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기 A the Drawings Picture Figures Visage Physique Body Frame 그림을 그린것은, 지난 AD2015년경부터이다. PLEIADES PROJECT가 시발되고, 지구인박종권,박종권이가,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정식인증(플레이아데스 최고중심성 알키오네주신)된 시기다. 이 시기에 오베론티스 12대마신(주신)놈들과 이들의 주구역할을 하는 삼성그룹회장놈이자, 중국국가상무위원(위정성으로 위위형된 이건희)역할을 하던 이건희, 이재용이가 주축이 된 지구인들이 담합하여, 남부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성인피시방에서 포르노(주로 일본AV영화 - 일본 AV영화에 출연하는 AV IDOL들이 거의 100% 만들어진 사람들이었으며, 대부분 구일본제국군대장들과 일본천황 히로히토, 아키히토의 위위형 혹은 아바타체들이라는 사실을 AD2021년경에 알게 되다)를 보던 지구인박종권, 박종권이를 미리 만들어진 대지옥유계의 맵(도저히 탈출해나올수 없게 만든 거대한 지옥맵으로서, 일단 끌려들어가면 종족변형부터 시작해서 아예 사람의 근본자체를 뒤바꿔버리고 영구노예로 만드는 지옥맵이 존재한다. 지구의 비참한 현실은 AD2008년4월부터 알게 되었지만, 이렇게 무서운 지옥맵이 존재한다는 것은, AD2015년에 알게되다)에 가두는데, 대부분은, 실제는 구일본제국대장놈들과 일본천황놈 히로히토놈, 아키히토놈의 위위형체들 혹은 아바타체들이었던 일본AV영화에 출연하는 AV IDOL들 때문이다. 일단 박종권,지구인박종권이가 포르노, 성인영화보면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인지상정적 욕구심으로 마음을 먹는 그 순간 잽싸게 그 의식체(보통 의식이라고 하는데, 요 새끼들 세계에서는 意識도 體 즉 BODY, PHYSIQUE를 가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 마음, 내 의식을 그냥 무형의 것으로 알지만, 요 새끼들 세계에서는 유형의 물질체 혹은 물리체가 되는 것이고, 요 새끼들은 손으로 의식체 즉 유형화된 물리체 혹은 에테르물리체, 에테르체로서의 의식체를 잡고 구속감금시킬수 있다)를 잡아챈 다음, 여자로 위위형, 위분장, 위위장, 위변형된 원본래적유체(말하자면 여자로 위장했지만, 실제 원본래는 일본군대장놈이거나 일본천황놈들이라는 의미다) 속으로 잡아 처 넣고 발을 거는 수법이다. 발이 걸리면, 비록 나의 내 의식이 포르노, 성인영화보는 순간에는 그걸 하고 싶어했지만, 이후는 잠을 자거나 책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는데, 의식이 빠져나와야 하는데도 의식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구속감금되고, 하루종일 그 포르노, 성인영화장면만 반복해서 실행되는 이상의식상태가 되고, 사람이 의식적으로 누군가에게 감금구속되는 상태가 된다. AD2015년 이전까지는 비록 성인피시방등에서 포르노를 보더라도 이렇게 강하게 사람을 잡아 죽이는 일이 없었는데, 이 시기에 갑자기 아주 강력하고 악랄한 인신구속과 감금 탄압이 자행되는데,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직후의 일이다. 그리고는 파충류종족들이 등장하고 파충류종족의 기원, 근원시기까지 사람의 핵심체(핵심의식체인지 뭔지는 잘 모르지만, 종족변형 혹은 사람을 뒤바꿔치기 할 시에 사용하는 핵심체가 분명히 있다)를 강제이동시키고, 강제로 파충류종족으로 위변형시킨다. 그러는 동시에 지구인, 인간 박종권 의식은 지옥유계맵, 이건희놈의 서재맵에 감금구속시킨다.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격되자마자 혹은 승격시키려는 시도가 시작되자 마자, 지구를 지배하는 지배집단(오베론티스, 이른바 하아틀란티스로 불리는 준마귀집단, JEHOVAH2,4대, 미국대통령7인, 중국지도부, 일본천황7인, 한국대통령7인, 이건희와 삼성집단, 이재용, 홍라희등)이 담합하여, 실제 박종권이는 지구에 만든 지옥유계맵, 이건희서재맵등에 감금구속하고, 이재용이를 내세워서(실제는 이건희)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우리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와 박종권 소유의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 및 박종권 소유의 잠재력, 능력, 실력, 장점들을 강도질해서 나눠가지자고 모의담합한 것이다. 이 악랄하고 비열한 계획음모는 실제로는, PLEIADES4대악당 MIMATH, ARUTH, PTHA, OJAWA에 의해서 근본입안계획실현된 것으로서, 후대에 속하는 플레이아데스연방사람들의 경우에는 잘 모르기도 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된 것들이다. 즉, 플레이아데스 선대(시작점)에서 자행한 비열하고 더러운 음모흉계인데, MIMATH의 지구인 현신아바타가 바로 이건희이며, 이재용이다. 이건희 놈은, MIMATH, PTHA, ARUTH, OJAWA 4인의 공동현신아바타체인데, 그중에 MIMATH가 주도적이다. 그리고 이재용이 놈도, MIMATH, PTHA, ARUTH, OJAWA 4인의 공동현신아바타체인데, 주도역할을 하는 자는 PTHA이다. 말하자면 주도역할을 하는 자를 기준으로 보면, 이건희놈이 MIMATH의 지구인현신아바타체이고, 이재용이 놈은, PTHA의 지구인현신아바타체인 것이다. 그래서 이 두 놈이, 분명히 지구인박종권, 박종권이가 가지는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에 비해서 현저하게 낮은 등급,지위,서열인 하등한 놈들인데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박종권이를 애 다루듯 가지고 놀고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칼부림까지 놓는 이유다. 이 두새끼는 일단 박종권이가 탈출해 나갈 경우 혹은 제 놈들의 이익, 계획이 침해되거나 무산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곧바로 나타나서 칼부림을 놓거나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사람을 살인할 놈들이다. 이 두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중국주석직에 있는 시진핑이 놈도 그렇다. 우리는 시진핑이 놈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저번에 죽여버리려고 했는데, 우리가 잘못했다. 다음에 또 걸리면 그 자리에서 때려죽여버리겠다" 이 말을 지껄인 것은, 박종권이를 을지로입구역에서 무도9단의 고단자를 시켜서 옆구리를 걷어차서 갈비뼈에 금이 가게 만드는 중상을 입힌 이후의 일이다. 중국공산당은, 실제로 보면 사이비 공산당이다. 우리가 비교해보면, 소비에트연방공산당과는 질적으로 아주 다른데, 공산주의라고 부르기 힘든 면모가 많고 특히 태자당 출신들은 더 그렇다. 그중에서 시진핑이 놈이다. 공산주의자로서는 하기 힘든 혹은 할수 없는 짓을 당연시하고 당연히 자행하는 놈이다. 소비에트연방의 경우, 우리가 경험한 바로는 박종권이 대상, 상기에 기술한 음모나 음해에 거의 관계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고르바초프가 자본주의자로서 변절하는 과정에서, 박종권이가 뭐라고 하니까 나타나서 깽판을 치는 정도이고, 나머지 지도자들은 전혀 이러한 음모나 흉계에 간여치 않은 것으로 안다. 이게 공산주의 사상이다. 그러나 중국을 보면 대단히 비열하고 음흉하고 흉악하다. 특히 태자당 출신놈, 시진핑, 리커창, 위정성등 중국국가상무위원놈들이고, 여기에 다시 덩샤오핑(등소평)인데, 등소평도 이 더럽고 비열한 음모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AD2022년에 와서야 알게 된다. 우리는 누구편을 드는 것은 아니고, 그냥 우리가 경험한 결과만 말한다. 소련의 경우, 우리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로 이런 문제에 전혀 관계치 않았으며, 공산주의사상의 실제실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중국은 다른데, 여전히 비열하고 더럽고 음흉하고 흉악하다. 이건희 부류, 이재용 부류가 상당히 많다. 미국놈들은 말도 못한다. 특히 더럽고 추하고 비열하기로는 자본주의체제에서 극심하다. 우리가 이런 사건을 경험하기 이전에는 잘 몰랐으나, 경험하면서 안 것인데, 자본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사악하고 더럽고 비열하고 추악하고 구린내나는 지옥악마,마귀들의 제도인지에 대한 문제들이다. 공정하고 타당한 경쟁은 거의 없고, 배후에서 칼부림, 주먹질, 발길질이 난무하고, 온갖 더럽고 추하고 비열한 REPTILE, REPTILA계열 및 THE POWER OF DARKNESS, THE PRINCE OF DARKNESS, THE DEVIL들의 사악하고 흉흉한 지옥의 술법들과 술수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경쟁자를 사람들 모르게 죽여버리고 제압하고 일을 못하게 만들고 노예로 만들며, 제 놈들 세상을 만드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무수하게 많다. 공산주의 사상에서 붉은 색상을 채용하고, 프롤레타리아 무력혁명사상을 채택하는 이유는, 이 자본주의사상체계가 도대체 어떤 사상체계인지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강하게 과격하게 나가지 아니하면, 人之常情적인 인간의 善한 마음, 혹은 풀어지는 마음들로 인해서 금방 무너지고 이건희, 이재용, 시진핑 부류의 지옥악마들의 사특교활한 술수와 수법, 사술들이 세상을 금방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이건희, 이재용부류가 어떤 놈들인지 우리는 지나간 20년간 똑똑하게 목격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상체계내에서 상위에 속하는 놈들은 대부분 이건희, 이재용부류의 놈들이라는 점도 분명하게 목격관찰하고 있다. 