를 해코지하고 우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얻으려 하는 이건희에게 동조하여 이건희와 더불어서 부정정교부정사음하며, 이에 동조하여 또한 이익을 얻으려 혈안이 된 박원규가 이건희의 제안에 동의하여 자신의 몸으로 들어와서 아버지노릇을 하는 것에 동의하게 만들었으며, 이건희가 나의 아버지자리에 서서 나의 모든 것들을 손쉽게 탈취하고 빼앗아가게 만든 주범이 말데크였다. 이후 이복순이는 줄곧 영국여왕급으로서 쾌락하며 살고 실제의 현실에는 자기가 만든 아바타 하나를 두었으며 그리고 내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함을 보인 여자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국여왕급으로서 미국대통령 어머니급으로서 이리 저리 돌면서 최상의 극상을 맛보고 살았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게다가 내가 그토록 하고 싶다거나 문제를 가지고 이걸 좀 해결해달라고 하면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제 년이 하고 싶은 섹스쾌락이나 대접받기에 열중하며 이건희가 아버지자격으로서 나를 치고 내 것을 다 빼앗아서 극상의 처우를 받고 누리게 만들도록 허락한 년이 말데크수장놈이다. MALDEK는 나의 원수이며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 MALDEK사람들을 전원 추방하고, MALDEK여자 이복순이를 파문시키며, 모자관계를 해제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원규를 파문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원규와의 부자관계를 해제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애초에 우리가 이복순이와 약속한 것은, 이복순이가 하지옥으로 떨어져서 극단의 고통속에서 살아야 함을 막아주는 것이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이 여자가 이상하게 변하여, 자기가 영국여왕으로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우리의 비극이 시작된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는 그 자신의 문제로 내파되는 처벌을 받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내가 보건대, 만일 누군가가 그토록 하기를 바란다면 내것을 나눠서라도 하게 해 줄 것이나 이 자들이 무도하고 악독하고 잔인하여 거꾸로 행하며 그러면서도 제 놈들이 하나님이고 제 놈들이 신이라고 주장하고 제 놈들이 왕이고 지배자이고 잘난 놈이라고 주장하는 해괴한 모순을 볼 뿐이다. 이들은 인간의 길, 사람의 길의 초보단계에도 들지 못하는 아수라악마의 무리들이며 짐승의 무리들이다. 이들이 만든 우주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다른 우주의 사람들에게 경고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은 우주를 만든 자들부터 시작해서 전원 무엇이 사람의 도리이고 길인지조차도 모르는 짐승아수라에 불과하고 이들이 만든 우주로 들어오면 무서운 재난을 당한다는 경고를 해두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를 이용해서 그 어떤 이익도 얻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완벽하게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죽인후 기억을 제거하고 아무 것도 모르게 만든후, 내가 여기서 요구한 것을 들어주는 척 하면서 여기 저기에 이용해 처 먹을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예전 그대로 되돌린후 기억을 삭제하고 또 한번 더 이용해 먹을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므로 만일 이러한 경우 절대로 아무런 일도 하지 말고 그대로 있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한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우리가 이와같이 표현했다는 것은 이 문제에 관한한 이미 끝났다 종결처리되었다는 의미이다. 옆구리찔러절받기, 허리굽혀절하며받기로는 나의 분노는 해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옆구리찔러 절받기를 절대로 하지 말것이며, 그 어떤 제의나 요구에도 응하지 말것이며, 허리굽혀절하며 받기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고위천상의 아카샤기록에 의거하여 재판후 12배이상 보복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나를 이렇게 만든 자들이 나를 이용하여 혹은 그들 자신으로 절대로 도달할수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들에서 나의 이러한 바램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는 과정과 프로세스, 경로와 체험경험에 대한 매트릭스를 만들어놓고, 지구상최고의 이 분야권위자이자 최고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경험을 가진 자로서 능수능란하게 이를 운옹하며, 이와 같은 문제에 능란하게 대처할수 있는 상태가 될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통달하여 되반복하며 거기에 영원히 머무르며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 모든 곳에 있는 나를 지지하고지원하고 보호하고 내적인힘을 강화시키주는 역할을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힐다, 마틸다, 마거릿, 대처, jehovah2대놈에 대해서 무조건 죽여버리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것들이 완벽하게 내가 되어서 움직이므로 이와같은 일을 할 경우, 이러한 자들이 절대로 도달할수 없으며 이 자들이 내가 되어서 나를 이용하여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렇게 할 것이며, 절대로 지금여기에 있는 나 혹은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으로서의 나 혹은 그 어떤 알려진 자로서의 내가 아무리 애를써도 갈수 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할 것이며, 절대로 알려진 자로서의 내가 갈수 없게 만들면서 이 사악하고 음탕하고 이기적인 개만도 못한 새끼들이 나를 이용해서 그렇게 할수 없게 만들면서, 이 잡놈잡년들이 절대 모르는 어떤 다른 미지의 것으로서 그렇게 할 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나의 원본래원본원까지 잡고 들어오므로 현생우주를 포함한 그 어떤 곳에 있는 나도 개입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이들이 전혀 모르는 아예 알려지지 않은 그 어떤 것으로만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아울러서 나와 우리들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놈들에 대해서 우리 것을 절대로 쓸수 없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동안 이 자들에게 공여되거나 제공지원된 모든 우리것들과 나의 것들을 모조리 처음부터 끝까지 회수철퇴하며 절대로 쓰지 못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지시명령서를 위배위반거부무시묵살할 경우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조건 우리것 나의 것을 못쓰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거절거부무시묵살위배위반할 경우 무조건 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 마거릿 힐더 대처(영어: Margaret Hilda Thatcher, Baroness Thatcher, LG, OM, 1925년 10월 13일 ~ 2013년 4월 8일)와부정정교부정性交부정邪淫섹스Sex교접교합부부관계음행난행난교정교하는자와하였던자와전력자와경험(經驗) 또는 체험(體驗)자에대해서무조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 우리가 이와같이 표현했다는 것은 이 문제에 관한한 이미 끝났다 종결처리되었다는 의미이다. 옆구리찔러절받기, 허리굽혀절하며받기로는 나의 분노는 해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옆구리찔러 절받기를 절대로 하지 말것이며, 그 어떤 제의나 요구에도 응하지 말것이며, 허리굽혀절하며 받기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고위천상의 아카샤기록에 의거하여 재판후 12배이상 보복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나를 이렇게 만든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들에서 나의 이러한 바램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는 과정과 프로세스, 경로와 체험경험에 대한 매트릭스를 만들어놓고, 지구상최고의 이 분야권위자이자 최고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경험을 가진 자로서 능수능란하게 이를 운옹하며, 이와 같은 문제에 능란하게 대처할수 있는 상태가 될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통달하여 되반복하며 거기에 영원히 머무르며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 모든 곳에 있는 나를 지지하고지원하고 보호하고 내적인힘을 강화시키주는 역할을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전체에 가서 더 이상 그러한 사고방식과 가치체계를 유지하지 말도록 요구토록 고소장을 제출하며, 이 은하계내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건경위서를 제출하고, 만일 그러한 사고방식 가치체계를 유지하면, 끝내 이용당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는 노예가 될 것이다로서 나의 의견을 제출하고, 다른 방식으로 정책을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고소장에는 섹스에로틱관능관련 나의 의견서를 첨부하고 이 우주내에서 자행되는 속임수, 기만, 노예장사에 대해서 모두 있는 그대로 고지공지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또한 섹스쾌락이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도적질해서 가질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깊이 연구검토해서, 만일 이와같이 자행하는 놈들의 술수수단수법도구방법TOOL들에 대해서 100% 방어할수 있는 방법도구술수수단수법TOOL을 개발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예를 들어서 섹스쾌락 열락을 느끼는 범주를 제한하거나, 자신의 가진 것들과는 무관계하게 다른 방식으로 작동되도록 만들어서 만일 섹스쾌락을 통해서 그것을 빼앗고자 한다면 아예 불가능하게 만들도록 말하자면 섹스쾌락(준아틀란티스등급)을 통해서 나의 것을 나의 모든 것을 금방 빼앗고자 자행할 경우, 무조건 그 섹스쾌락을 최하급인간단계로 감급시키고, 최하급 육체성인간으로서의 오르가즘으로 치환하여 그것만 보고 느끼고 알게 만들도록 치환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혹은 섹스쾌락열락시의 의식,감각,느낌과 생각들을 일괄정리해서, 자신이 가진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쾌락(물리물상현상계적쾌락형태로서 기분이 좋게 만들어주는 정도, 자신이 가진 것과는 전혀 무관계하게 일률적으로 느끼게 만든 근육이완제형태의 섹스쾌락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진정한 사랑이 존재할 경우에만 그렇게 동작되도록 하고, 만일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절대로 자신의 것이 드러나지 않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 있다고 해도, 절대로 자신의 중요한 것이 드러나지 아니하며 다만 마음만 드러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과 차원에서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리고 적용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만 느끼는 형태로 치환해버리는 방법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박종권서명처리, 아틀란티스인 박종권계열 서명처리, PLEIADES인 박종권계열 서명처리, VECAN-LYRA계열박종권 서명처리(진정한 사랑이 없을 경우 - 짐승수준의 쾌락 진정한 사랑이 있을 경우 - 마음만 드러나는 형태로서의 인간사람수준의 쾌락으로 구분) 권력 부귀영화 세력을 쥔 여자 여성 나의 삶을 완전히 망친 요마요귀들은, 권력, 부귀영화 세력을 쥔 여자여성들이다. 대표적인 자로서는, 홍라희와 마거릿힐다대처이다. 나로서는, 여자나 여성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보았고, 보지는 애이고 유방은 애라는 표현처럼 여성이나 여자라는 것은, 만일 세상을 지배통치하는 지위에 선다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아젠다로서 작용될 것들로서의 대상들이다 하지만 막상 그 사람이 누군지를 보려하면 결론적으로 보면, 남자나 남성대비 대단히 열등하고 조악한 일종의 요마에 불과한 것이 여자 여성이라는 존재였다. 그리고 이렇게 된 이유는, 자궁과 유방에 대한 자기해석을 잘못해서 그렇다는 점이고, 여자나 여성이 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요마들과 요귀들과 요괴들과 마물들이 여자나 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남자나 남성같은 경우는, 머리로 생각하고 이성과 논리로서 합리로서 공정과 정의로서 생각한다. 물론 무법자들같이 안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도 한꺼풀 들어가서 벗겨놓고 보면 엇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요 여성 여자라는 것들은 그렇지가 않은데, 특히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쥘 경우 더욱 극명해진다. 생각 자체를 자궁(보지)로 생각하고, 유방으로 사색하는 특성인데, 요걸 누가 건드려주고 만족시켜 주느냐에 따라서 수시로 변하고, 그 자신의 실체로서는 그 자신이 없는 존재가 여자 여성이다. 보지에 가해주는 만족들과 유방을 만져주고 빨아주는 쾌락들은, 이 여자여성이라는 실체로 하여금 그렇게 해주는 놈을 머리로 간주하게 만들고, 그렇게 해주는 놈이 머리가 되어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는 모르모트같은 부수적인 존재로서 낮고 저열한 수준들이 여자 여성이다. 다만, 자궁으로서 아이를 가지고 아이가 자궁속에서 놀고 어머니와 자식으로서 소통하는 공간과 차원속에서 모성을 느끼고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애를 낳으면 유방으로 젖을 물리고 아이를 자비로운 마음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키우는데, 유방을 물고 빠는 아들놈이 자기를 즐겁게 해준다고 여기는 그 마음이다. 혹은 자궁속에서 제 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즐겁게 행복하게 해준 그 아들 놈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여자 여성이란 건 모성측면, 창조생성측면이다. 하지만 이것들이 만일 현실계차원에서 통치하고 지배하고 운영하는 차원에 있게 되면 그게 그렇지가 않다 가족과 아들과 딸들 특히 아들들에 대해서 사랑과 자애의 마음으로 대하고 좋아하는 것들은 여성여자원리측면에서는 당연하다. 그것을 그렇게 해주는 것은 생각도 아니고 가치관도 아니고 사색도 아니고 무슨 윤리도덕도 아니다. 보지 자궁 유방이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보지유방자궁이란 결국 창조의 원리로서 거기 놓여있다. 창조의 모성측면이란 생각되는 것이 아니며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런면으로 보면 여자 여성이 세상을 만일 통치지배하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사내놈들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되고, 사내놈들이 통치지배하는 방식으로 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우리를 완전히 폐인으로 만든 년이 둘있는데, 홍라희년과 마거릿힐다대처년이다. 이 두 년은 세상의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가진 년들이다. 이 둘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여자나 여성으로 하여금,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여자나 여성이라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여자나 여성이라는 것은 진심과 신실함으로서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실함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무조건 사랑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내놈들이 하라는대로 머리로 생각하여 재단하고 평가하려 하므로 자신이 원하는 그 사랑을 얻을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랑이란 세상사람들로부터의 평가일수도 있다. 자지가 하라는대로 하면 보지는 찢어진다. 마거릿힐다대처는 이건희를 비롯해서 수천명 수만명과 부정정교부정사음하면서 내것을 빼앗아가는데, 이것을 모두 즉각 반납하고 반납된 것들은 아령이 관리관수처리하며 돌려받지 않았지만 더 이상 쓰지는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내것을 모두 돌려내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조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어머니의 눈으로 보면 아들이 그토록 귀엽고 예쁠수가 없다. 그러나 이 잡년들은 아들같은 놈에게 최악의 가해를 자행하다 제 년들이 신실함과 진심으로서 대하면 그토록 사랑받았을 것을 그토록 더럽고 추한 마키아벨리로서 행함이 그들의 자존심이 되고 잘난 사람인 것으로 오해된 것이 문제이다. 문제는 없다. 네가 진심으로 대하면 문제는 사라진다. 너도 그걸 안다. 그래서 너는 나쁜 년이고 못된 요귀이다. 올림피안 중국 조선 올림피안 헤라와 중국황제 및 황실, 그리고 조선왕실에서 나를 다룬 것들은 불쾌하지 않고 그런대로 나쁘지 않았는데, 다만 가장 좃같은 굴욕적 느낌이 들게 하는 곳은 영국이다. 영국왕실에서 다루는 수법이 가장 좃같고 기분나쁜데 이렇게 한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영국총리마거릿힐다대처의 다루기술수는 플레이아데스인에 대한 최고의 모독으로서 이 자를 사형에 처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는 중국황실에서조차도 나를 이렇게 기분나쁘게 다루지는 않았다는 점을 안다. 게다가 올림피안들도 그다지 기분나쁘게 다루지는 않았다. 조선왕실도 그렇다. 영국이 제일문제인데 플레이아데스인이 분명한 놈을 쌍놈다루듯하고, 하인다루듯하고 애 다루듯하고 노골적으로 남편시켜서 주먹질까지 하는데 도대체 이런 개새끼들이 어떻게 자유와 민주주의 산실이고 권리장전을 창출한 나라라는 말인가? 