미국놈 조지부시놈도 마찬가지다. 붉고 흉악한 유사뱀종족적파충류종족AnalogySerpentSpecies-icaltheReptileTribe-ical-JEHOVAH-TRIBE(JEHOVAH놈이 유사뱀종족이다)과 유사한 특징과 기질을 보이는 것이 자본주의 사상체계의 미국놈들이다.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소비에트연방이나 공산사회주의, 공동체사회를 공격하여 와해시키는지 우리는 목격관찰하고 있다. 우리가 공산주의사상을 좀 다르게 보기 시작한 것은, 북한정권을 간접목격한 이후다. 그리고 우리의 사건, 플레이아데스 거짓승천사건을 통해서 보여지는 지구인세계의 현실적 실제들이다. 공산사회주의의 근원체였던 소련(공산사회주의)의 경우, 그 어떤 지도그룹도 이 사건에서 비열하거나 흉악한 음모, 개입이 없었다고 보인다. 그러나 미국놈(자본주의)들은 말도 못한다. 北韓政權(공산사회주의) 역시도 일부 다른 관점에서 보기는 해도 남한놈(자본주의)들처럼 지랄발광하지 않는다. 다만 같은 공산사회주의라고 해도 중국(공산사회주의표방,Alike)놈들은 엉터리이고 사기체제라는 것이 증거된다. 중국공산당은 공산당이라고 볼수 없다. 자본주의체제라는 것이 얼마나 더럽고 추하고 비열하고 구린내나는 제도체제인지는 이 사건에서 증거된다. 공산사회주의에서는, 그다지 이 문제를 이익추구측면으로 보지 않으며 다만 다른 어떤 관점이 있기는 해도 공동체적 관점인 것으로 추론되는 상황을 연출한다. 그러나 자본주의체제인 미국과 일본, 한국놈들은 개거품 물고 지랄하는 추태를 보이는 것을 확고하게 목격관찰하다. 미국은, 우리가 알기로는 7명의 대통령이 개입되는데, 대부분, 페르시안 왕조시대에 페르시아에서 왕노릇하거나 귀족상위계층 노릇하던 자(지미카터, 레이건, 클린턴, 트럼프 등)JEHOVAH계열(조지부시, 준여호와등급)의 FAMILY들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들은, 주로 봉건적신분차별제도체제가 강한 나라일수록 추태가 만발하고 추악한 면모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는 것이다. 미국도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겉으로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군주주의의 나라로서,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신분차별과 사회적차별이 존재하는데, 아주 심하다. 이 점은, 우리가 관찰한 Andromeda Galaxy계열군에서 두드러지는 특징들이다. Andromeda Galaxy는, 우리가 처음 AD2008년 6월 경 접한다. 그리고 두번째 접한 것은, 우리가 반간접적으로 Pleiades인(실제로는 셈야제SEMJASE가 代行)이 되어서, Pleiades사람들과 함께 Andromeda Galaxy Project를 전개하던 시기다. Andromeda Galaxy Project는 Andromeda Galaxy를 득도한 고승들, 해탈한 우주성자들의 세계로 잘못 인식하고 추진했던 플레이아데스인들의 프로젝트중 하나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안드로메다스로 부르며 존경한다. 그 이유를 보면, 대부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의 아종, 현신아바타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 전개이후 안드로메다은하계로부터, 선물을 선사받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외모와 형상체들이 고귀고결하게 변형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전개한 플레이아데스사람들은, 플레이아데스지도부로부터 "帝國公(公爵)의 爵位를 부여받는다" 그러나 이 시기에 관찰된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그룹들은 조금 이상했다. JEHOVAH가 보이는 특성과 좀 유사해 보이고 어딘지 모르게 가식적이고 위선적으로 느껴진 것이다. 이유는 모른다. 하지만 그 당시 그렇게 보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 AD2022년 현재 알게 되다. Andromeda Galaxy는, 인간류나 인류, 휴먼계통의 사상과는 전혀 무관한 세계이다. 어쨌든,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이 득도한 고승들 세계이거나 혹은 아주 진보된 우주문명계에 해당된다고 잘못 알았던 많은 지구인들과 다른 외계행성군의 문명체종족들이 플레이아데스로 가기를 열망하는 모습들이 목격관찰되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유감천만이지만,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기는 했지만, 나중 가면 아주 명확하게 알게 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동일한 그룹에 속하는 전혀 다른 계가 플레이아데스이다. 쉽게 말하면 인간류, 인류, 휴먼류 종족계열 혹은 포유류계통의 비파충류계열들의 사상, 문명체계와는 전혀 무관계한 Asura의 세계가 바로 여기다. 특히 심한 곳은, Lyra성단계와 그 주변, 그리고 배후의 이른바 제2차은하대전우주계들이다. 여기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In-depth Darkness의 영역이다. 특히 Pleiades의 심장부를 들여다보면, 외계인등급의 실체들도 놀라서 달아날 정도의 심각한 In-depth Darkness를 나타낸다. 인간류, 인류, 휴먼류, 포유류계통의 의식으로는 보면 그냥 사망할 정도의 어둠의 영역이 바로 플레이아데스영역이다. 사람들이 박종권이 보다도 더 몰랐다는 것은 이상하다. 외계의 다른 종족들도 플레이아데스에 대해서 동경하고 좋게 보았는데, 지금와서 봐도 이상하다. 우리는 처음부터 플레이아데스가 좀 이상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셈야제의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보자는 의미를 가지고 간 것이다. 다른 외계인그룹, 다른 외계문명그룹과는 매우 다르게 사실이나 어떤 것들을 표현하는것이 플레이아데스인데, 어떻게 보면 지구인들과 똑같아 보인다. 우리는 그게 매우 이상했는데, 다만 플레이아데스의 모체그룹중 하나가 JEHOVAH종족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후 의문이 풀어진다. 게다가 배후 지시세력이 LYRA그룹인데, LYRA그룹 역시도 악랄한 독종성품이기는 마찬가지로서 플레이아데스보다 더 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다. 다만 MALDEK세력에 제압되어서 그게 안 된거지 MALDEK이 없었으면 플레이아데스에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악행을 자행했을 것이다. ANDROMEDA GALAXY인들의 성품을 보면, 플레이아데스 독종성품에 비교할수 없다. 말도 못한다. 우리는 매우 경악했다. 그리고 더 이상 할일이 이 우주계내에서는 존재치 않는다고 판단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WRONG KARMA는 핑계였다. 이들이 지나간 영겁의 세월동안 자행한 일들은, 외부 다른 우주연합원로원에 의하면, 하위은하계인들의 과거악업 WRONG KARMA대비 무려 56,500배에 달하는 악독하기 이를데 없는 파괴와 제압, 살상과 식인, 식민노예의 악독한 행패들이다. 어쨌든 서울남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포르노를 보다가 흉악하고 사특한 이건희놈이 주도가 된 지구인들의 집단담합해코지로 인하여 무시무시한 지옥맵에 감금된후, 서초성인피시방, 독산동성인피시방, 봉천동서울대입구전철역성인피시방에서 연이어 나타나서 실제적현실적인 해코지를 자행하기 시작한 이건희놈(악마로 현신)과 그 친구놈(하등파충류놈으로서 이건희를 지원하는 7인의 하등파충류놈중 한놈이다)이 공동으로 공격하여, 오늘날 박종권이를 거의 반병신상태로 만든다. 이후 이재용이가 본격등장하고, 박종권이가 지닌 +22등급의 준여호와등급으로서의 능력, 지위, 서열, 등급, 잠재력, 실력들을 모조리 탈취강탈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약 40만명에 달하는 박종권계열에 속할수도 있는 사람들에 대한 대대적인 살해살인제거의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행패가 자행된다. 이렇게 일을 한 이유는 이건희가 중국공산당놈들의 적극지원 협조하에 중국국가상무위원(위정성계열)애 된이후로서, 한국을 중국에 흡수병합시키고, 수직으로 종단시킨후, 서쪽은 북한그룹이 지배하고 동쪽은 이건희일가 이재용이 놈이 지배한다는 전략때문이다. 요즘 이재용이 놈이 예전과 다르게 아예 노골적으로 흉악함과 오만방자무례함을 드러내고 사람으로 따져도 나이가 제 놈보다 위인 박종권이를 마구잡이 반말하고 긴칼을 들고 나타나서 마구잡이로 찌르고 조직폭력배들을 동원해서 때려죽이려고 개발광을 쳐대는 이유도 우리가 이 잡놈들의 흉악한 음모, 흉계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이재용이 요 씨팔새끼는 제 애비과 동일한 수법으로서 행하는데, 모든 것들을 전부 박종권이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 능력, 지력, 잠재력들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이것들을 전부 탈취강탈질해서 제 놈 것처럼 사용이용하는 수법이다. 이 새끼의 주된 수법은 BORROWING 무단차용수법으로서, 제 놈 맘대로 박종권이 능력, 지위, 실력, 잠재력, 등급, 서열을 차용해서 쓰는 수법이다. 이건희 놈도 똑같은 수법을 쓴다. 이 두놈은 오로지 박종권이 한 놈만 죽이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지구인으로 내려온 마귀악마놈들인데, 이 두놈을 만든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놈들, 8대악당놈들이 이들을 만들고 운용하고 이용한다. 이들이 주로 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에서 박종권이를 악랄하게 해코지했다고 주장하지만, 우리가 그림을 통해서 목격관찰한바로는 오베론티스보다는 플레이아데스라고 보여지다. 下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제1대魔神主神은 분명히 MIMATH의 現身아바타였고, 제2대魔神主神은 분명히 ARUTH의 現身아바타였다. 박종권이를 해코지하는 주체세력은, JEHOVAH원대놈(제2차은하대전 안드로메다은하계인 냉기치 놈과 슈퍼디몬의 현신아바타)과 플레이아데스 4대, 8대악당세력이다. 물론 오베론티스(하아틀란티스로 불려지는 놈들)놈들도 무진장 해코지한다. 하지만, 해코지를 그토록 강하게 유발시킨 근본원인은, JEHOVAH원대놈과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놈들이다. 그리고는 僞辯明하고, 아틀란티스가 해코지했지 자기들은 해코지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詭辯을 늘어붓는 것이다. 특히 JEHOVAH원대놈은, 흉악하고 악독한 해코지를 자행한 놈으로서, 박종권이를 아틀란티스(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로 넘겨주면서 오베론티스 주신들과 법관들에게 이 놈을 무조건 이용해먹고 가진 것 다 빼앗고 죽여버리라고 말했다고 오베론티스법관들과 주신들이 증언한 것이다. 그리고는 현근대에 이르면, 제 놈이 인류를 위해서 헌신봉사하는 인류의 하나님이고 예수를 통해서 代贖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해탈하여, 물병자리, AQUARIUS성단계 고위천상계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주장하는 개씨팔놈이 여호와 원대놈이며 여호와놈들이다. 그러나 JEHOVAH2,4代 놈들은, 지구에 살려고 오는 食人爬蟲類그룹에게 인류가 말을 안 들을 경우에는 잡아 먹어도 좋다고 허락한 놈들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놈들이다. 지금도 JEHOVAH원대,2대,4대 등 JEHOVAH대부분이 등급무시묵살하고 이건희, 이재용이가 박종권이 머리를 타고 올라오게 허락하는 한편, 이유없는 형벌을 가하고 무시무시한 악행을 반복하여 가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인간류로 위위장한 식인파충류무리들이 과거악업과 무관계하게 번영승천하게 만들려는 어처구니없는 악마적음모 때문이다. 말하자면 내가 잘못하지 않은 것들을 마구잡이 대속시키고 속죄시키는 한편, 희생의 제물로 전락한 자가 가지는 미덕이나 공덕, 장점들을 마구잡이로 강탈탈취해서, 제 놈들이 승격승급승천하려는 의도 때문으로 목격관찰판단되다. 이미 우리 동족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로 인해서 비참한 노예신세로 전락한 것이 목격관찰되는 것이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식인파충류 식인야수의 무리들이 자행하고 있는 우주범죄들이 어디에 이르고 있는지 유추하여 짐작할수 있다. 실제 사람들은 대부분 식육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고 걸핏하면 절반사시키거나 노예화하고 지옥맵에 감금하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식인파충류무리들과 식인야수의 무리들이 사람의 형상체를 도둑질해서 처발라입고 인간류, 인류로서 위위장하는 수법을 쓰는 것이다. 이들이 지적하는 문제들중 일부는, 사람으로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지만, 이들 식인야수의 무리가 보건대는 바보같아보이기도 하고 못마땅해보여지는 부분들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를 들이밀고, 이런 저런 잘못과오를 뻥튀기해서 마구잡이 학살하고 해코지하고 노예식민지화하고 온갖 악행을 반복자행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아틀란티스(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같은 경우는, 보통 준휴먼그룹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준휴먼그룹이 아니다. 준마귀그룹이다. 이들의 원태생을 목격관찰한 바로는 준마귀에 속하지 절대로 휴먼그룹이 아니다. 왜 下아틀란티스인(오베론티스)들이 준휴먼종족이라고 말했는지 이상하다. 거짓이다. 준마귀종족에 속한다. 우선 그 體BODY PHYSIQUE부터가 魔鬼體라는 것이 목격관찰된다. 게다가 아틀란티스최후의 전쟁이후 몽골고원과 사막등에는 거대한 洞穴이 생성되는데, 이 시기에 수많은 魔鬼들이 이 동혈내에서 살았던 것도 이들이 준마귀에 속한다는 것을 증거한다. 어쨌든, 서울남부터미널 성인피시방, 독산동 성인피시방, 신림동성인피시방, 봉천동서울대입구전철역성인피시방등에서 이건희악마놈의 공격을 받고 구중천 지옥에 감금된이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물론 그림을 그린 이유들은, 이건희 놈이 자행한 섹스유인감금구속수법에서 풀려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와중에 에테르계의 도사를 자칭하는 사람들이나 기타 누군지 모를 사람들로부터 몇가지를 배운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박종권이 나의 내가가 가지는 그 어떤 것에서 발출되는 독창성이나 기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인 어떤 것으로서 그림을 독창적으로 그린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우리가 그리는 그림처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전혀 없다. 대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또 대부분은 그림을 우리처럼 많이 그리지도 않는다. 우리가 그린 그림은 박종권이의 독창적인 그림이다. 절대로 어떤 놈이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그림들은 전자공학과 반도체공학들의 이론들과 기타 우리들이 애초부터 가졌던 여러가지 판타지들과 내적인 어떤 것들이 결부되어서 독창적으로 그린 것들이다. 아령아바타들도 우리가 그린 것이지 이 새끼들 세계에는 애초부터 없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하는가 하면, 아령아바타에 대해서는 플레이아데스놈들조차도 잘 모른다는 점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도 잘 몰랐다. 이들이 유치이탈을 하고 순간이동을 하고 이것 저것 에테르계나 지옥유계, 유명계, 영유계, 유영계등에 대해서 능통하게 알고 익숙능란하게 대응할수 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그림이 필요치 않고 그림을 그릴 이유가 거의 없다는 점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신기하다는 표정과 눈초리로서 쳐다보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을 목격관찰했다. 그런데, 이재용이 놈이, 이중영체, 이중윤전생, 이중전윤생, 이중환전생, 이중환윤생, 이중전전생, 이종동형, 동종이형, 원본질무작정공유(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12명의 주신놈들이 박종권관련 정보를 무단공개하고 무단으로 기술과 술수 수법을 지원)등의 술수 수법과 그 애비 이건희놈이 증평용강리에서 살던 박종권이를 애초부터 살인하고, 38번에 걸쳐서 살인한후, 박종권이 핵심부위의 절반을 차지하고 들어온 이후 긴칼을 들고 들어와서 반복살인자행하고, 다수인섹스마법(아틀란티스, 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의 얄타의 사원의 음락기술, 섹스쾌락정신혼백유인감금제압기술들)을 하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12명의 주신놈들과 얄타마신놈으로부터 적극지원제공받고 지구인상태의 지구인박종권의식을 제압말살시킨후, 병신상태를 만들어놓고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이 그림이 그려진지 8년이상 경과하고,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제반정보, 경험들이 축적되면서 그림의 효과가 증대되며 제 놈들이 더 이상 속이거나 해코지할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자 요런 짓을 자행하는 것임) 무작정 박종권이를 긴칼을 써서 살인하고, 그 의식을 다수인섹스맵에 처 넣고 제 정신과 혼백을 잃게 한후, 우리의 우측목을 거머쥐고 비틀며, 다시 우측안을 거머쥐고 흔들며, 다시 우측턱과 우측입을 물고 뒤흔들며, 살인에 가까운 악랄한 고통과 행패를 가하는 가운데, 반말지거리를 놓고(증평살던 어린 박종권으로 위위형시키거나, 봉천동 살던 국민학교당시 어린박종권으로 위위형시키고, 그 당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그림 그리는 법을 제 놈이 가르쳐준 것이라고 억지주장을 놓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는 제 놈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놓으면 제 놈이 그렸다고 표시하고 그림 원본까지 들고 나가서 제놈 가방속에 챙겨넣으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를 연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그림은 온 우주를 통틀어서 이런 방식으로 그린 자가 없다. 오로지 박종권이만 그림을 이렇게 그렸다로서 확신확인판단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무도 그림을 이렇게 그리거나 이런 방식으로서 그림을 그리고 창조한 자가 없다. 