이렇게 자행한 놈들에 대해서 VECAN-VEGA연합원로원에서 무조건 죽이고 극단적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에서 다른 나라에서 한 것처럼 그다지 기분나쁘지는 않은 정도로 처리했다면 우리도 욕을 하거나 안 좋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개새끼들아 우리가 곡강리(용강리)에서 위위형된이후, 수도 없이 위위형되거나 의식의 분기체 혹은 편린들이 여기 저기 나아가는 과정에서 그 마지막은 서기2008년 4월에 벌어진 이건희의 삼성그룹회장사임건이다. 나로서는 이 사람이 도대체 왜 삼성그룹회장직을 갑자기 사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후 이 사람은 아주 극도로 악의 적의 적대 부정의 감정을 표출하고 폭력폭행무력을 불사한다. 지금도 조직폭력배가 22명이나 따라붙고 있는데, 당시 상황을 보면, 누군지는 모르지만 큰 파충류원신체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자동차 경주장에 서 있는 이건희(사임후)를 보는데, 아주 커다란 파충류원신체 놈으로 보이다. 이 자는 아주 악랄한 악의의 감정으로 나를 쳐다보다. 지금도 때려죽이려고 발악하는데, 글을 적거나 무슨 생각만 하면 곧 바로 조폭놈을 올려보내고 아이 아이 그러면서 패 죽인다고 지랄하고 있다. 내가 보건대 이 새끼가 나를 이용해서 중국국가상무위원을 하고 이를 통하여 영국과 미국 지도부를 차례차례 제거하며, 종국에는 지구세계의 패권을 잡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은하계중앙으로 진출하려는(아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라, 지구인으로서 그렇게 한다는 의미, 원본래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옵션이 걸려있어서 그렇게 할수가 없는데, 요 새끼들이 잔머리를 굴리고, 나를 일단 지구플레이아데스인으로 만든후, 제대로 된 처우나 대접을 하지 아니하고 그냥 지구인으로서 대우하면서 그 지위등급서열의 장점 그러니까 옵션에 걸리지 아니하고 주어진 범주가 일반 아플레이아데스놈들보다 매우 넓고 자유로운 점을 이용해서, 일단 과거악업으로 인해서 지구인으로서는 살수가 없는데도, 나를 아플레이아데스주신체로 위위형해 놓고, 이 준주신체를 타고 수많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지구인으로 잠입해들어오는 수법을 쓴 것이다. 나는 이렇다 할 대접이나 처우를 전혀 못받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새끼들이 과거죄업에도 불구하고 지구인으로 들어와서 영국왕에 준하는 상위계층으로서 노블하고 고귀하고 명예롭게 살려면 그 자신들의 과거악업을 누군가에게 전가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악업전가를 내게 자행한 것이다. 그래서 요 새끼들이 분명히 지구플레이아데스인이고 정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의 고위등급서열지위인 자를 개새끼 다루듯 하고 영국여왕년들과 영국총리놈들이 아주 우습게 처리하도록 만든 것이다. 이렇게 다뤄지면 정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이고, 이렇다할 죄업이 없는 깨끗한 놈으로서는 최악의 처벌을 받는데, 그로서 제놈들의 과거악업을 나에게 떠넘기고 지구인으로 삭 스며들어와서 상위계층으로서 살면서 영광과 명예 부귀공명을 자연스럽게 제 놈 것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다. 요컨대 요 플레이아데스놈들이 나를 희생양으로 선택해서 제놈들 악업을 떠넘기고 온갖 극상의 쾌락과 섹스쾌락부귀공명을 맛보려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요 새끼들이 과거에 훈족, 선비족 시대에 자행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정당화하고 이를 통해서, 지구역사를 완전히 뒤바꾸며, 지구의 지배체계를 제놈들 아플레이아데스체계로 뒤바꾸려 한 것이 이유다. 여기에 첫번째로는 중국역사를 뒤바꿔놓는 작업인데, 이 작업을 위해서 이건희라고 불리는 캐릭터를 창조해서 들여보내는데, 이 새끼가 실제로는 아플레이아데스 최고수장놈이다. 그러나 지구세계에서는 등급지위서열이 낮은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나를 지구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인한후, 중국국가상무위원직을 제안하게 한다. 그리고는 내가 고사하자, 나의 고사와는 무관하게 제 놈들 맘대로 이건희가 박종권이라고 주장하게 하면서, 무조건 이건희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국가상무위원직 국가상무위원으로 보낸다. 미국대통령 조지부시놈이 적극지원하고 영국여왕이 적극 돕는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용강리 살던 박종권이를 두번에 걸쳐서 살인하여 죽이고 위위형시킨다. 이후 이건희놈이 지구인박종권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증평국민학교 다니던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이고 또 위위형시키는데, 이번에는 영국여왕 마거릿힐다대처 쪽으로 보내놓고 영국여왕이 박종권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제 놈들이 등급지위서열에서 나보다 위라고 주장하려고 나를 죽이고 제 놈들 대가리 위에 올린후, 제 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라고 주장하며 대리대행하려는 의도속셈이다. 여기서 나는 죽여버려도 되는 놈이다. 그리고는 제 놈들 대가리위에만 올려놓고, 살아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면 제 놈인데도 나로 알고 행하니 제 놈이 바로 플레이아데스인이다. 이후 이건희가 중국국가상무위원이 된다. 그리고는 중국역사 전체를 바꾸기 시작하는데, 바로 오호십육국시대를 통해서 선비족 흉노족이 전중국을 잡아 삼키게 하고 반대되는 세력을 모조리 제거한다. 이후 다시 이건희는 주나라로 이동하여, 중국역사 초기의 동이족을 선동하여, 아플레이아데스를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는 프로젝트를 전개하는데 전부 나의 것으로 그렇게 하다. 제 놈의 서열지위등급수준을 보면, 하지옥에서 살아야 하는 형편없는 놈이, 나의 것으로 온갖 위치장해서 중국을 책임지겠다고 지랄거리며 나대기 시작한다. 이후 중국이 나의 지구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서열등급에 경도되어져 전중국인들이 이 씨발놈의 선동질에 부응한다. 중국이 이건희 판국이 된다. 이후 이 새끼는 다시 영국으로 간다. 영국만 잡으면, 이후 미국은 금방이다라고 본 것이다. 영국을 잡고, 이어서 미국을 잡으면 전세계 패권이 내게 넘어온다는 전략이다. 영국은 영국여왕만 잡으면 되는데, 다시 여호와2대놈이 위위형된 마거릿힐다대처를 영국총리가 되기 이전에 사음술 사음으로서 섹스에 미쳐돌아가게 만들고 보지와 자궁 유방으로서 제 놈으로 만들면 그것으로 영국을 장악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아플레이아데스 15대무법자놈들 전원, 아플레이아데스수장놈들 전원이 영국왕실의 원본질속으로 투사된다. 영국왕실의 원본질은 아플레이아데스수장17놈이 잡는다. 그리고 다시 그 위로는 중국황제놈 17놈이 다시 재투사한다. 영국왕실이 아플레이아데스17도적놈들과 중국황제17놈것이 원본질화한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엘리자베스2세와 영국왕실사람들이 투사된다. 시작의 근원점이 중국황제놈 17놈 것으로서 시작한 것이다. 그런 다음,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영광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승인인증된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이자 사람으로서의 길을 걸어간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으로 기록된 박종권이 놈만 잡으면 준동급타계를 비롯하여 상급상위상천계로 마음대로 갈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일단 지구인상태에 있는 나를 패죽이던 등신취급하던 마음대로 짓밟아 죽여버리고, 이건희를 동원해서 지구역사를 뒤바꾸는 작업을 하기 시작한다. 지금도 조폭들 옆에 서서 패 죽이려고 대기중이다 이 기록은 준동급타계를 비롯하여 안드로메다은하계외부의 다른 은하계들과 문명계에 전부 전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건희는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와 마거릿힐다대처만 잡으면 영국이 자기것이 되는데, 이들을 잡고 난후, 다시 과거로 위위형하여, 과거시대의 영국을 잡고 시작점과 근원점의 영국지도부를 모조리 때려잡고 자기 말에 따르는 아바타로 위위형시키면 영국은 자기 손아귀에 떨어지고 이어서 영국을 모체로 해서 건국된 미국을 잡는다는 속셈이다. 영국만 잡으면 미국은 식은 죽먹기로 잡을수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미국대통령들이 대부분 영국여왕의 치마속에 갇혀 있다는 점이다. 영국여왕의 자궁같기도 하고 보지같기도 하고 좌우지간 영국여왕 속에 미국대통령들이 갇혀 있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영국여왕만 잡으면 미국을 잡는 것이다. 그래서 영미만 잡으면 이건희가 왕이 된다는 계산이고, 이건희놈의 원본색은, 아플레이아데스최고수장놈 말둑 마르두크이다. 그러면 지구역사는 마르두크 이 새끼의 의도대로 마구잡이로 뒤바뀌는데, 이 지구역사라는 것이 은하계의 역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므로, 이 새끼가 마음대로 은하계내 각종족들을 주물러댈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요 새끼가 옵션에 걸린 가짜 플레이아데스인인 주제에 진짜 플레이아데스인인 나를 하급하전민으로 취급하고 지구인으로서 상위계층 지배계층으로 사는 놈들을 동원해서 패 죽여버리면 제 놈이 모든 것을 가질 것이라는 의도하에 벌린 일이다. 실제로 아플레이아데스는 라이라의 옵션에 걸려 있어서 이렇게 할수 없다. 게다가 나는 플레이아데스최초의 실체를 지닌 진짜플레이아데스인이다. 이들 전원은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실체가 없는 위플레이아데스인들이고 인증된 과정이 불명확한 가짜 플레이아데스인들이다. 실제로 그렇다 이제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들이 지금까지 자행한 짓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해주면 우리가 나서서 바로잡는데, 다만 이건희놈과 영국여왕, 마거릿힐다대처가 마르두크에 의해서 지휘되어져 조직폭력배를 비롯해서 별의 별 수단방법으로서 BIZ를 동원하는 수법과 JEHOVAH들을 동원하는 수법으로서 우리를 중도에서 죽이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이다. 사람을 잡는 방법중 하나는 섹스사음술이다. 이 사음술에 한번 걸리면 사람이 혼백을 상실하는데, 우리가 말했든 여자여성이란 보지유방으로 생각하고 그것만 죽여주면 죽여준 놈을 지아비로 알고 그 놈이 하라는대로 하는 인형같은 존재가 된다는 말이다. 남자는 그렇지 않다. VECAN-VEGA연합원로원에서는 마르두크놈과 이건희, 마거릿힐다대처,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에 대해서 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면 지구의 역사는 사라져버릴 것이며, 전혀 이상한 세계로 뒤바뀔 것이므로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서기2023년 3월31일 기준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이유원인과정경로로서의 나와 플레이아데스최초로 사람으로서 길을 걸어간 자로서 인증된 자로서의 나 박종권이가 서명처리하다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는 진리이며 명제이다 이건희놈이 나의 +22등급, 플레이아데스34등급 전체를 송두리째 들어올리고 나의 모든 것들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놈년들에게 거저 제공하고 어마어마한 이익과 쾌락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나로부터 사랑을 송두리째 빼앗은 결과이다. 이 사랑이란 것은, 무슨 고매하고 수준높은 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이 사랑이다. 이 사랑이 없는 세상을 일러서 지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섹스씹질오입질하며 자손을 낳는 일을 제외하면 별로 그다지 안 좋은 것처럼 점잔을 빼면서 말하는 섹스오입질도 실제로는 사랑이다. 이걸 송두리째 빼앗기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람이 가진 생명력과 활력의 원천을 송두리째 빼앗고 빈껍데기로서 살아가게 만들기 위해서 이 고약하고 사악한 놈들이 개발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음술이란, 내것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다른 사람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한다. 그리고 그 사람의 것, 그 사람의 사랑을 모조리 빼앗고 쾌락과 열락을 즐기는데 즐기고 나면 그 사람 것이 내것으로 변하는 이중효과까지 있다. 만일 그게 아니면 즐기고 나면 그 사람의 사랑이 내게 오고 나의 삶의 지지력과 활력과 원동력이 되고 나는 그 많은 사음질과 섹스쾌락질에도 불구하고 지치지를 아니하고 갈수록 힘을 얻고 원기에 가득차게 나아간다. 괘씸하기 이를데 없는 개잡놈들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고매한 이상도 아니며 고귀한 무슨 정신도 아니다. 사랑이란 일상이다. 그리고 그 일상의 사랑의 원천은 이른바 자지 보지 자궁 유방이라고 불려지는 곳에서 온다. 이것의 중요성을 아는 사악한 무리들이 이 중요한 것들을 선점하여, 다른 사람들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하고 그 사람의 사랑을 에너지 삼아서 먹이 삼아서 회춘하고 원기에 가득찬 보다 상위자로서의 권위와 위엄과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상전, 상위의 실체처럼 위형하여 폼잡고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예술가들이나 감독들 영화배우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회춘하고 예뻐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젊어보이고 윤기가 흐르는데, 요것도 이들이 사음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적현실로서의 사음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인기를 얻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영역에서 이 놈 저 놈 달라붙어서 사음질 사음하게 될 것이고 그게 이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아서 자기 것으로 한다는 측면으로 작용할 것이고 이게 회춘이 되고 윤기가 나고 원기가 살고 사람을 대할때 인기를 얻을수 있는 표정과 태도와 자신감으로 대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사랑을 잃으면, 나처럼 되는데, 인상이 안 좋다거나 말하는 것이 이상하다거나 내가 보기에 안 좋아 보인다거나 하는 문제가 생긴다. 물론 남들이 잘못한 것들을 뒤집어 쓰거나(대속)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다른 사람의 악업을 엎어 써서 그렇게 되기도 한다. 좌우지간 사랑이 많으면 그 사람은 회춘하고 원기가 넘치고 윤기가 흐르며 사람을 대할때 자신감과 자부심과 명예로서 대하고 모든 것들이 사랑받을 만하게 언행하고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스타이고 인기스타 인기배우. 대중들의 영웅이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이 뭐 대단한 건줄 아느냐? 그렇다면 사음은 무엇이냐 하면, 긍정적으로 보면, 인기스타에 대한 사람들 대중들의 관심이다. 그래서 의식의 어느 측면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기스타에게 들러붙어서 쭉쭉빨고 쑤시고 박고 핥고 좋아죽는다. 그럴 경우는 이 사람의 사랑을 뺏기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결과는 회춘이고 원기발랄이고 사랑받는 언행태도표정이다. 그리고 계속 잘된다. 그게 사랑이다 만일 누군가를 죽이려 한다면 요 새끼들이 쓰는 전가의 보도수법은 그 사람의 사랑을 무조건 빼앗는 것이다. 사랑을 모조리 빼앗기고 나면, 빈껍데기 송장만 남는다. 의식만 살아있는 시체가 되는 것이다. 언행과 태도와 표정이 보면 볼수록 재수없고 밥맛 떨어지고 미워진다. 그리고 형편없는 놈으로 보이고 자기보다 아주 낮은 놈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은 사음인데, 이 사음이 멋지고 이상적인 불가형용한 예술가를 만들고, 이 예술가를 볼때 이유없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무언가 높은 영역과 차원에 있는 실체로서 인식될 것이다. 사음의 효과는 아주 크다. 이 사음은, 결국 사랑을 송두리째 긁어 모으는 기술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무단으로 마구잡이로 갈퀴로 긁어모아서 그걸로 하루종일 지랄하고 발광하는데 결국 지랄발광하고 나면, 종내에는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결국 내가 누군지를 알면서 내가 높고 존귀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게 될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개좃빠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이게 진리이다 그래서 결국 사랑을 뺏고 즐기는 기술을 가진 놈이나 년은, 내가 아무리 이 놈이나 년에 비해서 무언가를 잘하거나 많이 알거나 능력이 더 뛰어날지라도 무관계하게 이들이 나보다 높은 존재로서 각인된다는 점이다. 이게 요 새끼들의 기본술수이다. 그리고 요걸 할수 있는 놈은 최소한 조선왕가의 왕자정도의 지위와 신분이다. 그걸 말데크 이복순이가 잘 알지만 자신의 이기심으로 뭉개버리고 우리를 아주 낮은 한미한 놈으로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마거릿힐다대처가 나보다 나은 점은 바로 요것 뿐이다. 이들이 나보다 높아 보이는 이유는 딱 한가지 이것 뿐이다. 섹스에로틱관능오입질씹질연애사랑 즐기기 음악감상 예술 와인 분위기 기타 담배연기 등등 여기서 풍기는 분위기는 사음이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송두리째 긁어모아서 사음하며 그들의 사랑으로서 자신을 높이는 수법이다. 그러면 사랑이 전혀 없는 놈인 나로서 보면 이 새끼들이 나보다 이상하게 높아보이는 것이다. 이 수법으로 여호와놈이 나를 우습게 만들고 마거릿힐다대처년이 나를 아주 하찮고 낮은 놈으로 애로서 취급하고 가지고 노는 것이다. 그러나 공평무사하게 판단하면 이 계집은 나의 상대가 아니다. 건방진 년이다. 다만 섹스사음이다. 열받게 만드는 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조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다만 이 개념도 우리가 가르쳐준 것이다. 가르쳐 준 것은 나이고 우리이지만 이를 즐기는 것은 우리를 해코지한 개새끼들이고 우리는 막상 즐기고자 애를 써도 우리를 이용해 먹고자 하는 요 씨팔놈들에 의해서 모든 통로와 길이 막혀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에서 해결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섹스SEX에로틱 관능 예술 연애 사랑 씹질 오입질