이것은 매우 확실한데, 나이가 고작 180만세 밖에 안 되는 어린 새끼가, 밥숟가락 들 능력도 없는 어린 새끼가, 제 놈이 가르쳐준거라고 억지주장 궤변을 늘어붓는것은 참을수가 없다. 게다가 우리를 악랄하게 해코지하는 오베론티스, 하아틀란티스놈들도 제 놈들이 가르쳐 준 것이라고 억지궤변주장하는데 우리가 알기로는 이 그림은 해코지를 못하게 방어하는 그림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우리의 원등급, 서열, 지위, 영적인 나이 연륜 기타 모든 것들을 종합해보건대 오베론티스 따위에서 교육받을 정도는 아니다. 개소리 개수작 작작처대라. 지금은 지구인, 인간상태라서 그렇지, 만약 우리가 아틀란티스인 상태였다면 어떤 씨발놈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어떤 씹새끼에게도 교육훈육받을 정도가 아니다. 게다가 이 그림은 우주 전체를 통틀어서 이런 방식으로는 그림을 그린 놈이나 년이 전혀 없다. 이 씹새끼들을 전원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그림은, 인간, 사람인 경우, 이건희, 이재용이 같은 구린내나고 비열한 잡놈들이 만드는 에테르계살인수법, 지옥유계맵, 사설맵, 살인맵들에 감금구속되더라도 유체이탈하거나 순간이동하거나 기타 동족들의 도움을 받거나 하여 탈출할 기회가 없는 무력하고 무능한 인간류, 인류, 사람을 위해서 그리는 그림이고, 또 그러한 처지와 조건, 환경에 있는 사람, 인간류,인류가 그릴 그림이지, 파충류놈들이나, reptile, the reptile, reptila, reptilians등, 유체이탈, 순간이동, 기타 여러가지 술수 수단 수법으로서 이러한 상황에 대처가능한 자들이 그릴 그림이 아니다. 그리고 이건희, 이재용이 놈은 하등파충류, 하급파충류, 어스퍼슨, 파충류, 파충류종족, 데빌인카니트, 마귀, 악마, 준마귀류들이 입는 옷이란 옷은 다가지고 있고, 유체이탈부터 시작해서 제1,2,3,차원 그림 혹은 기타 존재하는 모든 것들 속으로 투사하거나 경험할 능력과 수단을 가진 놈들이다. 그런 놈이 이런 그림을 도대체 왜 그리겠는가? 그러나 시건방진 개새끼 이재용이 놈이 긴 칼을 들고 노골적으로 살인공격하고 머리채를 잡고 의식을 죽인후, 제 놈이 가르쳐준 거라고 당연주장하고 아예 대놓고 제 놈 마음대로 우리가 그린 그림을 제 놈 가방에 챙겨넣고 그림의 구성상 당연히 죽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규칙, 규율, 법칙을 마음대로 위반 위배하고 그대로 여기서 그림을 그리는 박종권이 상태를 그대로 복제복사겹쳐서 유지하며 살아있는등, 마구잡이로 무시묵살하며 들어오는바, 이 개새끼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림을 그린지 이미 8년이 넘고, 9년째 접어들고, 내년이면 그림에 걸린 발들이 자동으로 풀어져서 그림을 더 이상 막을수 없는데다가, 그림을 그리는 솜씨가 점점 늘어나서, 과거대비로 점더 이재용이 같은 놈을 잘 잡게 되어가는 것에 대해서 도저히 요 씹새끼가 대응할 수단이 없게 되니까, 그림에 대한 발이 자동으로 풀리는 내년이 되기 이전에 박종권이를 아예 살인해서 죽여버리고, 그림자체를 제 놈이 전부 그린 것으로 위위조 위위형시키고, 내년에 풀려나는 그림들을 전부 제 놈 그림으로 강제로 만들려는 악독하고 교활사특한 음모속내때문이다. 이 씨팔놈이 그림에 대한 발이 풀리면 이후로는 박종권이를 마음대로 노예로서 다루며 가지고 놀수 없고, 제놈주제에 그 하등하고 열등하고 수준낮은 의식과 실력과 능력과 인품으로서는 도저히 삼성회장직을 수행할수 없는 상황에서 박종권이를 이용할수 없게 되면 개좃되기에 이 씹새끼가 그렇게 되기전에 아예 죽여버리고 영구노예로 만들려고 이러한 억지주장궤변을 자행하는 것이다. 특히 내년에 완전히 그림에 걸린 발이 풀리면, 과거와는 달리 어떤 씹새끼도 과거처럼 자행하여 해코지하기 어렵기에 요 씨팔놈이 개거품을 물고지랄발광하는 것이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주신단에서는, 애초에 박종권이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이건희, 이재용이에 관한한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의미에서, 이와같이 발광자행하는 이재용이를 무조건 살인시켜 죽여없애도록 요구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재용이 놈이 노리는 것은 내년에 그림 발이 완전히 풀려나기 전에, 모든 그림들을 제 놈이 그린 그림이라고 억지궤변을 늘어붓고, 여기에서 그림을 그리는 박종권이 의식을 완전히 죽여버리려는 것이며, 박종권이 의식이 완전히 죽으면, 그림이 전부 제 놈이 그린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림발이 풀린 그림들이 제 놈을 치지 못하게 회피하려는 수작이며 속내이다. 즉 요새끼 속셈은 진짜殺人을 하려는 의도다. 요 씨팔놈이 박종권이를 이용해 처 먹지 못하면 삼성회장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는 놈이라는 것이 더 문제인 것인데 요 씹새끼가 아주 잘 안다. 그래서 요 씨팔놈이 그림발이 풀리는 내년이전에 박종권이를 아예 살인해서 의식불명상태로 만들고 그림전체를 제 놈이 그린 것으로 위위형시키려고 이런 파렴치한 개수작질을 반복자행하는 것이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주신단에서는 관련 해결사들을 투입해서 이재용이를 완전히 살인하여 죽여없애도록(그림발이 풀리기 이전에 죽여버려야 한다) 요구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약속지켜라)ANDROMEDA GALAXY ALLIANCED A THE SENATE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이상의 타계연합원로원 라이라연합원로원, 베가연합원로원,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제1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제2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가오리종족연합원로원, 돌고래종족연합원로원, 상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지구태양계영단원로원, MALDEK연합원로원, MURDEK연합원로원 지구인박종권,박종권 작성제출 가르쳐준다는 것 가르쳐준다는 것은, 어떠한 불행한 일이나, 재앙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어할수 있게 해 준다는 측면1과 피치못하게 재앙과 불행한 일을 당하기는 했지만, 그 일로 인하여 치명타를 입거나, 죽음에 이르지 아니하는 가운데, 빼져나올수 있는 방도를 알려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가르쳐준다는 것은, 해코지를 하는 당사자는 아무리 무엇을 알려준다거나 했을지라도 가르쳐준것이 아니라고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편으로는 해코지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가르쳐준다는 것은 모순되며, 있을수 없는 일이며, 가르쳐주지 해코지를 하지 않으면 되는데 해코지하면서 해코지하는 것을 은폐하고 숨기는 가운데, 다른 한편으로는 해코지에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행하는 방어들에 대하여 방어자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편법, 교활사특한 술수로서 그러한 방어술을 우리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므로, 해코지하는 동시에 가르쳐주었다고 말하는 자들 전체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는 그림들은, 현 상태로는 지구인박종권, 위위형박종권이가 이들이 만든 지옥맵을 탈출할수 없는 상태이므로, 가르쳐주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다만, 내년부터는 그림의 발을 풀리고 이재용이 같은 씹새끼가 그림을 막을수 없는데, 이 씨팔놈이 과거박종권이를 아예 죽여서 살인처리하고 여기에 와 있는 박종권이는 장애자로 만든후, 모든 것을 제 놈이 했다고 주장하려고 하는 것이므로, 이와 같이 주장할 경우 무조건 대우주탄 9999999999999999999999발을 터트리고 죽여없애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이재용이 놈이, 과거 아무 것도 몰랐던 지구인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하급지구인으로 내친후, 마구잡이로 주먹질 발길질하며, 박종권이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서 내밀어버리고 제 놈이 박종권이가 입던 아틀란티스인 옷과 기타 다른 계열인들의 옷을 마음대로 처 발라 입고 있는바, 이는 오베론티스(하아틀란티스)주신12놈과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 8대악당, 16대악당 및 은하대전 냉기치놈, 안드로메다은하계 논개가 약속을 어기고, 위배위반하고 모의하여 자행하는 범죄로서 불인정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는 약속을 지켜야 하며 약속에 위배위반어길경우 초래될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약속지켜라)ANDROMEDA GALAXY ALLIANCED A THE SENATE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이상의 타계연합원로원 라이라연합원로원, 베가연합원로원,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제1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제2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가오리종족연합원로원, 돌고래종족연합원로원, 상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지구태양계영단원로원, MALDEK연합원로원, MURDEK연합원로원

 그림그리기 A the Drawings Picture Figures Visage Physique Body Frame

 

그림을 그린것은, 지난 AD2015년경부터이다.

PLEIADES PROJECT가 시발되고, 지구인박종권,박종권이가, 지구인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정식인증(플레이아데스 최고중심성 알키오네주신)된 시기다.

이 시기에 오베론티스 12대마신(주신)놈들과 이들의 주구역할을 하는 삼성그룹회장놈이자, 중국국가상무위원(위정성으로 위위형된 이건희)역할을 하던 이건희, 이재용이가 주축이 된 지구인들이 담합하여, 남부시외버스터미널 근처의 성인피시방에서 포르노(주로 일본AV영화 - 일본 AV영화에 출연하는 AV IDOL들이 거의 100% 만들어진 사람들이었으며, 대부분 구일본제국군대장들과 일본천황 히로히토, 아키히토의 위위형 혹은 아바타체들이라는 사실을 AD2021년경에 알게 되다)를 보던 지구인박종권, 박종권이를 미리 만들어진 대지옥유계의 맵(도저히 탈출해나올수 없게 만든 거대한 지옥맵으로서, 일단 끌려들어가면 종족변형부터 시작해서 아예 사람의 근본자체를 뒤바꿔버리고 영구노예로 만드는 지옥맵이 존재한다. 지구의 비참한 현실은 AD2008년4월부터 알게 되었지만, 이렇게 무서운 지옥맵이 존재한다는 것은, AD2015년에 알게되다)에 가두는데, 대부분은, 실제는 구일본제국대장놈들과 일본천황놈 히로히토놈, 아키히토놈의 위위형체들 혹은 아바타체들이었던 일본AV영화에 출연하는 AV IDOL들 때문이다. 일단 박종권,지구인박종권이가 포르노, 성인영화보면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인지상정적 욕구심으로 마음을 먹는 그 순간 잽싸게 그 의식체(보통 의식이라고 하는데, 요 새끼들 세계에서는 意識도 體 즉 BODY, PHYSIQUE를 가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 마음, 내 의식을 그냥 무형의 것으로 알지만, 요 새끼들 세계에서는 유형의 물질체 혹은 물리체가 되는 것이고, 요 새끼들은 손으로 의식체 즉 유형화된 물리체 혹은 에테르물리체, 에테르체로서의 의식체를 잡고 구속감금시킬수 있다)를 잡아챈 다음, 여자로 위위형, 위분장, 위위장, 위변형된 원본래적유체(말하자면 여자로 위장했지만, 실제 원본래는 일본군대장놈이거나 일본천황놈들이라는 의미다) 속으로 잡아 처 넣고 발을 거는 수법이다. 발이 걸리면, 비록 나의 내 의식이 포르노, 성인영화보는 순간에는 그걸 하고 싶어했지만, 이후는 잠을 자거나 책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는데, 의식이 빠져나와야 하는데도 의식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구속감금되고, 하루종일 그 포르노, 성인영화장면만 반복해서 실행되는 이상의식상태가 되고, 사람이 의식적으로 누군가에게 감금구속되는 상태가 된다. AD2015년 이전까지는 비록 성인피시방등에서 포르노를 보더라도 이렇게 강하게 사람을 잡아 죽이는 일이 없었는데, 이 시기에 갑자기 아주 강력하고 악랄한 인신구속과 감금 탄압이 자행되는데,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직후의 일이다. 그리고는 파충류종족들이 등장하고 파충류종족의 기원, 근원시기까지 사람의 핵심체(핵심의식체인지 뭔지는 잘 모르지만, 종족변형 혹은 사람을 뒤바꿔치기 할 시에 사용하는 핵심체가 분명히 있다)를 강제이동시키고, 강제로 파충류종족으로 위변형시킨다. 그러는 동시에 지구인, 인간 박종권 의식은 지옥유계맵, 이건희놈의 서재맵에 감금구속시킨다.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격되자마자 혹은 승격시키려는 시도가 시작되자 마자, 지구를 지배하는 지배집단(오베론티스, 이른바 하아틀란티스로 불리는 준마귀집단, JEHOVAH2,4대, 미국대통령7인, 중국지도부, 일본천황7인, 한국대통령7인, 이건희와 삼성집단, 이재용, 홍라희등)이 담합하여, 실제 박종권이는 지구에 만든 지옥유계맵, 이건희서재맵등에 감금구속하고, 이재용이를 내세워서(실제는 이건희)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우리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와 박종권 소유의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 및 박종권 소유의 잠재력, 능력, 실력, 장점들을 강도질해서 나눠가지자고 모의담합한 것이다. 이 악랄하고 비열한 계획음모는 실제로는, PLEIADES4대악당 MIMATH, ARUTH, PTHA, OJAWA에 의해서 근본입안계획실현된 것으로서, 후대에 속하는 플레이아데스연방사람들의 경우에는 잘 모르기도 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된 것들이다. 즉, 플레이아데스 선대(시작점)에서 자행한 비열하고 더러운 음모흉계인데, MIMATH의 지구인 현신아바타가 바로 이건희이며, 이재용이다. 이건희 놈은, MIMATH, PTHA, ARUTH, OJAWA 4인의 공동현신아바타체인데, 그중에 MIMATH가 주도적이다. 그리고 이재용이 놈도, MIMATH, PTHA, ARUTH, OJAWA 4인의 공동현신아바타체인데, 주도역할을 하는 자는 PTHA이다. 말하자면 주도역할을 하는 자를 기준으로 보면, 이건희놈이 MIMATH의 지구인현신아바타체이고, 이재용이 놈은, PTHA의 지구인현신아바타체인 것이다. 그래서 이 두 놈이, 분명히 지구인박종권, 박종권이가 가지는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에 비해서 현저하게 낮은 등급,지위,서열인 하등한 놈들인데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박종권이를 애 다루듯 가지고 놀고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칼부림까지 놓는 이유다. 이 두새끼는 일단 박종권이가 탈출해 나갈 경우 혹은 제 놈들의 이익, 계획이 침해되거나 무산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곧바로 나타나서 칼부림을 놓거나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사람을 살인할 놈들이다. 이 두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중국주석직에 있는 시진핑이 놈도 그렇다. 우리는 시진핑이 놈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저번에 죽여버리려고 했는데, 우리가 잘못했다. 다음에 또 걸리면 그 자리에서 때려죽여버리겠다"

이 말을 지껄인 것은, 박종권이를 을지로입구역에서 무도9단의 고단자를 시켜서 옆구리를 걷어차서 갈비뼈에 금이 가게 만드는 중상을 입힌 이후의 일이다. 중국공산당은, 실제로 보면 사이비 공산당이다. 우리가 비교해보면, 소비에트연방공산당과는 질적으로 아주 다른데, 공산주의라고 부르기 힘든 면모가 많고 특히 태자당 출신들은 더 그렇다. 그중에서 시진핑이 놈이다. 공산주의자로서는 하기 힘든 혹은 할수 없는 짓을 당연시하고 당연히 자행하는 놈이다.

소비에트연방의 경우, 우리가 경험한 바로는 박종권이 대상, 상기에 기술한 음모나 음해에 거의 관계가 없다는 점이다. 다만 고르바초프가 자본주의자로서 변절하는 과정에서, 박종권이가 뭐라고 하니까 나타나서 깽판을 치는 정도이고, 나머지 지도자들은 전혀 이러한 음모나 흉계에 간여치 않은 것으로 안다. 이게 공산주의 사상이다.

그러나 중국을 보면 대단히 비열하고 음흉하고 흉악하다. 특히 태자당 출신놈, 시진핑, 리커창, 위정성등 중국국가상무위원놈들이고, 여기에 다시 덩샤오핑(등소평)인데, 등소평도 이 더럽고 비열한 음모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AD2022년에 와서야 알게 된다.

우리는 누구편을 드는 것은 아니고, 그냥 우리가 경험한 결과만 말한다. 소련의 경우, 우리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로 이런 문제에 전혀 관계치 않았으며, 공산주의사상의 실제실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중국은 다른데, 여전히 비열하고 더럽고 음흉하고 흉악하다.  이건희 부류, 이재용 부류가 상당히 많다.