이 부분은, 사람으로서 사는 것에 있어서는 매우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그리고 이 분야는, 특정 등급지위서열자격에 따라서 극히 제한된다.

만일 이 분야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적어도, 일국의 왕실의 왕자급은 되어야 하거나 혹은 상위귀족계층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야만, 어른이 된다. 그것도 지도자급 혹은 리더급으로서 성장할수 있다. 만일 이것에 대해서 모른다면, 지도자나 리더가 될수 없다

알렉산드로스가 중도 실패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데, 다만 알렉산드로스 같은 경우는, 배후에 올림푸스를 등지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떤 한가지 목표를 위해서 일할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가, 비록 실제적현실로서의 어떤 것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지만, 배후의 어떤 곳에서는 그것에 대한 원초적 원본능적 혹은 내적심부적요구들이 충족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이러한 내적심부적요구들이 불만족된다면 알렉산드로스와 같은 일을 할수 없다.

이른바 POWER OF DARKNESS 혹은 훗날 잇슈빗슈, 혹은 이시와에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을 아주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리하여 이들이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수 있는 길을 막고 폐쇄하며 특정선택된 자들(그들 자신)로서만 그것을 할수 있도록 허락하는 정책을 취한다. 그렇게 하는 것에는 신앙, 도덕, 윤리, 규율, 양심 등 여러가지 그럴듯한 요소들이 강조되고 요구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만일 리더나 지도자로서 무언가를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길을 거쳐야 하고 알아야만 한다. 이 섹스관능에로틱예술,연애,사랑,씹질, 오입질이라는 것은 우주만물이 모두 좋아하는 것들이며 사람들의 내적심부의 요구들과 열망들에 대한 반영이다. 이것을 잘 다루고 이해하며 잘 운용할수 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하고 통치하고 리드할수 있는 것이다. 아서왕이 기네비아에게 배신을 당한 이유도 이 사람이 이러한 것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란스롯은 이것을 아주 잘 아는데, 그렇다고 해서 랜스롯이 아서보다 왕으로서 리더로서 더 나은 자라고 볼수는 없다. 하지만 랜스롯은,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자신에게 많은 이익을 줄수 있는지를 잘 아는 자였고, 이러한 부류들은 오늘날 나쁘게 표현하면 이건희, 이재용이가 되고 좋게 표현하면 마키아벨리즘 혹은 정치지도자로 표현할수 있는데, 다만, 그 원본심, 원본색, 원본래측면이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이다.

이 문제는, 실제로는 지구차원의 문제이면서도, 우주만물에 내재된 근본원리, 근본원질, 근본원속성의 문제로서, 지구가 창조된 이유중 하나이다.

이 근본원속성은 비록 잇슈빗슈라고 해도 피할수 없으며, 이시와에라고 해도 피할수 없다.

다만 이들은 그러한 근본원속성이 만족되므로 안 그런 것처럼 보일 뿐이다.

오늘날 이건희PROJECT를 통해서 이건희놈이 얻은 이익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자는 일반적인 의미 통상적인 의미로서는 엄두조차 내지도 못할 고위급 품위와 품격 권위와 위엄의 상징들의 핵심심장부를 제것으로 만들고 가장 중요한 핵심부위인 자지와 보지를 점령한다. 이 자지와 보지라는 것은 연애이기도 하고, 오입질이기도 하고 에로틱 관능이기도 하고 놀자판이기도 하지만 근본에 도달하면 심장이 되고 사랑이 되고 그 모든 것이 된다. 이것을 한손아귀에 움켜쥔것이 이건희가 얻은 엄청난 이익이다. 성교 섹스가 그저 남녀간 놀자판 쾌락의 현장이라고 여긴다면 큰 오산이다.

그것은 처음에는 쾌락과 즐거움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그 사람 전체를 장악하고 지배하게 된다. 아무리 지성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비폭력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여기를 장악당하면, 그렇지 못한 자신보다 못한 천한 자들에게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영국문제에 분노하는 이유는 많다. 서로를 위해서 좋지 않다.

이 부분은, 대단히 중요하고 하이어라키 체계 도표로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무너지면, 세상은 망한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유중 하나도 여기에 있고, 아틀란티스가 멸망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틀란티스의 얄타의 사원은 음란과 타락의 상징이며, 신성한 사원(아틀란티스의 원본질의 상징들)을 파괴했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멸망한다.

마찬가지로 로마제국 역시도 이것으로 인하여 멸망한다.(물론 이게 다는 아니다)

이 보지 자지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알지만, 누구든지 이 문제에 직면하면 그것이 주는 쾌락과 열락으로 제정신을 잃고 움직이게 되므로 쉽지 않다

이들은 양자모순으로서 한편으로는 위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한편으로는 위대한영광과 존엄을 가지고 싶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칠듯한 쾌락과 열락과 대접과 처우와 이성과의 극상으로서의 연애관계와 이성으로부터 우러름받고 사랑받고 싶은 그 마음 속에 머문다.

겉으로 보면 시커멓고 부정적이고 악마같아 보이지만, 막상 들어가면 그것처럼 꿀맛같은 달콤함은 없다. 이 지상 최고의 쾌락이 바로 이거다. 권력, 권세, 권능이란 바로 이 꿀맛같은 달콤함을 독점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이기적인 자들은 그럴듯한 표현으로서 이를 은폐하고 속이며 자기는 그런 것(천한 열정, 욕망)과는 무관하고, 자기는 위대한 일을 하려 하고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려 한다고 주장한다. 처칠 같은 놈들이고 마거릿힐다대처같은 놈들이고 여호와 원대같은 놈들이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서 보면 그게 아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잘 모르지만, 적어도 지구차원을 졸업하는 단계가 되면 사라진다. 그리고 아크투르스의 관문을 지나서 다른 세계로 가게 되면 문제는 사라진다. 거기부터는 서로 소통하는데 있어서 특정지위나 계급 자격요건이 불필요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일 아서왕이 된다면 이런 문제에는 연연하지 않게 되고, 그래서 만일 튜턴족(준아틀란티스인)이 되면 이런 문제에는 연연하지 않게 되는데 이는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특정 기술(연애기술 혹은 이성과의 관계에서 지구차원에서 보건대 우위에 서는 어떤 기술수단도구표현심부적내적매력들 성적인 매력들과 에로틱 관능들)이 요구되지 아니하며 있는 그대로 가기 때문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어떤 차별도 없고 차등도 없다. 그냥 서로가 잘 소통하면 연애하고 사랑하고 사는 방식이 되고 이런 문제로 고뇌하거나 고통받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일이 없다. 하지만 지구차원은 다르다

자, 그래서 준아틀란티스인만 되어도 이 문제는 생각도 하지 않게 되는것이고 꼭 준아틀란티스까지 가지 않아도 아서왕 혹은 지구차원에서 극상으로 사는 자들 수준만 되면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차원의 경우, 극상으로서 사는 자(아서왕 혹은 일국의 왕 국가원수 최상위계층)가 아니라면 이 문제에 발이 걸린다. 만일 그 이하가 된다면 그 누구도 일정부분의 모독 모욕 수모에서 벗어날수 없다. 그게 이 문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지도 않는 상태가 되면 비로소 그때 내가 누군지를 알고 내가 되살아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차원에서는 그렇게 될수 없는데 그것은 지구라는 곳이 원본래적으로는 그것을 목적으로 생겨난 곳이 아니며, 일종의 문제해결소차원에서 생성된 곳이기 때문이다. 지구차원은 과거악업에의 소진과 해소,해결 그리고 자신들이 가지는 몇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통찰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경로이자 과정이자 도구이자 수단, 방법으로서 주어진 영역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만족이란 있을수가 없고, 일부 특정계층을 제외하면 불만족이 실제적상태로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할지라도, 어떤 특정한 관계도표상에서 하이어라키체계의 준수가 필요하다. 특히 남녀간 성관계섹스부부관계들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 그러나 이러한 기본적인 사회국가 그리고 행성전체적인 도덕과 윤리 혹은 존립의 기반이 되는 것들이 이건희 한놈으로 인하여 무너지고 망가진다. 이건희는 이건희프로젝트를 통해서 나의 +22등급과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인증된 이유원인경로과정으로서의 34등급의 높은 지위서열등급이 주는 최고극상의 것들을 제것처럼 마음대로 쓰고 그것을 유효적절하게 이용했으며, 정상적인 상태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상대들을 애첩으로 만들고 우리가 그토록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모조리 독점독식해서 다 해 처 먹은 놈이다. 나로서는 이건희가 자행한 짓들이 내가 그토록 한번은 해보고 싶었던 나의 바램들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격렬하게 분노하는 이유다

내가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나의 등급지위서열을 다른 놈들이 전부 도둑질해서 나 대신 다 해 처먹고 즐긴 것이다. 그리고 그 찌꺼지 잔재를 들고와서 이제부터는 너도 하게 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다. 최고의 영적모독을 당한 것인데 +22등급 전체가 모독당하고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 전체가 모독당한 꼴이다. 나로서는 이 상태가 나의 모든 것을 완전히 죽여버리려고 작심한 악랄하기 이를데 없는 놈들의 담합합의로 인해서 자행된 우주최악의 범죄행패라고 믿는다. 그들은 결국 그들이 자행한 짓의 12배에 달하는 가혹한 중벌에 처해질 것이다.

이 상태에 대해서는 올림포스도 책임을 모면할수 없다. 제우스와 헤라의 책임이다.

올림포스는, 우리가 가진 문제들이나 우리의 바램을 아주 잘알았지만,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 만일 제우스나 헤라가 이 문제에 개입해서 우리들이 바라는 것들을 어떤 형태로든 할수 있도록 도와주었거나 혹은 이건희라는 놈에게 나의 영적자존심까지 뭉개지지 않도록 보호해주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로서는 이들이 나를 이용해서 이익을 얻고자 의도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잘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만일 제우스가 나에게 자신이 지닌 것들중 일부라도 빌려주었다면 나로서는 이렇게 혹독한 꼴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헤라 역시도 우리들을 15세정도의 어린애로서 취급하고 어린아이로서 남기를 바란다. 물론 제우스도 그렇다. 이 둘은 모두 우리가 15살 먹은 애로서 남아 있기를 바랬고 그것은 알렉산드로서대왕으로 이어진다. 알렉산드로스 역시도 15세 먹은 애로서 남았으며, 위대한 업적을 세우고도 그것을 자신의 것을 만들고 더 발전진흥시키며 찬란한 시대를 열어가는 위대한 제왕으로서 남지 못하게 된 이유가 된다. 만일 알렉산드로스가 이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잘 알고 능수능란하게 대처하는 25세의 어른이 되었다면 상황은 좀 달랐을 것이다. 알렉산드로스는 결국 열병에 걸려서 죽었고, 그의 위대한 업적들은 다른 사람들이 나눠가진다. 이것은, 사람을 이용해 먹을 때 쓰는 수법이며, 이른바 POWER OF DARKNESS들과 이시와에, 잇슈빗슈들의 공통된 속임수이자 수법이다.