미국놈들은 말도 못한다. 특히 더럽고 추하고 비열하기로는 자본주의체제에서 극심하다. 우리가 이런 사건을 경험하기 이전에는 잘 몰랐으나, 경험하면서 안 것인데, 자본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사악하고 더럽고 비열하고 추악하고 구린내나는 지옥악마,마귀들의 제도인지에 대한 문제들이다. 공정하고 타당한 경쟁은 거의 없고, 배후에서 칼부림, 주먹질, 발길질이 난무하고, 온갖 더럽고 추하고 비열한 REPTILE, REPTILA계열 및 THE POWER OF DARKNESS, THE PRINCE OF DARKNESS, THE DEVIL들의 사악하고 흉흉한 지옥의 술법들과 술수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경쟁자를 사람들 모르게 죽여버리고 제압하고 일을 못하게 만들고 노예로 만들며, 제 놈들 세상을 만드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무수하게 많다. 공산주의 사상에서 붉은 색상을 채용하고, 프롤레타리아 무력혁명사상을 채택하는 이유는, 이 자본주의사상체계가 도대체 어떤 사상체계인지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강하게 과격하게 나가지 아니하면, 人之常情적인 인간의 善한 마음, 혹은 풀어지는 마음들로 인해서 금방 무너지고 이건희, 이재용, 시진핑 부류의 지옥악마들의 사특교활한 술수와 수법, 사술들이 세상을 금방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이건희, 이재용부류가 어떤 놈들인지 우리는 지나간 20년간 똑똑하게 목격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상체계내에서 상위에 속하는 놈들은 대부분 이건희, 이재용부류의 놈들이라는 점도 분명하게 목격관찰하고 있다. 미국놈 조지부시놈도 마찬가지다.

 

 

붉고 흉악한 유사뱀종족적파충류종족AnalogySerpentSpecies-icaltheReptileTribe-ical-JEHOVAH-TRIBE(JEHOVAH놈이 유사뱀종족이다)과 유사한 특징과 기질을 보이는 것이 자본주의 사상체계의 미국놈들이다.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소비에트연방이나 공산사회주의, 공동체사회를 공격하여 와해시키는지 우리는 목격관찰하고 있다. 우리가 공산주의사상을 좀 다르게 보기 시작한 것은, 북한정권을 간접목격한 이후다. 그리고 우리의 사건, 플레이아데스 거짓승천사건을 통해서 보여지는 지구인세계의 현실적 실제들이다.

공산사회주의의 근원체였던 소련(공산사회주의)의 경우, 그 어떤 지도그룹도 이 사건에서 비열하거나 흉악한 음모, 개입이 없었다고 보인다. 그러나 미국놈(자본주의)들은 말도 못한다. 北韓政權(공산사회주의) 역시도 일부 다른 관점에서 보기는 해도 남한놈(자본주의)들처럼 지랄발광하지 않는다. 다만 같은 공산사회주의라고 해도 중국(공산사회주의표방,Alike)놈들은 엉터리이고 사기체제라는 것이 증거된다. 중국공산당은 공산당이라고 볼수 없다. 자본주의체제라는 것이 얼마나 더럽고 추하고 비열하고 구린내나는 제도체제인지는 이 사건에서 증거된다. 공산사회주의에서는, 그다지 이 문제를 이익추구측면으로 보지 않으며 다만 다른 어떤 관점이 있기는 해도 공동체적 관점인 것으로 추론되는 상황을 연출한다. 그러나 자본주의체제인 미국과 일본, 한국놈들은 개거품 물고 지랄하는 추태를 보이는 것을 확고하게 목격관찰하다.

미국은, 우리가 알기로는 7명의 대통령이 개입되는데, 대부분, 페르시안 왕조시대에 페르시아에서 왕노릇하거나 귀족상위계층 노릇하던 자(지미카터, 레이건, 클린턴, 트럼프 등)JEHOVAH계열(조지부시, 준여호와등급)의 FAMILY들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들은, 주로 봉건적신분차별제도체제가 강한 나라일수록 추태가 만발하고 추악한 면모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는 것이다. 미국도 우리가 관찰한 바로는, 겉으로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군주주의의 나라로서,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신분차별과 사회적차별이 존재하는데, 아주 심하다. 이 점은, 우리가 관찰한 Andromeda Galaxy계열군에서 두드러지는 특징들이다. Andromeda Galaxy는, 우리가 처음 AD2008년 6월 경 접한다. 그리고 두번째 접한 것은, 우리가 반간접적으로 Pleiades인(실제로는 셈야제SEMJASE가 代行)이 되어서, Pleiades사람들과 함께 Andromeda Galaxy Project를 전개하던 시기다. Andromeda Galaxy Project는 Andromeda Galaxy를 득도한 고승들, 해탈한 우주성자들의 세계로 잘못 인식하고 추진했던 플레이아데스인들의 프로젝트중 하나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를 안드로메다스로 부르며 존경한다. 그 이유를 보면, 대부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의 아종, 현신아바타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 전개이후 안드로메다은하계로부터, 선물을 선사받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외모와 형상체들이 고귀고결하게 변형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전개한 플레이아데스사람들은, 플레이아데스지도부로부터 "帝國公(公爵)의 爵位를 부여받는다"

그러나 이 시기에 관찰된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그룹들은 조금 이상했다. JEHOVAH가 보이는 특성과 좀 유사해 보이고 어딘지 모르게 가식적이고 위선적으로 느껴진 것이다. 이유는 모른다. 하지만 그 당시 그렇게 보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 AD2022년 현재 알게 되다. Andromeda Galaxy는, 인간류나 인류, 휴먼계통의 사상과는 전혀 무관한 세계이다. 

어쨌든,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이 득도한 고승들 세계이거나 혹은 아주 진보된 우주문명계에 해당된다고 잘못 알았던 많은 지구인들과 다른 외계행성군의 문명체종족들이 플레이아데스로 가기를 열망하는 모습들이 목격관찰되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유감천만이지만,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기는 했지만, 나중 가면 아주 명확하게 알게 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동일한 그룹에 속하는 전혀 다른 계가 플레이아데스이다.

쉽게 말하면 인간류, 인류, 휴먼류 종족계열 혹은 포유류계통의 비파충류계열들의 사상, 문명체계와는 전혀 무관계한 Asura의 세계가 바로 여기다. 특히 심한 곳은, Lyra성단계와 그 주변, 그리고 배후의 이른바 제2차은하대전우주계들이다. 여기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In-depth Darkness의 영역이다. 특히 Pleiades의 심장부를 들여다보면, 외계인등급의 실체들도 놀라서 달아날 정도의 심각한 In-depth Darkness를 나타낸다. 인간류, 인류, 휴먼류, 포유류계통의 의식으로는 보면 그냥 사망할 정도의 어둠의 영역이 바로 플레이아데스영역이다. 사람들이 박종권이 보다도 더 몰랐다는 것은 이상하다. 외계의 다른 종족들도 플레이아데스에 대해서 동경하고 좋게 보았는데, 지금와서 봐도 이상하다. 우리는 처음부터 플레이아데스가 좀 이상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셈야제의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보자는 의미를 가지고 간 것이다.

다른 외계인그룹, 다른 외계문명그룹과는 매우 다르게 사실이나 어떤 것들을 표현하는것이 플레이아데스인데, 어떻게 보면 지구인들과 똑같아 보인다. 우리는 그게 매우 이상했는데, 다만 플레이아데스의 모체그룹중 하나가 JEHOVAH종족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후 의문이 풀어진다. 

게다가 배후 지시세력이 LYRA그룹인데, LYRA그룹 역시도 악랄한 독종성품이기는 마찬가지로서 플레이아데스보다 더 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다. 다만 MALDEK세력에 제압되어서 그게 안 된거지 MALDEK이 없었으면 플레이아데스에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악행을 자행했을 것이다.

ANDROMEDA GALAXY인들의 성품을 보면, 플레이아데스 독종성품에 비교할수 없다. 말도 못한다.

우리는 매우 경악했다. 그리고 더 이상 할일이 이 우주계내에서는 존재치 않는다고 판단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WRONG KARMA는 핑계였다. 이들이 지나간 영겁의 세월동안 자행한 일들은, 외부 다른 우주연합원로원에 의하면, 하위은하계인들의 과거악업 WRONG KARMA대비 무려 56,500배에 달하는 악독하기 이를데 없는 파괴와 제압, 살상과 식인, 식민노예의 악독한 행패들이다.


어쨌든 서울남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포르노를 보다가 흉악하고 사특한 이건희놈이 주도가 된 지구인들의 집단담합해코지로 인하여 무시무시한 지옥맵에 감금된후, 서초성인피시방, 독산동성인피시방, 봉천동서울대입구전철역성인피시방에서 연이어 나타나서 실제적현실적인 해코지를 자행하기 시작한 이건희놈(악마로 현신)과 그 친구놈(하등파충류놈으로서 이건희를 지원하는 7인의 하등파충류놈중 한놈이다)이 공동으로 공격하여, 오늘날 박종권이를 거의 반병신상태로 만든다. 이후 이재용이가 본격등장하고, 박종권이가 지닌 +22등급의 준여호와등급으로서의 능력, 지위, 서열, 등급, 잠재력, 실력들을 모조리 탈취강탈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약 40만명에 달하는 박종권계열에 속할수도 있는 사람들에 대한 대대적인 살해살인제거의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행패가 자행된다. 이렇게 일을 한 이유는 이건희가 중국공산당놈들의 적극지원 협조하에 중국국가상무위원(위정성계열)애 된이후로서, 한국을 중국에 흡수병합시키고, 수직으로 종단시킨후, 서쪽은 북한그룹이 지배하고 동쪽은 이건희일가 이재용이 놈이 지배한다는 전략때문이다. 요즘 이재용이 놈이 예전과 다르게 아예 노골적으로 흉악함과 오만방자무례함을 드러내고 사람으로 따져도 나이가 제 놈보다 위인 박종권이를 마구잡이 반말하고 긴칼을 들고 나타나서 마구잡이로 찌르고 조직폭력배들을 동원해서 때려죽이려고 개발광을 쳐대는 이유도 우리가 이 잡놈들의 흉악한 음모, 흉계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이재용이 요 씨팔새끼는 제 애비과 동일한 수법으로서 행하는데, 모든 것들을 전부 박종권이 +22등급의 지위, 서열, 등급, 능력, 지력, 잠재력들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이것들을 전부 탈취강탈질해서 제 놈 것처럼 사용이용하는 수법이다. 이 새끼의 주된 수법은 BORROWING 무단차용수법으로서, 제 놈 맘대로 박종권이 능력, 지위, 실력, 잠재력, 등급, 서열을 차용해서 쓰는 수법이다. 이건희 놈도 똑같은 수법을 쓴다. 이 두놈은 오로지 박종권이 한 놈만 죽이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지구인으로 내려온 마귀악마놈들인데, 이 두놈을 만든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놈들, 8대악당놈들이 이들을 만들고 운용하고 이용한다. 이들이 주로 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에서 박종권이를 악랄하게 해코지했다고 주장하지만, 우리가 그림을 통해서 목격관찰한바로는 오베론티스보다는 플레이아데스라고 보여지다. 下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제1대魔神主神은 분명히 MIMATH의 現身아바타였고, 제2대魔神主神은 분명히 ARUTH의 現身아바타였다. 박종권이를 해코지하는 주체세력은, JEHOVAH원대놈(제2차은하대전 안드로메다은하계인 냉기치 놈과 슈퍼디몬의 현신아바타)과 플레이아데스 4대, 8대악당세력이다. 물론 오베론티스(하아틀란티스로 불려지는 놈들)놈들도 무진장 해코지한다. 하지만, 해코지를 그토록 강하게 유발시킨 근본원인은, JEHOVAH원대놈과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놈들이다. 그리고는 僞辯明하고, 아틀란티스가 해코지했지 자기들은 해코지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詭辯을 늘어붓는 것이다. 특히 JEHOVAH원대놈은, 흉악하고 악독한 해코지를 자행한 놈으로서, 박종권이를 아틀란티스(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로 넘겨주면서 오베론티스 주신들과 법관들에게 이 놈을 무조건 이용해먹고 가진 것 다 빼앗고 죽여버리라고 말했다고 오베론티스법관들과 주신들이 증언한 것이다. 그리고는 현근대에 이르면, 제 놈이 인류를 위해서 헌신봉사하는 인류의 하나님이고 예수를 통해서 代贖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해탈하여, 물병자리, AQUARIUS성단계 고위천상계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주장하는 개씨팔놈이 여호와 원대놈이며 여호와놈들이다. 그러나 JEHOVAH2,4代 놈들은, 지구에 살려고 오는 食人爬蟲類그룹에게 인류가 말을 안 들을 경우에는 잡아 먹어도 좋다고 허락한 놈들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놈들이다. 지금도 JEHOVAH원대,2대,4대 등 JEHOVAH대부분이 등급무시묵살하고 이건희, 이재용이가 박종권이 머리를 타고 올라오게 허락하는 한편, 이유없는 형벌을 가하고 무시무시한 악행을 반복하여 가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인간류로 위위장한 식인파충류무리들이 과거악업과 무관계하게 번영승천하게 만들려는 어처구니없는 악마적음모 때문이다. 말하자면 내가 잘못하지 않은 것들을 마구잡이 대속시키고 속죄시키는 한편, 희생의 제물로 전락한 자가 가지는 미덕이나 공덕, 장점들을 마구잡이로 강탈탈취해서, 제 놈들이 승격승급승천하려는 의도 때문으로 목격관찰판단되다.

이미 우리 동족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로 인해서 비참한 노예신세로 전락한 것이 목격관찰되는 것이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식인파충류 식인야수의 무리들이 자행하고 있는 우주범죄들이 어디에 이르고 있는지 유추하여 짐작할수 있다. 실제 사람들은 대부분 식육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고 걸핏하면 절반사시키거나 노예화하고 지옥맵에 감금하는 수법이다. 그리고는 식인파충류무리들과 식인야수의 무리들이 사람의 형상체를 도둑질해서 처발라입고 인간류, 인류로서 위위장하는 수법을 쓰는 것이다. 이들이 지적하는 문제들중 일부는, 사람으로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지만, 이들 식인야수의 무리가 보건대는 바보같아보이기도 하고 못마땅해보여지는 부분들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를 들이밀고, 이런 저런 잘못과오를 뻥튀기해서 마구잡이 학살하고 해코지하고 노예식민지화하고 온갖 악행을 반복자행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아틀란티스(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같은 경우는, 보통 준휴먼그룹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준휴먼그룹이 아니다. 준마귀그룹이다. 이들의 원태생을 목격관찰한 바로는 준마귀에 속하지 절대로 휴먼그룹이 아니다.

왜 下아틀란티스인(오베론티스)들이 준휴먼종족이라고 말했는지 이상하다. 거짓이다. 준마귀종족에 속한다. 우선 그 體BODY PHYSIQUE부터가 魔鬼體라는 것이 목격관찰된다. 게다가 아틀란티스최후의 전쟁이후 몽골고원과 사막등에는 거대한 洞穴이 생성되는데, 이 시기에 수많은 魔鬼들이 이 동혈내에서 살았던 것도 이들이 준마귀에 속한다는 것을 증거한다.


어쨌든, 서울남부터미널 성인피시방, 독산동 성인피시방, 신림동성인피시방, 봉천동서울대입구전철역성인피시방등에서 이건희악마놈의 공격을 받고 구중천 지옥에 감금된이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물론 그림을 그린 이유들은, 이건희 놈이 자행한 섹스유인감금구속수법에서 풀려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와중에 에테르계의 도사를 자칭하는 사람들이나 기타 누군지 모를 사람들로부터 몇가지를 배운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박종권이 나의 내가가 가지는 그 어떤 것에서 발출되는 독창성이나 기타 원본래적자기자신적인 어떤 것으로서 그림을 독창적으로 그린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우리가 그리는 그림처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전혀 없다. 대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또 대부분은 그림을 우리처럼 많이 그리지도 않는다. 우리가 그린 그림은 박종권이의 독창적인 그림이다. 절대로 어떤 놈이 가르쳐준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그림들은 전자공학과 반도체공학들의 이론들과 기타 우리들이 애초부터 가졌던 여러가지 판타지들과 내적인 어떤 것들이 결부되어서 독창적으로 그린 것들이다. 아령아바타들도 우리가 그린 것이지 이 새끼들 세계에는 애초부터 없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하는가 하면, 아령아바타에 대해서는 플레이아데스놈들조차도 잘 모른다는 점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도 잘 몰랐다. 이들이 유치이탈을 하고 순간이동을 하고 이것 저것 에테르계나 지옥유계, 유명계, 영유계, 유영계등에 대해서 능통하게 알고 익숙능란하게 대응할수 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그림이 필요치 않고 그림을 그릴 이유가 거의 없다는 점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그린 그림을 신기하다는 표정과 눈초리로서 쳐다보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을 목격관찰했다. 