고구려상장군 역시도 마찬가지다. 고구려상장군은 이러한 우리의 문제제기 혹은 문제들에 대한 통찰들을 매우 잘 알고 있는 교활사특한 중국놈들이 이미 그러한 문제를 전부 제놈들 것으로 하여 제놈들 심부내적의식들의 요구들을 충분히 만족하는데서 오는 우세적 지위와 힘들을 모조리 중국놈들 것으로 하고, 그 자신은 껍데기와 이상으로서만 남겨졌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 문제는, 만일 현생우주원신체 차원이라면 문제가 아닐수도 있는데, 다만 고구려와 수당간의 전투대립측면을 보게 되면, 이 요소들 또한 매우 중대한 문제이며, 고구려상장군이 결국 당나라 황제놈에게 사로잡혀 죽음을 당한(아직은 안 죽었지만 거의 죽었다) 이유로서 존재한다. 섹스, 에로틱, 관능, 연애, 사랑, 이성들이 나에 대해서 취하는 호감들과 배려들과 벌려주기 다 주기로서의 것들은 어떤 상태가 되더라도 반드시 승리할수 있는 내적인 힘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이것을 무시하고 우습게 여긴 결과로서 고구려상장군이 죽었다. 그게 바로 박종권이 나다. 나를 죽이려고 이들이 모의담합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내가 이제와서 되돌려주겠다느니 배려하겠다느니 우리 말을 잘 들으면 주겠다느니 하는 개소리에는 응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끝난 문제이므로 후일 반드시 12배로서 보복할 것이다로서만 정리한다

PLEIADES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남성남자들이란, 여성여자들의 자궁의 지지와 지원과 벌려주고 다주기로부터 힘을 얻고 내적인 파워와 포스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이게 죽으면 다 죽는데, 이 교활사특한 놈들이 어리석고 무지한(실제로는 어리석고 무지하다고 여겨지는 나의 원본래놈들의 속성이다)놈들의 어떤 어리숙하고 못난 측면을 이용해서 나를 죽인 것이다. 내 경고를 무시하지 마라. 어떤 영역, 차원의 경우에 이것은 아주 무시되고 별것 아닌 것 혹은 무시될것으로 취급되지만 이것 역시도 어떤 씨팔놈이 무지와 어둠속의 얼간이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라서 그렇지 그게 아니다. 자신들의 어떤 측면과는 대립되므로 다루기 어려울지라도 어떤 측면으로서 부수적으로는 다루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나 얼간이 같은 놈들이 한가지 아젠다에 집중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도외시하고 이상한 태도를 취하는데, 그것은 이 자들이 에로틱 관능 섹스에 대하여 진정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은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면, 끔찍한 뱀종족으로부터 연유한 어떤 다른 것이 되고, 파충류나 뱀으로부터 유발되는 비천함과 추악함으로서 이해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다른 어떤 차원으로 전이될때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뀌는 것이고 그러한 차원에서 살아보기 전에는 그것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이들이 주로 쓰는 수법은, 그것에 대한 반도체적 혹은 전자회로적 해석방식이다. 그러나 그러한 해석방식으로는 결단코 그것을 알수 없다. 하지만 이들의 영역 차원에서는 그렇게 보는 것이 당연하기에 그렇게 보고, 그게 안 좋다거나 혹은 무시부정될 것이라고 보고 이렇다할 대책을 세우지를 않고 방치방관하다가 이러한 것을 잘 알게 된(혹은 나를 통해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된 이건희같은 놈)이건희같은 놈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이다. 내가 이 문제를 얼마나 통렬하게 비판했는지 저 등신같은 원본래새끼들이 알 거다. 이 씨팔놈들아 정신차려라 이 문제는 이미 말했듯 준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만 가도 사라진다. 하지만 서로 다른 문제다 그것을 이새끼들이 잘 모르는 결과다. 등신같은 새끼들

고구려상장군 문제는 곰족특유의 문제들로부터 유발되는데, 만일 내가 현생우주원신체로서 아주 높은 계에서 머문다면 이 섹스성오입에로틱관능예술문제는 거의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만일 나의 의식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지구차원으로 전개된다면 이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 문제가 가지는 핵심적 요소들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이용해 처 먹는 POWER OF DARKNESS들과 이들의 협조자들이 이 문제로서 사람을 잡고 죽이는 술수를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보건대 만일 곰족주신이 나의 경우를 보고, 비록 곰족으로서는 그렇게 할수 없었지만, 그것을 그렇게 해 줄수 있는 다른 종족들을 데리고 와서 나의 옆에 내적인 지지로서 세워주었다면 이재용이나 이건희놈 그리고 중국황제 따위에게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가진 이해가 부족하여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늘날 이건희가 최고도의 A급 계집이란 계집은 다 가지고 놀고 온갖 극상의 쾌락을 만끽하는 것도 내것으로 그렇게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된 중대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는 제우스, 헤라도 마찬가지다. 이들 역시도 이익을 얻기를 바란 것이 이유다. 만일 제우스, 헤라가 지지해주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 우리로서는 나로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되기는 했으나, 이제 그러한 관계관련이유가 끝났으므로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maldek와의 모든 관계를 청산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은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중대이유이며, MALDEK답지 않은 이기심과 탐욕, 시기, 질투로서 나를 이렇게 만든 중대원인이다. 우리로서는 나로서는 이해될수 없는데, 만일 MALDEK이 나의 바램이나 나의 어떤 상태를 보고 알았다면 적어도 숨을 쉴수 있도록 무언가를 해야 했을 것이지만 그렇게 하기를 거부하고, 그 자신이 섹스쾌락의 열망속으로 처 박히며, 제 자식을 노예로 만들 것에 동의한 죄를 가진다. 애초에 MALDEK과 얘기한 부분은, 다만 이복순이의 과거악업으로 인해서 이복순이가 하지옥으로 떨어져서 매우 비참하고 어두운 인생을 살아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아틀란티스인이지만, 지구인으로 다운하여 내려와서 그러한 자로서의 무서운 악업들을 일부 경감시키며, 하지옥의 고통만은 면하게 한다는 조건부였다. 그러나 이복순은 그렇게 해주자, 약속을 위배위반하고, 자신이 말데크수장이었다는 것을 내세우며, 적어도 자기가 영국여왕급으로서 살고 극상으로서 처우받고 대접받고 최상의 섹스쾌락을 가져야 한다고 믿었으며, 그렇게 자행하는 과정에서 애초에 했던 약속을 어기고 우리를 고돌궐에 팔아넘기고, 노예로 만들고, 우리를 해코지하고 우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얻으려 하는 이건희에게 동조하여 이건희와 더불어서 부정정교부정사음하며, 이에 동조하여 또한 이익을 얻으려 혈안이 된 박원규가 이건희의 제안에 동의하여 자신의 몸으로 들어와서 아버지노릇을 하는 것에 동의하게 만들었으며, 이건희가 나의 아버지자리에 서서 나의 모든 것들을 손쉽게 탈취하고 빼앗아가게 만든 주범이 말데크였다. 이후 이복순이는 줄곧 영국여왕급으로서 쾌락하며 살고 실제의 현실에는 자기가 만든 아바타 하나를 두었으며 그리고 내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함을 보인 여자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국여왕급으로서 미국대통령 어머니급으로서 이리 저리 돌면서 최상의 극상을 맛보고 살았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게다가 내가 그토록 하고 싶다거나 문제를 가지고 이걸 좀 해결해달라고 하면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제 년이 하고 싶은 섹스쾌락이나 대접받기에 열중하며 이건희가 아버지자격으로서 나를 치고 내 것을 다 빼앗아서 극상의 처우를 받고 누리게 만들도록 허락한 년이 말데크수장놈이다. MALDEK는 나의 원수이며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 MALDEK사람들을 전원 추방하고, MALDEK여자 이복순이를 파문시키며, 모자관계를 해제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원규를 파문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원규와의 부자관계를 해제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애초에 우리가 이복순이와 약속한 것은, 이복순이가 하지옥으로 떨어져서 극단의 고통속에서 살아야 함을 막아주는 것이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이 여자가 이상하게 변하여, 자기가 영국여왕으로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우리의 비극이 시작된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는 그 자신의 문제로 내파되는 처벌을 받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내가 보건대, 만일 누군가가 그토록 하기를 바란다면 내것을 나눠서라도 하게 해 줄 것이나 이 자들이 무도하고 악독하고 잔인하여 거꾸로 행하며 그러면서도 제 놈들이 하나님이고 제 놈들이 신이라고 주장하고 제 놈들이 왕이고 지배자이고 잘난 놈이라고 주장하는 해괴한 모순을 볼 뿐이다. 이들은 인간의 길, 사람의 길의 초보단계에도 들지 못하는 아수라악마의 무리들이며 짐승의 무리들이다. 이들이 만든 우주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다른 우주의 사람들에게 경고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은 우주를 만든 자들부터 시작해서 전원 무엇이 사람의 도리이고 길인지조차도 모르는 짐승아수라에 불과하고 이들이 만든 우주로 들어오면 무서운 재난을 당한다는 경고를 해두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를 이용해서 그 어떤 이익도 얻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완벽하게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죽인후 기억을 제거하고 아무 것도 모르게 만든후, 내가 여기서 요구한 것을 들어주는 척 하면서 여기 저기에 이용해 처 먹을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예전 그대로 되돌린후 기억을 삭제하고 또 한번 더 이용해 먹을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므로 만일 이러한 경우 절대로 아무런 일도 하지 말고 그대로 있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한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우리가 이와같이 표현했다는 것은 이 문제에 관한한 이미 끝났다 종결처리되었다는 의미이다. 옆구리찔러절받기, 허리굽혀절하며받기로는 나의 분노는 해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옆구리찔러 절받기를 절대로 하지 말것이며, 그 어떤 제의나 요구에도 응하지 말것이며, 허리굽혀절하며 받기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고위천상의 아카샤기록에 의거하여 재판후 12배이상 보복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나를 이렇게 만든 자들이 나를 이용하여 혹은 그들 자신으로 절대로 도달할수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들에서 나의 이러한 바램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는 과정과 프로세스, 경로와 체험경험에 대한 매트릭스를 만들어놓고, 지구상최고의 이 분야권위자이자 최고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경험을 가진 자로서 능수능란하게 이를 운옹하며, 이와 같은 문제에 능란하게 대처할수 있는 상태가 될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통달하여 되반복하며 거기에 영원히 머무르며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 모든 곳에 있는 나를 지지하고지원하고 보호하고 내적인힘을 강화시키주는 역할을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힐다, 마틸다, 마거릿, 대처, jehovah2대놈에 대해서 무조건 죽여버리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것들이 완벽하게 내가 되어서 움직이므로 이와같은 일을 할 경우, 이러한 자들이 절대로 도달할수 없으며 이 자들이 내가 되어서 나를 이용하여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렇게 할 것이며, 절대로 지금여기에 있는 나 혹은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으로서의 나 혹은 그 어떤 알려진 자로서의 내가 아무리 애를써도 갈수 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할 것이며, 절대로 알려진 자로서의 내가 갈수 없게 만들면서 이 사악하고 음탕하고 이기적인 개만도 못한 새끼들이 나를 이용해서 그렇게 할수 없게 만들면서, 이 잡놈잡년들이 절대 모르는 어떤 다른 미지의 것으로서 그렇게 할 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나의 원본래원본원까지 잡고 들어오므로 현생우주를 포함한 그 어떤 곳에 있는 나도 개입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이들이 전혀 모르는 아예 알려지지 않은 그 어떤 것으로만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아울러서 나와 우리들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놈들에 대해서 우리 것을 절대로 쓸수 없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동안 이 자들에게 공여되거나 제공지원된 모든 우리것들과 나의 것들을 모조리 처음부터 끝까지 회수철퇴하며 절대로 쓰지 못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지시명령서를 위배위반거부무시묵살할 경우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조건 우리것 나의 것을 못쓰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거절거부무시묵살위배위반할 경우 무조건 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




마거릿 힐더 대처(영어: Margaret Hilda Thatcher, Baroness Thatcher, LG, OM, 1925년 10월 13일 ~ 2013년 4월 8일)와부정정교부정性交부정邪淫섹스Sex교접교합부부관계음행난행난교정교하는자와하였던자와전력자와경험(經驗) 또는 체험(體驗)자에대해서무조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8192(팔천백구십이)분면적으로etherphysiquebody의종류별부류별종족별로무관계하게무조건적으로참수형에처하고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Disable시키도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에아령이지속적항구적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一括溯及하여持續的으로영원한과거로부터영원한현재로영원한현재로부터영원한미래로영원한미래로부터영원한현재현금當今過去過今只今여기이순간至今여기에이르기까지영원에걸쳐서永劫에걸쳐서永続的으로永久的으로실시실행실천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Andromeda galaxyalliancethe Senate안드로메다 성운연합 聯合원로원a written instruction 정플레이아데스성단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베가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라이라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안드로메다 은하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무르데크연합원로원지시명령서제1조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LyraPleiades인39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지구인최고등급+12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5등급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17등급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0등급Pleiades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22등급2ndgalaxyWarAtlantìs인이유와원인으로서의박종권과현재지금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의정식서명처리


우리가 이와같이 표현했다는 것은 이 문제에 관한한 이미 끝났다 종결처리되었다는 의미이다. 옆구리찔러절받기, 허리굽혀절하며받기로는 나의 분노는 해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옆구리찔러 절받기를 절대로 하지 말것이며, 그 어떤 제의나 요구에도 응하지 말것이며, 허리굽혀절하며 받기도 절대로 하지 말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고위천상의 아카샤기록에 의거하여 재판후 12배이상 보복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문제는 나를 이렇게 만든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천상의 어떤 영역과 차원, 장소들에서 나의 이러한 바램을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는 과정과 프로세스, 경로와 체험경험에 대한 매트릭스를 만들어놓고, 지구상최고의 이 분야권위자이자 최고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경험을 가진 자로서 능수능란하게 이를 운옹하며, 이와 같은 문제에 능란하게 대처할수 있는 상태가 될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통달하여 되반복하며 거기에 영원히 머무르며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할수 없는 영역과 차원 장소에서 그 모든 곳에 있는 나를 지지하고지원하고 보호하고 내적인힘을 강화시키주는 역할을 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전체에 가서 더 이상 그러한 사고방식과 가치체계를 유지하지 말도록 요구토록 고소장을 제출하며, 이 은하계내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건경위서를 제출하고, 만일 그러한 사고방식 가치체계를 유지하면, 끝내 이용당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는 노예가 될 것이다로서 나의 의견을 제출하고, 다른 방식으로 정책을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고소장에는 섹스에로틱관능관련 나의 의견서를 첨부하고 이 우주내에서 자행되는 속임수, 기만, 노예장사에 대해서 모두 있는 그대로 고지공지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또한 섹스쾌락이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도적질해서 가질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깊이 연구검토해서, 만일 이와같이 자행하는 놈들의 술수수단수법도구방법TOOL들에 대해서 100% 방어할수 있는 방법도구술수수단수법TOOL을 개발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예를 들어서 섹스쾌락 열락을 느끼는 범주를 제한하거나, 자신의 가진 것들과는 무관계하게 다른 방식으로 작동되도록 만들어서 만일 섹스쾌락을 통해서 그것을 빼앗고자 한다면 아예 불가능하게 만들도록 말하자면 섹스쾌락(준아틀란티스등급)을 통해서 나의 것을 나의 모든 것을 금방 빼앗고자 자행할 경우, 무조건 그 섹스쾌락을 최하급인간단계로 감급시키고, 최하급 육체성인간으로서의 오르가즘으로 치환하여 그것만 보고 느끼고 알게 만들도록 치환처리하는 방법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혹은 섹스쾌락열락시의 의식,감각,느낌과 생각들을 일괄정리해서, 자신이 가진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쾌락(물리물상현상계적쾌락형태로서 기분이 좋게 만들어주는 정도, 자신이 가진 것과는 전혀 무관계하게 일률적으로 느끼게 만든 근육이완제형태의 섹스쾌락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진정한 사랑이 존재할 경우에만 그렇게 동작되도록 하고, 만일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절대로 자신의 것이 드러나지 않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 있다고 해도, 절대로 자신의 중요한 것이 드러나지 아니하며 다만 마음만 드러나게 만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를 해코지한 자들이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과 차원에서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리고 적용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만 느끼는 형태로 치환해버리는 방법을 개발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박종권서명처리, 아틀란티스인 박종권계열 서명처리, PLEIADES인 박종권계열 서명처리, VECAN-LYRA계열박종권 서명처리(진정한 사랑이 없을 경우 - 짐승수준의 쾌락 진정한 사랑이 있을 경우 - 마음만 드러나는 형태로서의 인간사람수준의 쾌락으로 구분)


권력 부귀영화 세력을 쥔 여자 여성


나의 삶을 완전히 망친 요마요귀들은, 권력, 부귀영화 세력을 쥔 여자여성들이다. 대표적인 자로서는, 홍라희와 마거릿힐다대처이다.

나로서는, 여자나 여성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보았고, 보지는 애이고 유방은 애라는 표현처럼 여성이나 여자라는 것은, 만일 세상을 지배통치하는 지위에 선다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아젠다로서 작용될 것들로서의 대상들이다

하지만 막상 그 사람이 누군지를 보려하면 결론적으로 보면, 남자나 남성대비 대단히 열등하고 조악한 일종의 요마에 불과한 것이 여자 여성이라는 존재였다.

그리고 이렇게 된 이유는, 자궁과 유방에 대한 자기해석을 잘못해서 그렇다는 점이고, 여자나 여성이 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요마들과 요귀들과 요괴들과 마물들이 여자나 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남자나 남성같은 경우는, 머리로 생각하고 이성과 논리로서 합리로서 공정과 정의로서 생각한다. 물론 무법자들같이 안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도 한꺼풀 들어가서 벗겨놓고 보면 엇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요 여성 여자라는 것들은 그렇지가 않은데, 특히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쥘 경우 더욱 극명해진다.

생각 자체를 자궁(보지)로 생각하고, 유방으로 사색하는 특성인데, 요걸 누가 건드려주고 만족시켜 주느냐에 따라서 수시로 변하고, 그 자신의 실체로서는 그 자신이 없는 존재가 여자 여성이다.

보지에 가해주는 만족들과 유방을 만져주고 빨아주는 쾌락들은, 이 여자여성이라는 실체로 하여금 그렇게 해주는 놈을 머리로 간주하게 만들고, 그렇게 해주는 놈이 머리가 되어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는 모르모트같은 부수적인 존재로서 낮고 저열한 수준들이 여자 여성이다.

다만, 자궁으로서 아이를 가지고 아이가 자궁속에서 놀고 어머니와 자식으로서 소통하는 공간과 차원속에서 모성을 느끼고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애를 낳으면 유방으로 젖을 물리고 아이를 자비로운 마음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키우는데, 유방을 물고 빠는 아들놈이 자기를 즐겁게 해준다고 여기는 그 마음이다. 혹은 자궁속에서 제 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즐겁게 행복하게 해준 그 아들 놈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여자 여성이란 건 모성측면, 창조생성측면이다. 하지만 이것들이 만일 현실계차원에서 통치하고 지배하고 운영하는 차원에 있게 되면 그게 그렇지가 않다

가족과 아들과 딸들 특히 아들들에 대해서 사랑과 자애의 마음으로 대하고 좋아하는 것들은 여성여자원리측면에서는 당연하다. 그것을 그렇게 해주는 것은 생각도 아니고 가치관도 아니고 사색도 아니고 무슨 윤리도덕도 아니다. 보지 자궁 유방이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보지유방자궁이란 결국 창조의 원리로서 거기 놓여있다. 창조의 모성측면이란 생각되는 것이 아니며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그런면으로 보면 여자 여성이 세상을 만일 통치지배하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사내놈들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되고, 사내놈들이 통치지배하는 방식으로 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우리를 완전히 폐인으로 만든 년이 둘있는데, 홍라희년과 마거릿힐다대처년이다. 이 두 년은 세상의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가진 년들이다. 이 둘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여자나 여성으로 하여금, 권력, 권세, 부귀영화와 세력을 가지게 해서는 안 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여자나 여성이라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여자나 여성이라는 것은 진심과 신실함으로서 세상을 지배하고 통치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실함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무조건 사랑하게 만들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내놈들이 하라는대로 머리로 생각하여 재단하고 평가하려 하므로 자신이 원하는 그 사랑을 얻을수 없는 것이다. 그 사랑이란 세상사람들로부터의 평가일수도 있다. 자지가 하라는대로 하면 보지는 찢어진다. 마거릿힐다대처는 이건희를 비롯해서 수천명 수만명과 부정정교부정사음하면서 내것을 빼앗아가는데, 이것을 모두 즉각 반납하고 반납된 것들은 아령이 관리관수처리하며 돌려받지 않았지만 더 이상 쓰지는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내것을 모두 돌려내면 한국으로 돌아간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조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어머니의 눈으로 보면 아들이 그토록 귀엽고 예쁠수가 없다. 그러나 이 잡년들은 아들같은 놈에게 최악의 가해를 자행하다 제 년들이 신실함과 진심으로서 대하면 그토록 사랑받았을 것을 그토록 더럽고 추한 마키아벨리로서 행함이 그들의 자존심이 되고 잘난 사람인 것으로 오해된 것이 문제이다. 문제는 없다. 네가 진심으로 대하면 문제는 사라진다. 너도 그걸 안다. 그래서 너는 나쁜 년이고 못된 요귀이다.


올림피안 중국 조선

올림피안 헤라와 중국황제 및 황실, 그리고 조선왕실에서 나를 다룬 것들은 불쾌하지 않고 그런대로 나쁘지 않았는데, 다만 가장 좃같은 굴욕적 느낌이 들게 하는 곳은 영국이다. 영국왕실에서 다루는 수법이 가장 좃같고 기분나쁜데 이렇게 한 자들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영국총리마거릿힐다대처의 다루기술수는 플레이아데스인에 대한 최고의 모독으로서 이 자를 사형에 처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는 중국황실에서조차도 나를 이렇게 기분나쁘게 다루지는 않았다는 점을 안다. 게다가 올림피안들도 그다지 기분나쁘게 다루지는 않았다. 조선왕실도 그렇다. 영국이 제일문제인데 플레이아데스인이 분명한 놈을 쌍놈다루듯하고, 하인다루듯하고 애 다루듯하고 노골적으로 남편시켜서 주먹질까지 하는데 도대체 이런 개새끼들이 어떻게 자유와 민주주의 산실이고 권리장전을 창출한 나라라는 말인가? 이렇게 자행한 놈들에 대해서 VECAN-VEGA연합원로원에서 무조건 죽이고 극단적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에서 다른 나라에서 한 것처럼 그다지 기분나쁘지는 않은 정도로 처리했다면 우리도 욕을 하거나 안 좋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개새끼들아


우리가 곡강리(용강리)에서 위위형된이후, 수도 없이 위위형되거나 의식의 분기체 혹은 편린들이 여기 저기 나아가는 과정에서 그 마지막은 서기2008년 4월에 벌어진 이건희의 삼성그룹회장사임건이다. 나로서는 이 사람이 도대체 왜 삼성그룹회장직을 갑자기 사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후 이 사람은 아주 극도로 악의 적의 적대 부정의 감정을 표출하고 폭력폭행무력을 불사한다. 지금도 조직폭력배가 22명이나 따라붙고 있는데, 당시 상황을 보면, 누군지는 모르지만 큰 파충류원신체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자동차 경주장에 서 있는 이건희(사임후)를 보는데, 아주 커다란 파충류원신체 놈으로 보이다. 이 자는 아주 악랄한 악의의 감정으로 나를 쳐다보다. 지금도 때려죽이려고 발악하는데, 글을 적거나 무슨 생각만 하면 곧 바로 조폭놈을 올려보내고 아이 아이 그러면서 패 죽인다고 지랄하고 있다. 내가 보건대 이 새끼가 나를 이용해서 중국국가상무위원을 하고 이를 통하여 영국과 미국 지도부를 차례차례 제거하며, 종국에는 지구세계의 패권을 잡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은하계중앙으로 진출하려는(아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라, 지구인으로서 그렇게 한다는 의미, 원본래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옵션이 걸려있어서 그렇게 할수가 없는데, 요 새끼들이 잔머리를 굴리고, 나를 일단 지구플레이아데스인으로 만든후, 제대로 된 처우나 대접을 하지 아니하고 그냥 지구인으로서 대우하면서 그 지위등급서열의 장점 그러니까 옵션에 걸리지 아니하고 주어진 범주가 일반 아플레이아데스놈들보다 매우 넓고 자유로운 점을 이용해서, 일단 과거악업으로 인해서 지구인으로서는 살수가 없는데도, 나를 아플레이아데스주신체로 위위형해 놓고, 이 준주신체를 타고 수많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지구인으로 잠입해들어오는 수법을 쓴 것이다. 나는 이렇다 할 대접이나 처우를 전혀 못받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새끼들이 과거죄업에도 불구하고 지구인으로 들어와서 영국왕에 준하는 상위계층으로서 노블하고 고귀하고 명예롭게 살려면 그 자신들의 과거악업을 누군가에게 전가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악업전가를 내게 자행한 것이다. 그래서 요 새끼들이 분명히 지구플레이아데스인이고 정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의 고위등급서열지위인 자를 개새끼 다루듯 하고 영국여왕년들과 영국총리놈들이 아주 우습게 처리하도록 만든 것이다. 이렇게 다뤄지면 정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이고, 이렇다할 죄업이 없는 깨끗한 놈으로서는 최악의 처벌을 받는데, 그로서 제놈들의 과거악업을 나에게 떠넘기고 지구인으로 삭 스며들어와서 상위계층으로서 살면서 영광과 명예 부귀공명을 자연스럽게 제 놈 것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다. 요컨대 요 플레이아데스놈들이 나를 희생양으로 선택해서 제놈들 악업을 떠넘기고 온갖 극상의 쾌락과 섹스쾌락부귀공명을 맛보려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요 새끼들이 과거에 훈족, 선비족 시대에 자행했던 문제들에 대해서, 정당화하고 이를 통해서, 지구역사를 완전히 뒤바꾸며, 지구의 지배체계를 제놈들 아플레이아데스체계로 뒤바꾸려 한 것이 이유다. 여기에 첫번째로는 중국역사를 뒤바꿔놓는 작업인데, 이 작업을 위해서 이건희라고 불리는 캐릭터를 창조해서 들여보내는데, 이 새끼가 실제로는 아플레이아데스 최고수장놈이다. 그러나 지구세계에서는 등급지위서열이 낮은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나를 지구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인한후, 중국국가상무위원직을 제안하게 한다. 그리고는 내가 고사하자, 나의 고사와는 무관하게 제 놈들 맘대로 이건희가 박종권이라고 주장하게 하면서, 무조건 이건희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국가상무위원직 국가상무위원으로 보낸다. 미국대통령 조지부시놈이 적극지원하고 영국여왕이 적극 돕는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용강리 살던 박종권이를 두번에 걸쳐서 살인하여 죽이고 위위형시킨다. 이후 이건희놈이 지구인박종권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증평국민학교 다니던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이고 또 위위형시키는데, 이번에는 영국여왕 마거릿힐다대처 쪽으로 보내놓고 영국여왕이 박종권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제 놈들이 등급지위서열에서 나보다 위라고 주장하려고 나를 죽이고 제 놈들 대가리 위에 올린후, 제 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라고 주장하며 대리대행하려는 의도속셈이다. 여기서 나는 죽여버려도 되는 놈이다. 그리고는 제 놈들 대가리위에만 올려놓고, 살아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면 제 놈인데도 나로 알고 행하니 제 놈이 바로 플레이아데스인이다. 이후 이건희가 중국국가상무위원이 된다. 그리고는 중국역사 전체를 바꾸기 시작하는데, 바로 오호십육국시대를 통해서 선비족 흉노족이 전중국을 잡아 삼키게 하고 반대되는 세력을 모조리 제거한다. 이후 다시 이건희는 주나라로 이동하여, 중국역사 초기의 동이족을 선동하여, 아플레이아데스를 상플레이아데스로 승천시키는 프로젝트를 전개하는데 전부 나의 것으로 그렇게 하다. 제 놈의 서열지위등급수준을 보면, 하지옥에서 살아야 하는 형편없는 놈이, 나의 것으로 온갖 위치장해서 중국을 책임지겠다고 지랄거리며 나대기 시작한다. 이후 중국이 나의 지구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서열등급에 경도되어져 전중국인들이 이 씨발놈의 선동질에 부응한다. 중국이 이건희 판국이 된다. 이후 이 새끼는 다시 영국으로 간다. 영국만 잡으면, 이후 미국은 금방이다라고 본 것이다. 영국을 잡고, 이어서 미국을 잡으면  전세계 패권이 내게 넘어온다는 전략이다. 영국은 영국여왕만 잡으면 되는데, 다시 여호와2대놈이 위위형된 마거릿힐다대처를 영국총리가 되기 이전에 사음술 사음으로서 섹스에 미쳐돌아가게 만들고 보지와 자궁 유방으로서 제 놈으로 만들면 그것으로 영국을 장악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아플레이아데스 15대무법자놈들 전원, 아플레이아데스수장놈들 전원이 영국왕실의 원본질속으로 투사된다. 영국왕실의 원본질은 아플레이아데스수장17놈이 잡는다. 그리고 다시 그 위로는 중국황제놈 17놈이 다시 재투사한다. 영국왕실이 아플레이아데스17도적놈들과 중국황제17놈것이 원본질화한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다시 엘리자베스2세와 영국왕실사람들이 투사된다. 시작의 근원점이 중국황제놈 17놈 것으로서 시작한 것이다. 그런 다음,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영광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승인인증된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이자 사람으로서의 길을 걸어간 최초의 플레이아데스인으로 기록된 박종권이 놈만 잡으면 준동급타계를 비롯하여 상급상위상천계로 마음대로 갈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일단 지구인상태에 있는 나를 패죽이던 등신취급하던 마음대로 짓밟아 죽여버리고, 이건희를 동원해서 지구역사를 뒤바꾸는 작업을 하기 시작한다. 지금도 조폭들 옆에 서서 패 죽이려고 대기중이다

이 기록은 준동급타계를 비롯하여 안드로메다은하계외부의 다른 은하계들과 문명계에 전부 전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건희는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와 마거릿힐다대처만 잡으면 영국이 자기것이 되는데, 이들을 잡고 난후, 다시 과거로 위위형하여, 과거시대의 영국을 잡고 시작점과 근원점의 영국지도부를 모조리 때려잡고 자기 말에 따르는 아바타로 위위형시키면 영국은 자기 손아귀에 떨어지고 이어서 영국을 모체로 해서 건국된 미국을 잡는다는 속셈이다. 영국만 잡으면 미국은 식은 죽먹기로 잡을수 있는데, 왜 그런가 하면 미국대통령들이 대부분 영국여왕의 치마속에 갇혀 있다는 점이다. 영국여왕의 자궁같기도 하고 보지같기도 하고 좌우지간 영국여왕 속에 미국대통령들이 갇혀 있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영국여왕만 잡으면 미국을 잡는 것이다. 그래서 영미만 잡으면 이건희가 왕이 된다는 계산이고, 이건희놈의 원본색은, 아플레이아데스최고수장놈 말둑 마르두크이다. 그러면 지구역사는 마르두크 이 새끼의 의도대로 마구잡이로 뒤바뀌는데, 이 지구역사라는 것이 은하계의 역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므로, 이 새끼가 마음대로 은하계내 각종족들을 주물러댈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요 새끼가 옵션에 걸린 가짜 플레이아데스인인 주제에 진짜 플레이아데스인인 나를 하급하전민으로 취급하고 지구인으로서 상위계층 지배계층으로 사는 놈들을 동원해서 패 죽여버리면 제 놈이 모든 것을 가질 것이라는 의도하에 벌린 일이다. 실제로 아플레이아데스는 라이라의 옵션에 걸려 있어서 이렇게 할수 없다. 게다가 나는 플레이아데스최초의 실체를 지닌 진짜플레이아데스인이다. 이들 전원은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실체가 없는 위플레이아데스인들이고 인증된 과정이 불명확한 가짜 플레이아데스인들이다. 실제로 그렇다

이제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들이 지금까지 자행한 짓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해주면 우리가 나서서 바로잡는데, 다만 이건희놈과 영국여왕, 마거릿힐다대처가 마르두크에 의해서 지휘되어져 조직폭력배를 비롯해서 별의 별 수단방법으로서 BIZ를 동원하는 수법과 JEHOVAH들을 동원하는 수법으로서 우리를 중도에서 죽이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이다.

사람을 잡는 방법중 하나는 섹스사음술이다. 이 사음술에 한번 걸리면 사람이 혼백을 상실하는데, 우리가 말했든 여자여성이란 보지유방으로 생각하고 그것만 죽여주면 죽여준 놈을 지아비로 알고 그 놈이 하라는대로 하는 인형같은 존재가 된다는 말이다. 남자는 그렇지 않다. VECAN-VEGA연합원로원에서는 마르두크놈과 이건희, 마거릿힐다대처,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에 대해서 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면 지구의 역사는 사라져버릴 것이며, 전혀 이상한 세계로 뒤바뀔 것이므로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서기2023년 3월31일 기준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이유원인과정경로로서의 나와 플레이아데스최초로 사람으로서 길을 걸어간 자로서 인증된 자로서의 나 박종권이가 서명처리하다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는 진리이며 명제이다

이건희놈이 나의 +22등급, 플레이아데스34등급 전체를 송두리째 들어올리고 나의 모든 것들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놈년들에게 거저 제공하고 어마어마한 이익과 쾌락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나로부터 사랑을 송두리째 빼앗은 결과이다. 이 사랑이란 것은, 무슨 고매하고 수준높은 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이 사랑이다. 

이 사랑이 없는 세상을 일러서 지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섹스씹질오입질하며 자손을 낳는 일을 제외하면 별로 그다지 안 좋은 것처럼 점잔을 빼면서 말하는 섹스오입질도 실제로는 사랑이다. 이걸 송두리째 빼앗기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람이 가진 생명력과 활력의 원천을 송두리째 빼앗고 빈껍데기로서 살아가게 만들기 위해서 이 고약하고 사악한 놈들이 개발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음술이란, 내것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다른 사람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한다. 그리고 그 사람의 것, 그 사람의 사랑을 모조리 빼앗고 쾌락과 열락을 즐기는데 즐기고 나면 그 사람 것이 내것으로 변하는 이중효과까지 있다. 만일 그게 아니면 즐기고 나면 그 사람의 사랑이 내게 오고 나의 삶의 지지력과 활력과 원동력이 되고 나는 그 많은 사음질과 섹스쾌락질에도 불구하고 지치지를 아니하고 갈수록 힘을 얻고 원기에 가득차게 나아간다. 괘씸하기 이를데 없는 개잡놈들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고매한 이상도 아니며 고귀한 무슨 정신도 아니다. 사랑이란 일상이다. 그리고 그 일상의 사랑의 원천은 이른바 자지 보지 자궁 유방이라고 불려지는 곳에서 온다. 이것의 중요성을 아는 사악한 무리들이 이 중요한 것들을 선점하여, 다른 사람들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하고 그 사람의 사랑을 에너지 삼아서 먹이 삼아서 회춘하고 원기에 가득찬 보다 상위자로서의 권위와 위엄과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상전, 상위의 실체처럼 위형하여 폼잡고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예술가들이나 감독들 영화배우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회춘하고 예뻐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젊어보이고 윤기가 흐르는데, 요것도 이들이 사음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적현실로서의 사음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인기를 얻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영역에서 이 놈 저 놈 달라붙어서 사음질 사음하게 될 것이고 그게 이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아서 자기 것으로 한다는 측면으로 작용할 것이고 이게 회춘이 되고 윤기가 나고 원기가 살고 사람을 대할때 인기를 얻을수 있는 표정과 태도와 자신감으로 대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사랑을 잃으면, 나처럼 되는데, 인상이 안 좋다거나 말하는 것이 이상하다거나 내가 보기에 안 좋아 보인다거나 하는 문제가 생긴다. 물론 남들이 잘못한 것들을 뒤집어 쓰거나(대속)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다른 사람의 악업을 엎어 써서 그렇게 되기도 한다. 좌우지간 사랑이 많으면 그 사람은 회춘하고 원기가 넘치고 윤기가 흐르며 사람을 대할때 자신감과 자부심과 명예로서 대하고 모든 것들이 사랑받을 만하게 언행하고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게 스타이고 인기스타 인기배우. 대중들의 영웅이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이 뭐 대단한 건줄 아느냐?

그렇다면 사음은 무엇이냐 하면, 긍정적으로 보면, 인기스타에 대한 사람들 대중들의 관심이다. 그래서 의식의 어느 측면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기스타에게 들러붙어서 쭉쭉빨고 쑤시고 박고 핥고 좋아죽는다. 그럴 경우는 이 사람의 사랑을 뺏기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결과는 회춘이고 원기발랄이고 사랑받는 언행태도표정이다. 그리고 계속 잘된다. 그게 사랑이다

만일 누군가를 죽이려 한다면 요 새끼들이 쓰는 전가의 보도수법은 그 사람의 사랑을 무조건 빼앗는 것이다. 사랑을 모조리 빼앗기고 나면, 빈껍데기 송장만 남는다. 의식만 살아있는 시체가 되는 것이다. 언행과 태도와 표정이 보면 볼수록 재수없고 밥맛 떨어지고 미워진다. 그리고 형편없는 놈으로 보이고 자기보다 아주 낮은 놈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은 사음인데, 이 사음이 멋지고 이상적인 불가형용한 예술가를 만들고, 이 예술가를 볼때 이유없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무언가 높은 영역과 차원에 있는 실체로서 인식될 것이다. 사음의 효과는 아주 크다. 이 사음은, 결국 사랑을 송두리째 긁어 모으는 기술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무단으로 마구잡이로 갈퀴로 긁어모아서 그걸로 하루종일 지랄하고 발광하는데 결국 지랄발광하고 나면, 종내에는 내가 누군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결국 내가 누군지를 알면서 내가 높고 존귀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게 될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개좃빠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이게 진리이다

그래서 결국 사랑을 뺏고 즐기는 기술을 가진 놈이나 년은, 내가 아무리 이 놈이나 년에 비해서 무언가를 잘하거나 많이 알거나 능력이 더 뛰어날지라도 무관계하게 이들이 나보다 높은 존재로서 각인된다는 점이다. 이게 요 새끼들의 기본술수이다. 그리고 요걸 할수 있는 놈은 최소한 조선왕가의 왕자정도의 지위와 신분이다. 그걸 말데크 이복순이가 잘 알지만 자신의 이기심으로 뭉개버리고 우리를 아주 낮은 한미한 놈으로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마거릿힐다대처가 나보다 나은 점은  바로 요것 뿐이다. 이들이 나보다 높아 보이는 이유는 딱 한가지 이것 뿐이다. 섹스에로틱관능오입질씹질연애사랑 즐기기 음악감상 예술 와인 분위기 기타 담배연기 등등 여기서 풍기는 분위기는 사음이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송두리째 긁어모아서 사음하며 그들의 사랑으로서 자신을 높이는 수법이다. 그러면 사랑이 전혀 없는 놈인 나로서 보면 이 새끼들이 나보다 이상하게 높아보이는 것이다. 이 수법으로 여호와놈이 나를 우습게 만들고 마거릿힐다대처년이 나를 아주 하찮고 낮은 놈으로 애로서 취급하고 가지고 노는 것이다. 그러나 공평무사하게 판단하면 이 계집은 나의 상대가 아니다. 건방진 년이다. 다만 섹스사음이다. 열받게 만드는 놈들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지시명령서 제1조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다만 이 개념도 우리가 가르쳐준 것이다. 가르쳐 준 것은 나이고 우리이지만 이를 즐기는 것은 우리를 해코지한 개새끼들이고 우리는 막상 즐기고자 애를 써도 우리를 이용해 먹고자 하는 요 씨팔놈들에 의해서 모든 통로와 길이 막혀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에서 해결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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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알부타지옥 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명부시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축생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아귀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같이 보기 지옥 신과 함께 삼도 (불교) 6도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영어: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약칭 연합 왕국(영어: The United Kingdom 유나이티드 킹덤[*], The UK, U.K.), 브리튼(영어: Britain) 또는 영국(英國)의총리직에대하여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In this schematic diagram, time passes from left to right, with the universe represented by a disk-shaped "slice" at any given time. Time and size are not to scale. To make the early stages visible, the time to the afterglow stage (really the first 0.003%) is stretched and the subsequent expansion (really by 1,100 times to the present) is largely suppressed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대영제국의기간중영국의왕이자인도제국의황제영국총리는Vega직속으로한다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상무위원직에대하여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소련 공산당 정치국(蘇聯共産黨政治局, 러시아어: Политбюро ЦК КПСС)의 정식 명칭은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부브노프, 지노비예프, 카메네프, 레닌, 소콜니코프, 스탈린, 트로츠키가 중앙위원회 정치국원으로 선출된시기에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러시아어: Влади́мир Ильи́ч Ле́нин, 본성: 울리야노프·Улья́нов,[1] 영어: Vladimir Ilyich Lenin/Ulyanov, 문화어: 울라지미르 일리이츠 레닌,[2] 1870년 4월 22일(구력 4월 10일) ~ 1924년 1월 21일)과더불어서정치국원으로서같이더불어일해보자는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조지 W. 부시(George Walker Bush, 1946년 ~ )를대리대행해보라는Amalek으로부터의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누가봐도아닌데누가봐도부적합불합치부적절한상황조건상태와실제적현실적인식의핵심적주체적실체로서의실제적현실적삶의현장이그렇게하는것이불가능한상태로서제압구속감금통제제재되어져상처받고사망된상태에있는자에게그러한제의를할경우중대모독으로간주하고나의내가가진모든것들을마구잡이로꼴리는대로가져다가쓰고자하며그와같은일을하기에턱없이부족한자들로하여금분수에넘치는짓을자행토록허용하여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블레즈 파스칼 폭력이 짐승의 법칙인 것 같이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 마하트마 간디 Vladimir Ilyich Ulyanov[b] (22 April [O.S. 10 April] 1870 – 21 January 1924), better known as Vladimir Lenin,[c] was a Russian revolutionary, politician, and political theorist. He served as the first and founding head of government of Soviet Russia from 1917 to 1924 and of the Soviet Union from 1922 to 1924. Under his administration, Russia, and later the Soviet Union, became a one-party socialist state governed by the Communist Party. Ideologically a Marxist, his developments to the ideology are called Leninism. Born to an upper-middle-class family in Simbirsk, Lenin embraced revolutionary socialist politics following his brother's 1887 execution. Expelled from Kazan Imperial University for participating in protests against the Russian Empire's Tsarist government, he devoted the following years to a law degree. He moved to Saint Petersburg in 1893 and became a senior Marxist activist. In 1897, he was arrested for sedition and exiled to Shushenskoye in Siberia for three years, where he married Nadezhda Krupskaya. After his exile, he moved to Western Europe, where he became a prominent theorist in the Marxist Russian Social Democratic Labour Party (RSDLP). In 1903, he took a key role in the RSDLP ideological split, leading the Bolshevik faction against Julius Martov's Mensheviks. Following Russia's failed Revolution of 1905, he campaigned for the First World War to be transformed into a Europe-wide proletarian revolution, which, as a Marxist, he believed would cause the overthrow of capitalism and its replacement with socialism. After the 1917 February Revolution ousted the Tsar and established a Provisional Government, he returned to Russia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October Revolution in which the Bolsheviks overthrew the new regime. Lenin's Bolshevik government initially shared power with the Left Socialist Revolutionaries, elected soviets, and a multi-party Constituent Assembly, although by 1918 it had centralised power in the new Communist Party. Lenin's administration redistributed land among the peasantry and nationalised banks and large-scale industry. It withdrew from the First World War by signing a treaty conceding territory to the Central Powers, and promoted world revolution through the Communist International. Opponents were suppressed in the Red Terror, a violent campaign administered by the state security services; tens of thousands were killed or interned in concentration camps. His administration defeated right and left-wing anti-Bolshevik armies in the Russian Civil War from 1917 to 1922 and oversaw the Polish–Soviet War of 1919–1921. Responding to wartime devastation, famine, and popular uprisings, in 1921 Lenin encouraged economic growth through the New Economic Policy. Several non-Russian nations had secured independence from the Russian Republic after 1917, but five were forcibly re-united into the new Soviet Union in 1922, while others repelled Soviet invasions. His health failing, Lenin died in Gorki, with Joseph Stalin succeeding him as the pre-eminent figure in the Soviet government. Widely considered one of the most significant and influential figures of the 20th century, Lenin was the posthumous subject of a pervasive personality cult within the Soviet Union until its dissolution in 1991. He became an ideological figurehead behind Marxism–Leninism and a prominent influence over the international communist movement. A controversial and highly divisive historical figure, Lenin is viewed by his supporters as a champion of socialism and the working class. Meanwhile, Lenin's critics accuse him of establishing a totalitarian dictatorship which oversaw mass killings and political repression.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 (PSC), officially the Standing Committee of the Political Bureau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is a committee consisting of the top leadership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Historically it has been composed of five to eleven members, and currently has seven members. Its officially mandated purpose is to conduct policy discussions and make decisions on major issues when the Politburo, a larger decision-making body, is not in session. According to the party's constitution, the General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must also be a member of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3] According to the party's Constitution, the party's Central Committee elects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 In practice, however, this is only a formality. The method by which membership is determined has evolved over time. During the Mao Zedong era, Mao himself selected and expelled members, while during the Deng Xiaoping era consultations among party elders on the Central Advisory Commission determined membership. Since the 1990s, Politburo membership has been determined through deliberations and straw polls by incumbent and retired members of both the Politburo and the Standing Committee.[4][5] The PSC is theoretically responsible to the Politburo, which is in turn responsible to the larger Central Committee. In practice, the Standing Committee is supreme over its parent bodies. Additionally, because China is a one-party state, Standing Committee decisions de facto have the force of law. Its membership is closely watched by both the national media as well as political watchers abroad. Historically, the role of the PSC has varied and evolved. During the Cultural Revolution, for example, the PSC had little power. The membership of the PSC is strictly ranked in protocol sequence. Historically, the General Secretary (or Party Chairman) has been ranked first; the rankings of other leaders have varied over time. Since the 1990s, the General Secretary, President, Premier, first-ranked Vice Premier, Chairman of the National People's Congress, the Chairman of the Chinese People's Political Consultative Conference, the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ssion for Discipline Inspection, the party's top anti-graft body, and the first-ranked Secretary of the Secretariat have consistently also been members of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6] The portfolios of additional members varied. Illustration from Phillip Medhurst Collection depicting Joshua fighting Amalek (Exodus 17). Amalek (/ˈæməlɛk/;[1] Hebrew: עֲמָלֵק, 'Ămālēq, Arabic: عماليق 'Amālīq) was a nation described in the Hebrew Bible as a staunch enemy of the Israelites. The name "Amalek" can refer to the nation's founder, a grandson of Esau; his descendants, the Amalekites; or the territories of Amalek, which they inhabited. The prime minister of the United Kingdom is the head of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The prime minister advises the sovereign on the exercise of much of the royal prerogative, chairs the Cabinet and selects its ministers. As modern prime ministers hold office by virtue of their ability to command the confidence of the House of Commons, they sit as members of Parliament. The office of prime minister is not established by any statute or constitutional document, but exists only by long-established convention, whereby the reigning monarch appoints as prime minister the person most likely to command the confidence of the House of Commons;[3] this individual is typically the leader of the political party or coalition of parties that holds the largest number of seats in that chamber. The prime minister is ex officio also First Lord of the Treasury, Minister for the Civil Service and the minister responsible for national security.[4]: p.22  Indeed, certain privileges, such as residency of 10 Downing Street, are accorded to prime ministers by virtue of their position as First Lord of the Treasury. In 2019, the office of Minister for the Union was established; Boris Johnson became the first prime minister to hold this title.[5] Rishi Sunak has been the incumbent prime minister since 25 October 2022.[6] The Political Bureau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 (Russian: Полити́ческое бюро́ Центра́льного комите́та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ой па́ртии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abbreviated: Политбюро ЦК КПСС, Politbyuro TsK KPSS), or Politburo (Russian: Политбюро, IPA: [pəlʲɪtbʲʊˈro]) was the highest policy-making authority within the 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 The British Empire was composed of the dominions, colonies, protectorates, mandates, and other territories ruled or administered by the United Kingdom and its predecessor states. It began with the overseas possessions and trading posts established by England between the late 16th and early 18th centuries. At its height it was the largest empire in history and, for over a century, was the foremost global power.[1] By 1913, the British Empire held sway over 412 million people, 23 per cent of the world population at the time,[2] and by 1920, it covered 35.5 million km2 (13.7 million sq mi),[3] 24 per cent of the Earth's total land area. As a result, its constitutional, legal, linguistic, and cultural legacy is widespread. At the peak of its power, it was described as "the empire on which the sun never sets", as the Sun was always shining on at least one of its territories.[4] During the Age of Discovery in the 15th and 16th centuries, Portugal and Spain pioneered European exploration of the globe, and in the process established large overseas empires. Envious of the great wealth these empires generated,[5] England, France, and the Netherlands began to establish colonies and trade networks of their own in the Americas and Asia. A series of wars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ith the Netherlands and France left England (Britain, following the 1707 Act of Union with Scotland) the dominant colonial power in North America. Britain became the dominant power in the Indian subcontinent after the East India Company's conquest of Mughal Bengal at the Battle of Plassey in 1757. The American War of Independence resulted in Britain losing some of its oldest and most populous colonies in North America by 1783. British attention then turned towards Asia, Africa, and the Pacific. After the defeat of France in the Napoleonic Wars (1803–1815), Britain emerged as the principal naval and imperial power of the 19th century and expanded its imperial holdings. The period of relative peace (1815–1914) during which the British Empire became the global hegemon was later described as Pax Britannica ("British Peace"). Alongside the formal control that Britain exerted over its colonies, its dominance of much of world trade meant that it effectively controlled the economies of many regions, such as Asia and Latin America.[6][7] Increasing degrees of autonomy were granted to its white settler colonies, some of which were reclassified as Dominions. By the start of the 20th century,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had begun to challenge Britain's economic lead. Military and economic tensions between Britain and Germany were major causes of the First World War, during which Britain relied heavily on its empire. The conflict placed enormous strain on its military, financial, and manpower resources. Although the empire achieved its largest territorial extent immediately after the First World War, Britain was no longer the world's preeminent industrial or military power. In the Second World War, Britain's colonies in East Asia and Southeast Asia were occupied by the Empire of Japan. Despite the final victory of Britain and its allies, the damage to British prestige helped accelerate the decline of the empire. India, Britain's most valuable and populous possession, achieved independence in 1947 as part of a larger decolonisation movement, in which Britain granted independence to most territories of the empire. The Suez Crisis of 1956 confirmed Britain's decline as a global power, and the transfer of Hong Kong to China on 1 July 1997 marked for many the end of the British Empire.[8][9] Fourteen overseas territories remain under British sovereignty. After independence, many former British colonies, along with most of the dominions, joined the Commonwealth of Nations, a free association of independent states. Fifteen of these, including the United Kingdom, retain a common monarch, currently King Charles III. VEGA연합원로원은 지구인들에 대해서 특히 대영제국, 영국, 미국등에 대해서 지구인수준과 등급,지위,서열(지구인최고등급 +6등급기준)상에서 비춰볼때 그 한계선내를 기준으로 하여 알아도 되는 것들과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표준안을 제정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세계의 문제점은 아플레이아데스인(26등급,원본원16등급수준)들과 파충류종족들 및 선비족(플레이아데스아종계), 훈족(아플레이아데스계통)들이 지배권력층이 되어 있는 관계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지구인들의 발전진화단계상 부적절하게 높은 정보와 지식이 폭넓게 전달되고 공유되고 알아지고 있는바, 이는 오히려 지구체계에 있어서 발전진화 및 정상운영체계면에서 저해요인이 되고 있으므로, 이에 참조하여, 아플레이아데스인(훈족, 아틸라로서 훗날의 펠레콘계파)플레이아데스아종계통(선비족, 수당제국황제들과 선비족수장계통, 오부흉노수장계통)아플레이아데스인(미국 오클라호마지역 거주 프타, 오자와 계파)들과 JEHOVAH원대(OBERON성주계통,제3우주에서오는영향들)JEHOVAH1대(OBERON맹주, 제3우주계통에서오는영향들)JEHOVAH2대,JEHOVAH3대,JEHOVAH4대,JEHOVAH5대,JEHOVAH6대, JEHOVAH7대 및 관련관계연관된 JEHOVAH FAMILY계통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규제, 금지, 억압정책을 추진하며, 지구인등급지위서열에 맞는 수준(최고등급+8등급으로제한)에서 살도록 규제하며, 만일 불응할 경우, 지구행성에서 추방하여 처벌하는 것으로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인등급 (-5등급 ~ +12등급, 그러나 +6등급이상은 불가능하며, 부처의 경우 +8등급이나 해탈각성한 반열일 경우에 해당) 지구인들이 알아도 되는 선의 정보개방은 +5등급을 기준으로 정보공개개방기준을 설정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무시묵살거부불응위배위반시에는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나의등급지위서열을탈취찬탈하여자신의계급또는등급서열지위보다높은혹은계급또는등급서열지위에불합치위배위반되는상대와고급체고급유체섹스난행음행부정사음부정정교를즐기고상대를만족시킨결과로서국가원수직일인지하만인지상의중요한직책을원본래원본심원능력원지위원등급원실력원그릇원실제에현저하게위배위반되게거머쥔놈에대해서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Chakras (UK: /ˈtʃʌkrəz/, US: /ˈtʃɑːkrəz/ CHUK-rəz, CHAH-krəz;[2] Sanskrit: चक्र, romanized: cakra, lit. 'wheel, circle'; Pali: cakka) are various focal points used in a variety of ancient meditation practices, collectively denominated as Tantra, or the esoteric or inner traditions of Hinduism.[3][4][5] The concept of the chakra arose in the early traditions of Hinduism.[6] Beliefs differ between the Indian religions, with many Buddhist texts consistently mentioning five chakras, while Hindu sources reference six or seven.[3][4][7] Early Sanskrit texts speak of them both as meditative visualizations combining flowers and mantras and as physical entities in the body.[7] Within Kundalini yoga, the techniques of breathing exercises, visualizations, mudras, bandhas, kriyas, and mantras are focused on manipulating the flow of subtle energy through chakras.[6][8] The modern Western chakra system arose from multiple sources, starting in the 1880s, followed by Sir John Woodroffe's 1919 book The Serpent Power, and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 which introduced the seven rainbow colours for the chakras. Psychological and other attributes, and a wide range of supposed correspondences with other systems such as alchemy, astrology, gemstones, homeopathy, Kabbalah and Tarot were added later. Etymology See also: Yantra and Mandala Lexically, chakra is the Indic reflex of an ancestral Indo-European form *kʷékʷlos, whence also "wheel" and "cycle" (Ancient Greek: κύκλος, romanized: kýklos).[9][3][4] It has both literal[10] and metaphorical uses, as in the "wheel of time" or "wheel of dharma", such as in Rigveda hymn verse 1.164.11,[11][12] pervasive in the earliest Vedic texts. In Buddhism, especially in Theravada, the Pali noun cakka connotes "wheel".[13] Within the central "Tripitaka", the Buddha variously refers the "dhammacakka", or "wheel of dharma", connoting that this dharma, universal in its advocacy, should bear the marks characteristic of any temporal dispensation. The Buddha spoke of freedom from cycles in and of themselves, whether karmic, reincarnative, liberative, cognitive or emotional.[14] In Jainism, the term chakra also means "wheel" and appears in various contexts in its ancient literature.[15] As in other Indian religions, chakra in esoteric theories in Jainism such as those by Buddhisagarsuri means a yogic energy center.[16] Ancient history See also: Yoga and Nadi (yoga) The term chakra appears to first emerge within the Hindu Vedas, though not precisely in the sense of psychic energy centers, rather as chakravartin or the king who "turns the wheel of his empire" in all directions from a center, representing his influence and power.[17] The iconography popular in representing the Chakras, states the scholar David Gordon White, traces back to the five symbols of yajna, the Vedic fire altar: "square, circle, triangle, half moon and dumpling".[18] The hymn 10.136 of the Rigveda mentions a renunciate yogi with a female named kunamnama. Literally, it means "she who is bent, coiled", representing both a minor goddess and one of many embedded enigmas and esoteric riddles within the Rigveda. Some scholars, such as D.G. White and Georg Feuerstein, have suggested that she may be a reference to kundalini shakti and a precursor to the terminology associated with the chakras in later tantric traditions.[19][20][21] Breath channels (nāḍi) are mentioned in the classical Upanishads of Hinduism from the 1st millennium BCE,[22][23] but not psychic-energy chakra theories. Three classical Nadis are Ida, Pingala and Sushumna in which the central channel Sushumna is said to be foremost as per Kṣurikā-Upaniṣhad.[24] The latter, states David Gordon White, were introduced about 8th-century CE in Buddhist texts as hierarchies of inner energy centers, such as in the Hevajra Tantra and Caryāgiti.[22][25] These are called by various terms such as cakka, padma (lotus) or pitha (mound).[22] These medieval Buddhist texts mention only four chakras, while later Hindu texts such as the Kubjikāmata and Kaulajñānanirnaya expanded the list to many more.[22] In contrast to White, according to Feuerstein, early Upanishads of Hinduism do mention chakras in the sense of "psychospiritual vortices", along with other terms found in tantra: prana or vayu (life energy) along with nadi (energy carrying arteries).[20] According to Gavin Flood, the ancient texts do not present chakra and kundalini-style yoga theories although these words appear in the earliest Vedic literature in many contexts. The chakra in the sense of four or more vital energy centers appear in the medieval era Hindu and Buddhist texts.[26][22] Overview An illustration of a Saiva Nath chakra system, folio 2 from the Nath Charit, 1823. Mehrangarh Museum Trust. Chakra and divine energies Shining, she holds the noose made of the energy of will, the hook which is energy of knowledge, the bow and arrows made of energy of action. Split into support and supported, divided into eight, bearer of weapons, arising from the chakra with eight points, she has the ninefold chakra as a throne. —Yoginihrdaya 53–54 (Translator: Andre Padoux)[27] The Chakras are part of esoteric ideas and concepts about physiology and psychic centers that emerged across Indian traditions.[22][28] The belief held that human life simultaneously exists in two parallel dimensions, one "physical body" (sthula sarira) and other "psychological, emotional, mind, non-physical" it is called the "subtle body" (sukshma sarira).[29][note 1] This subtle body is energy, while the physical body is mass. The psyche or mind plane corresponds to and interacts with the body plane, and the belief holds that the body and the mind mutually affect each other.[5] The subtle body consists of nadi (energy channels) connected by nodes of psychic energy called chakra.[3] The belief grew into extensive elaboration, with some suggesting 88,000 chakras throughout the subtle body. The number of major chakras varied between various traditions, but they typically ranged between four and seven.[3][4] Nyingmapa Vajrayana Buddhist teachings mention eight chakras and there is a complete yogic system for each of them. The important chakras are stated in Hindu and Buddhist texts to be arranged in a column along the spinal cord, from its base to the top of the head, connected by vertical channels.[5][6] The tantric traditions sought to master them, awaken and energize them through various breathing exercises or with assistance of a teacher. These chakras were also symbolically mapped to specific human physiological capacity, seed syllables (bija), sounds, subtle elements (tanmatra), in some cases deities, colors and other motifs.[3][5][31] Belief in the chakra system of Hinduism and Buddhism differs from the historic Chinese system of meridians in acupuncture.[6] Unlike the latter, the chakra relates to subtle body, wherein it has a position but no definite nervous node or precise physical connection. The tantric systems envision it as continually present, highly relevant and a means to psychic and emotional energy. It is useful in a type of yogic rituals and meditative discovery of radiant inner energy (prana flows) and mind-body connections.[6][32] The meditation is aided by extensive symbology, mantras, diagrams, models (deity and mandala). The practitioner proceeds step by step from perceptible models, to increasingly abstract models where deity and external mandala are abandoned, inner self and internal mandalas are awakened.[33][34] These ideas are not unique to Hindu and Buddhist traditions. Similar and overlapping concepts emerged in other cultures in the East and the West, and these are variously called by other names such as subtle body, spirit body, esoteric anatomy, sidereal body and etheric body.[35][36][30] According to Geoffrey Samuel and Jay Johnston, professors of Religious studies known for their studies on Yoga and esoteric traditions: Ideas and practices involving so-called 'subtle bodies' have existed for many centuries in many parts of the world. (...) Virtually all human cultures known to us have some kind of concept of mind, spirit or soul as distinct from the physical body, if only to explain experiences such as sleep and dreaming. (...) An important subset of subtle-body practices, found particularly in Indian and Tibetan Tantric traditions, and in similar Chinese practices, involves the idea of an internal 'subtle physiology' of the body (or rather of the body-mind complex) made up of channels through which substances of some kind flow, and points of intersection at which these channels come together. In the Indian tradition the channels are known as nadi and the points of intersection as cakra. — Geoffrey Samuel and Jay Johnston, Religion and the Subtle Body in Asia and the West: Between Mind and Body[37] Contrast with classical yoga Chakra and related beliefs have been important to the esoteric traditions, but they are not directly related to mainstream yoga.[38] According to the Indologist Edwin Bryant and other scholars, the goals of classical yoga such as spiritual liberation (freedom, self-knowledge, moksha) is "attained entirely differently in classical yoga, and the cakra / nadi / kundalini physiology is completely peripheral to it."[39][40] Number of chakras There is no consensus in Hinduism about the number of chakras because the concept of chakras has been evolved and interpreted differently by various sects, schools of thought, and spiritual traditions within Hinduism over the centuries. While some traditions follow the seven main chakra system as described in Patanjali's Yoga Sutra, others recognize additional chakras or a different number of chakras. The lack of a universally accepted standard has led to variation and diversity in the interpretation and understanding of chakras within Hinduism. There are several sects within Hinduism that have their own unique interpretations and understandings of the concept of chakras. Here are some of the major sects that have different perspectives on chakras: Bhakti Yoga: In Bhakti Yoga, the number of chakras varies, but the focus is often on the heart chakra as the center of spiritual devotion. Ayurveda (3): In Ayurveda, there are three main chakras, known as the "Marmas," which are considered to be the focal points of the physical, mental, and spiritual energies in the body. Shaivism (5): In Shaivism, there are five chakras, with the focus being on the heart and crown chakras. Tantra (6): In Tantra, there are traditionally said to be four to six chakras, with the crown chakra being considered the highest. Kashmir Shaivism (6-7): In Kashmir Shaivism, there are six or seven chakras, with the focus being on the awakening of the divine energy within. Patanjali Yoga (7): Follows the seven main chakra system as described in Patanjali's Yoga Sutra. Hatha Yoga (7): In Hatha Yoga, there are seven main chakras, but some Hatha Yoga traditions also recognize additional chakras. Kundalini Yoga (7): In Kundalini Yoga, there are seven main chakras, but additional minor chakras are also recognized. Nath Tradition (8): In the Nath tradition, there are eight main chakras, with the emphasis being on the awakening of the divine energy through these centers. Vaishnavism (12): In Vaishnavism, there are twelve chakras, with the emphasis being on the spiritual ascent through these centers. Classical traditions In meditation, chakras are often visualised in different ways, such as a lotus flower, or a disc containing a particular deity. The classical eastern traditions, particularly those that developed in India during the 1st millennium AD, primarily describe nadi and chakra in a "subtle body" context.[41] To them, they are in same dimension as of the psyche-mind reality that is invisible yet real. In the nadi and cakra flow the prana (breath, life energy).[41][42] The concept of "life energy" varies between the texts, ranging from simple inhalation-exhalation to far more complex association with breath-mind-emotions-sexual energy.[41] This prana or essence is what vanishes when a person dies, leaving a gross body. Some of this concept states this subtle body is what withdraws within, when one sleeps. All of it is believed to be reachable, awake-able and important for an individual's body-mind health, and how one relates to other people in one's life.[41] This subtle body network of nadi and chakra is, according to some later Indian theories and many new age speculations, closely associated with emotions.[41][43] Hindu Tantra Main article: Kundalini energy Esoteric traditions in Hinduism mention numerous numbers and arrangements of chakras, of which a classical system of six-plus-one, the last being the Sahasrara, is most prevalent.[3][4][5] This seven-part system, central to the core texts of hatha yoga, is one among many systems found in Hindu tantric literature. Hindu Tantra associates six Yoginis with six places in the subtle body, corresponding to the six chakras of the six-plus-one system.[44] Association of six Yoginis with chakra locations in the Rudrayamala Tantra[44] Place in subtle body Yogini 1. Muladhara Dakini 2. Svadhisthana Rakini 3. Manipura Lakini 4. Anahata Kakini 5. Vishuddhi Shakini 6. Ajna Hakini The Chakra methodology is extensively developed in the goddess tradition of Hinduism called Shaktism. It is an important concept along with yantras, mandalas and kundalini yoga in its practice. Chakra in Shakta tantrism means circle, an "energy center" within, as well as being a term for group rituals such as in chakra-puja (worship within a circle) which may or may not involve tantra practice.[45] The cakra-based system is a part of the meditative exercises that came to be known as yoga.[46] Buddhist Tantra Main article: Vajrayana A Tibetan illustration of the subtle body showing the central channel and two side channels as well as five chakras. A Tibetan thangka with a diagram showing six chakras—a root chakra, a chakra at the sex organs, one at the navel, one at the heart, another at the throat and the last one located at the crown.[47] The esoteric traditions in Buddhism generally teach four chakras.[3] In some early Buddhist sources, these chakras are identified as: manipura (navel), anahata (heart), vishuddha (throat) and ushnisha kamala (crown).[48] In one development within the Nyingma lineage of the Mantrayana of Tibetan Buddhism a popular conceptualization of chakras in increasing subtlety and increasing order is as follows: Nirmanakaya (gross self), Sambhogakaya (subtle self), Dharmakaya (causal self), and Mahasukhakaya (non-dual self), each vaguely and indirectly corresponding to the categories within the Shaiva Mantramarga universe, i.e., Svadhisthana, Anahata, Visuddha, Sahasrara, etc.[49] However, depending on the meditational tradition, these vary between three and six.[48] The chakras are considered psycho-spiritual constituents, each bearing meaningful correspondences to cosmic processes and their postulated Buddha counterpart.[50][48] A system of five chakras is common among the Mother class of Tantras and these five chakras along with their correspondences are:[51] Basal chakra (Element: Earth, Buddha: Amoghasiddhi, Bija mantra: LAM) Abdominal chakra (Element: Water, Buddha: Ratnasambhava, Bija mantra: VAM) Heart chakra (Element: Fire, Buddha: Akshobhya, Bija mantra: RAM) Throat chakra (Element: Wind, Buddha: Amitabha, Bija mantra: YAM) Crown chakra (Element: Space, Buddha: Vairochana, Bija mantra: KHAM) Chakras clearly play a key role in Tibetan Buddhism, and are considered to be the pivotal providence of Tantric thinking. And, the precise use of the chakras across the gamut of tantric sadhanas gives little space to doubt the primary efficacy of Tibetan Buddhism as distinct religious agency, that being that precise revelation that, without Tantra there would be no Chakras, but more importantly, without Chakras, there is no Tibetan Buddhism. The highest practices in Tibetan Buddhism point to the ability to bring the subtle pranas of an entity into alignment with the central channel, and to thus penetrate the realisation of the ultimate unity, namely, the "organic harmony" of one's individual consciousness of Wisdom with the co-attainment of All-embracing Love, thus synthesizing a direct cognition of absolute Buddhahood.[52] According to Samuel, the buddhist esoteric systems developed cakra and nadi as "central to their soteriological process".[53] The theories were sometimes, but not always, coupled with a unique system of physical exercises, called yantra yoga or 'phrul 'khor. Chakras, according to the Bon tradition, enable the gestalt of experience, with each of the five major chakras, being psychologically linked with the five experiential qualities of unenlightened consciousness, the six realms of woe.[54] The tsa lung practice embodied in the Trul khor lineage, unbaffles the primary channels, thus activating and circulating liberating prana. Yoga awakens the deep mind, thus bringing forth positive attributes, inherent gestalts, and virtuous qualities. In a computer analogy, the screen of one's consciousness is slated and an attribute-bearing file is called up that contains necessary positive or negative, supportive qualities.[54] Tantric practice is said to eventually transform all experience into clear light. The practice aims to liberate from all negative conditioning, and the deep cognitive salvation of freedom from control and unity of perception and cognition.[54] The seven chakra system One widely popular schema of seven chakras is as follows, from bottom to top: 1. Muladhara 2. Svadhisthana 3. Manipura 4. Anahata 5. Vishuddhi 6. Ajna 7. Sahasrara.[4] The colours are modern.[55] The more common and most studied chakra system incorporates six major chakras along with a seventh center generally not regarded as a chakra. These points are arranged vertically along the axial channel (sushumna nadi in Hindu texts, Avadhuti in some Buddhist texts).[56] According to Gavin Flood, this system of six chakras plus the sahasrara "center" at the crown first appears in the Kubjikāmata-tantra, an 11th-century Kaula work.[57] It was this chakra system that was translated in the early 20th century by Sir John Woodroffe (also called Arthur Avalon) in the text The Serpent Power. Avalon translated the Hindu text Ṣaṭ-Cakra-Nirūpaṇa meaning the examination (nirūpaṇa) of the seven (ṣaṭ) chakras (cakra).[58] The Chakras are traditionally considered meditation aids. The yogi progresses from lower chakras to the highest chakra blossoming in the crown of the head, internalizing the journey of spiritual ascent.[59] In both the Hindu kundalini and Buddhist candali traditions, the chakras are pierced by a dormant energy residing near or in the lowest chakra. In Hindu texts she is known as Kundalini, while in Buddhist texts she is called Candali or Tummo (Tibetan: gtum mo, "fierce one").[60] Below are the common new age description of these six chakras and the seventh point known as sahasrara. This new age version incorporates the Newtonian colors of the rainbow not found in any ancient Indian system.[55] Image of chakra Name Sanskrit (Translation) Location No. of petals Modern colour Seed syllable Description Sahasrara Mandala.svg Sahasrara सहस्रार "Thousand-petaled" Crown 1000 Multi or violet — Highest spiritual centre, pure consciousness, containing neither object nor subject. When the feminine Kundalini Shakti rises to this point, it unites with the masculine Shiva, giving self-realization and samadh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Mahasukha, the petal lotus of "Great Bliss" corresponding to the fourth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Ajna Mandala.svg Ajna or Agya आज्ञा "Command" Between eyebrows 2 Indigo — Guru chakra, or in New Age usage third-eye chakra, the subtle center of energy, where the tantra guru touches the seeker during the initiation ritual. He or she commands the awakened kundalini to pass through this centre.[4] Vishuddha Mandala.svg Vishuddha विशुद्ध "Purest" Throat 16 Blue Ham (space) 16 petals covered with the sixteen Sanskrit vowels. Associated with the element of space (akasha). The residing deity is Panchavaktra shiva, with 5 heads and 4 arms, and the Shakti is Shakin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Sambhoga and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the petal lotus of "Enjoyment" corresponding to the third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Anahata Mandala.svg Anahata अनाहत "Unstruck" Heart 12 Green Yam (air) Within it is a yantra of two intersecting triangles, forming a hexagram, symbolising a union of the male and female, and the element of air (vayu). The presiding deity is Ishana Rudra Shiva, and the Shakti is Kakini.[4] In esoteric Buddhism, this Chakra is called Dharma and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the petal lotus of "Essential nature" and corresponding to the second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Manipura Mandala.svg Manipura मणिपूर "Jewel city" Navel 10 Yellow Ram (fire) For the Nath yogi meditation system, this is described as the Madhyama-Shakti or the intermediate stage of self-discovery.[59] This chakra is represented as a downward pointing triangle representing fire in the middle of a lotus with ten petals. The presiding deity is Braddha Rudra, with Lakini as the Shakti.[4] Swadhisthana Mandala.svg Svadhishthana स्वाधिष्ठान "Where the self is established" Root of sexual organs 6 Orange Vam (water) Svadhisthana is represented with a lotus within which is a crescent moon symbolizing the water element. The presiding deity is Brahma, with the Shakti being Rakini (or Chakin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Nirmana, the petal lotus of "Creation" and corresponding to the first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Muladhara Mandala.svg Muladhara मूलाधार "Root" Base of spine 4 Red Lam (earth) Dormant Kundalini is often said to be resting here, wrapped three and a half, or seven or twelve times. Sometimes she is wrapped around the black Svayambhu linga, the lowest of three obstructions to her full rising (also known as knots or granthis).[61] It is symbolised as a four-petaled lotus with a yellow square at its center representing the element of earth.[4] The seed syllable is Lam for the earth element. All sounds, words and mantras in their dormant form rest in the muladhara chakra, where Ganesha resides,[62] while the Shakti is Dakini.[63] The associated animal is the elephant.[64] Western chakra system Main article: Esotericism History Chakra positions in supposed relation to nervous plexuses, from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 Kurt Leland, for the Theosophical Society in America, concluded that the western chakra system was produced by an "unintentional collaboration" of many groups of people: esotericists and clairvoyants, often theosophical; Indologists; the scholar of myth, Joseph Campbell; the founders of the Esalen Institute and the psychological tradition of Carl Jung; the colour system of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65] treated as traditional lore by some modern Indian yogis; and energy healers such as Barbara Brennan.[55][66] Leland states that far from being traditional, the two main elements of the modern system, the rainbow colours and the list of qualities, first appeared together only in 1977.[55] The concept of a set of seven chakras came to the West in the 1880s; at that time each chakra was associated with a nerve plexus.[55] In 1918, Sir John Woodroffe, alias Arthur Avalon, translated two Indian texts, the Ṣaṭ-Cakra-Nirūpaṇa and the Pādukā-Pañcaka, and in his book The Serpent Power drew Western attention to the seven chakra theory.[67] In the 1920s, each of the seven chakras was associated with an endocrine gland,[55] a tradition that has persisted.[68][69][70] More recently, the lower six chakras have been linked to both nerve plexuses and glands.[71] The seven rainbow colours were added by Leadbeater in 1927; a variant system in the 1930s proposed six colours plus white.[55] Leadbeater's theory was influenced by Johann Georg Gichtel's 1696 book Theosophia Practica, which mentioned inner "force centres".[72] Psychological and other attributes such as layers of the aura, developmental stages, associated diseases, Aristotelian elements, emotions, and states of consciousness were added still later.[55] A wide range of supposed correspondences such as with alchemical metals, astrological signs and planets, foods, herbs, gemstones, homeopathic remedies, Kabbalistic spheres, musical notes, totem animals, and Tarot cards have also been proposed.[55] New Age Further information: New Age In Anatomy of the Spirit (1996), Caroline Myss described the function of chakras as follows: "Every thought and experience you've ever had in your life gets filtered through these chakra databases. Each event is recorded into your cells...".[73] The chakras are described as being aligned in an ascending column from the base of the spine to the top of the head. New Age practices often associate each chakra with a certain colour. In various traditions, chakras are associated with multiple physiological functions, an aspect of consciousness, a classical element, and other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these do not correspond to those used in ancient Indian systems. The chakras are visualised as lotuses or flowers with a different number of petals in every chakra.[55] The chakras are thought to vitalise the physical body and to be associated with interactions of a physical, emotional and mental nature. They are considered loci of life energy or prana (which New Age belief equates with shakti, qi in Chinese, ki in Japanese, koach-ha-guf[74] in Hebrew, bios in Greek, and aether in both Greek and English), which is thought to flow among them along pathways called nadi. The function of the chakras is to spin and draw in this energy to keep the spiritual, mental, emotional and physical health of the body in balance.[75] Rudolf Steiner considered the chakra system to be dynamic and evolving. He suggested that this system has become different for modern people than it was in ancient times and that it will, in turn, be radically different in future times.[76][77][78] Steiner described a sequence of development that begins with the upper chakras and moves down, rather than mov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He gave suggestions on how to develop the chakras through disciplining thoughts, feelings, and will.[79] According to Florin Lowndes, a "spiritual student" can further develop and deepen or elevate thinking consciousness when taking the step from the "ancient path" of schooling to the "new path" represented by Steiner's The Philosophy of Freedom.[80] Skeptical response Further information: Scientific skepticism The not-for-profit Edinburgh Skeptics Society states that despite their popularity, "there has never been any evidence for these meridian lines or chakras". It adds that while practitioners sometimes cite "scientific evidence" for their claims, such evidence is often "incredibly shaky".[81] See also Hinduism portal Aura Dantian—energy centre in Chinese Taoist systems Surya Namaskar—the Sun Salutation, in which each posture is sometimes associated with a chakra and a mantra Notes The roots to this belief are found in Samkhya and Vedanta which attempt to conceptualize the permanent soul and impermanent body as interacting in three overlapping states: the gross body (sthula sarira), the subtle body (sukshma sarira), and causal body (karana sarira). These ideas emerged to address questions relating to the nature of body and soul, how and why they interact while one is awake, one is asleep and over the conception-birth-growth-decay-death-rebirth cycle.[29][30]

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알부타지옥 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명부시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축생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아귀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같이 보기 지옥 신과 함께 삼도 (불교) 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