그런데, 이재용이 놈이, 이중영체, 이중윤전생, 이중전윤생, 이중환전생, 이중환윤생, 이중전전생, 이종동형, 동종이형, 원본질무작정공유(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12명의 주신놈들이 박종권관련 정보를 무단공개하고 무단으로 기술과 술수 수법을 지원)등의 술수 수법과 그 애비 이건희놈이 증평용강리에서 살던 박종권이를 애초부터 살인하고, 38번에 걸쳐서 살인한후, 박종권이 핵심부위의 절반을 차지하고 들어온 이후 긴칼을 들고 들어와서 반복살인자행하고, 다수인섹스마법(아틀란티스, 하아틀란티스, 오베론티스의 얄타의 사원의 음락기술, 섹스쾌락정신혼백유인감금제압기술들)을 하아틀란티스오베론티스12명의 주신놈들과 얄타마신놈으로부터 적극지원제공받고 지구인상태의 지구인박종권의식을 제압말살시킨후, 병신상태를 만들어놓고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이 그림이 그려진지 8년이상 경과하고,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제반정보, 경험들이 축적되면서 그림의 효과가 증대되며 제 놈들이 더 이상 속이거나 해코지할수 없는 지경에 도달하자 요런 짓을 자행하는 것임) 무작정 박종권이를 긴칼을 써서 살인하고, 그 의식을 다수인섹스맵에 처 넣고 제 정신과 혼백을 잃게 한후, 우리의 우측목을 거머쥐고 비틀며, 다시 우측안을 거머쥐고 흔들며, 다시 우측턱과 우측입을 물고 뒤흔들며, 살인에 가까운 악랄한 고통과 행패를 가하는 가운데, 반말지거리를 놓고(증평살던 어린 박종권으로 위위형시키거나, 봉천동 살던 국민학교당시 어린박종권으로 위위형시키고, 그 당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그림 그리는 법을 제 놈이 가르쳐준 것이라고 억지주장을 놓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는 제 놈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놓으면 제 놈이 그렸다고 표시하고 그림 원본까지 들고 나가서 제놈 가방속에 챙겨넣으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를 연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그림은 온 우주를 통틀어서 이런 방식으로 그린 자가 없다. 오로지 박종권이만 그림을 이렇게 그렸다로서 확신확인판단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무도 그림을 이렇게 그리거나 이런 방식으로서 그림을 그리고 창조한 자가 없다. 이것은 매우 확실한데, 나이가 고작 180만세 밖에 안 되는 어린 새끼가, 밥숟가락 들 능력도 없는 어린 새끼가, 제 놈이 가르쳐준거라고 억지주장 궤변을 늘어붓는것은 참을수가 없다. 게다가 우리를 악랄하게 해코지하는 오베론티스, 하아틀란티스놈들도 제 놈들이 가르쳐 준 것이라고 억지궤변주장하는데 우리가 알기로는 이 그림은 해코지를 못하게 방어하는 그림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우리의 원등급, 서열, 지위, 영적인 나이 연륜 기타 모든 것들을 종합해보건대 오베론티스 따위에서 교육받을 정도는 아니다. 개소리 개수작 작작처대라. 지금은 지구인, 인간상태라서 그렇지, 만약 우리가 아틀란티스인 상태였다면 어떤 씨발놈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어떤 씹새끼에게도 교육훈육받을 정도가 아니다. 게다가 이 그림은 우주 전체를 통틀어서 이런 방식으로는 그림을 그린 놈이나 년이 전혀 없다. 이 씹새끼들을 전원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그림은, 인간, 사람인 경우, 이건희, 이재용이 같은 구린내나고 비열한 잡놈들이 만드는 에테르계살인수법, 지옥유계맵, 사설맵, 살인맵들에 감금구속되더라도 유체이탈하거나 순간이동하거나 기타 동족들의 도움을 받거나 하여 탈출할 기회가 없는 무력하고 무능한 인간류, 인류, 사람을 위해서 그리는 그림이고, 또 그러한 처지와 조건, 환경에 있는 사람, 인간류,인류가 그릴 그림이지, 파충류놈들이나, reptile, the reptile, reptila, reptilians등, 유체이탈, 순간이동, 기타 여러가지 술수 수단 수법으로서 이러한 상황에 대처가능한 자들이 그릴 그림이 아니다. 그리고 이건희, 이재용이 놈은 하등파충류, 하급파충류, 어스퍼슨, 파충류, 파충류종족, 데빌인카니트, 마귀, 악마, 준마귀류들이 입는 옷이란 옷은 다가지고 있고, 유체이탈부터 시작해서 제1,2,3,차원 그림 혹은 기타 존재하는 모든 것들 속으로 투사하거나 경험할 능력과 수단을 가진 놈들이다. 그런 놈이 이런 그림을 도대체 왜 그리겠는가? 그러나 시건방진 개새끼 이재용이 놈이 긴 칼을 들고 노골적으로 살인공격하고 머리채를 잡고 의식을 죽인후, 제 놈이 가르쳐준 거라고 당연주장하고 아예 대놓고 제 놈 마음대로 우리가 그린 그림을 제 놈 가방에 챙겨넣고 그림의 구성상 당연히 죽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규칙, 규율, 법칙을 마음대로 위반 위배하고 그대로 여기서 그림을 그리는 박종권이 상태를 그대로 복제복사겹쳐서 유지하며 살아있는등, 마구잡이로 무시묵살하며 들어오는바, 이 개새끼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림을 그린지 이미 8년이 넘고, 9년째 접어들고, 내년이면 그림에 걸린 발들이 자동으로 풀어져서 그림을 더 이상 막을수 없는데다가, 그림을 그리는 솜씨가 점점 늘어나서, 과거대비로 점더 이재용이 같은 놈을 잘 잡게 되어가는 것에 대해서 도저히 요 씹새끼가 대응할 수단이 없게 되니까, 그림에 대한 발이 자동으로 풀리는 내년이 되기 이전에 박종권이를 아예 살인해서 죽여버리고, 그림자체를 제 놈이 전부 그린 것으로 위위조 위위형시키고, 내년에 풀려나는 그림들을 전부 제 놈 그림으로 강제로 만들려는 악독하고 교활사특한 음모속내때문이다. 이 씨팔놈이 그림에 대한 발이 풀리면 이후로는 박종권이를 마음대로 노예로서 다루며 가지고 놀수 없고, 제놈주제에 그 하등하고 열등하고 수준낮은 의식과 실력과 능력과 인품으로서는 도저히 삼성회장직을 수행할수 없는 상황에서 박종권이를 이용할수 없게 되면 개좃되기에 이 씹새끼가 그렇게 되기전에 아예 죽여버리고 영구노예로 만들려고 이러한 억지주장궤변을 자행하는 것이다. 특히 내년에 완전히 그림에 걸린 발이 풀리면, 과거와는 달리 어떤 씹새끼도 과거처럼 자행하여 해코지하기 어렵기에 요 씨팔놈이 개거품을 물고지랄발광하는 것이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주신단에서는, 애초에 박종권이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이건희, 이재용이에 관한한 모든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의미에서, 이와같이 발광자행하는 이재용이를 무조건 살인시켜 죽여없애도록 요구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재용이 놈이 노리는 것은 내년에 그림 발이 완전히 풀려나기 전에, 모든 그림들을 제 놈이 그린 그림이라고 억지궤변을 늘어붓고, 여기에서 그림을 그리는 박종권이 의식을 완전히 죽여버리려는 것이며, 박종권이 의식이 완전히 죽으면, 그림이 전부 제 놈이 그린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림발이 풀린 그림들이 제 놈을 치지 못하게 회피하려는 수작이며 속내이다. 즉 요새끼 속셈은 진짜殺人을 하려는 의도다. 요 씨팔놈이 박종권이를 이용해 처 먹지 못하면 삼성회장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는 놈이라는 것이 더 문제인 것인데 요 씹새끼가 아주 잘 안다. 그래서 요 씨팔놈이 그림발이 풀리는 내년이전에 박종권이를 아예 살인해서 의식불명상태로 만들고 그림전체를 제 놈이 그린 것으로 위위형시키려고 이런 파렴치한 개수작질을 반복자행하는 것이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주신단에서는 관련 해결사들을 투입해서 이재용이를 완전히 살인하여 죽여없애도록(그림발이 풀리기 이전에 죽여버려야 한다) 요구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연합원로원(약속지켜라)ANDROMEDA GALAXY ALLIANCED A THE SENATE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이상의 타계연합원로원

라이라연합원로원, 베가연합원로원,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제1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제2차은하대전연합원로원, 가오리종족연합원로원, 돌고래종족연합원로원, 상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연합원로원, 지구태양계영단원로원, MALDEK연합원로원, MURDEK연합원로원

 

 

 

 


지구인박종권,박종권 작성제출


가르쳐준다는 것


가르쳐준다는 것은, 어떠한 불행한 일이나, 재앙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어할수 있게 해 준다는 측면1과 피치못하게 재앙과 불행한 일을 당하기는 했지만, 그 일로 인하여 치명타를 입거나, 죽음에 이르지 아니하는 가운데, 빼져나올수 있는 방도를 알려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가르쳐준다는 것은, 해코지를 하는 당사자는 아무리 무엇을 알려준다거나 했을지라도 가르쳐준것이 아니라고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한편으로는 해코지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가르쳐준다는 것은 모순되며, 있을수 없는 일이며, 가르쳐주지 해코지를 하지 않으면 되는데 해코지하면서 해코지하는 것을 은폐하고 숨기는 가운데, 다른 한편으로는 해코지에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행하는 방어들에 대하여 방어자체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편법, 교활사특한 술수로서 그러한 방어술을 우리가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므로, 해코지하는 동시에 가르쳐주었다고 말하는 자들 전체에 대해서 무조건 참수형에 처하고 무조건 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시키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하는 그림들은, 현 상태로는 지구인박종권, 위위형박종권이가 이들이 만든 지옥맵을 탈출할수 없는 상태이므로, 가르쳐주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다만, 내년부터는 그림의 발을 풀리고 이재용이 같은 씹새끼가 그림을 막을수 없는데, 이 씨팔놈이 과거박종권이를 아예 죽여서 살인처리하고 여기에 와 있는 박종권이는 장애자로 만든후, 모든 것을 제 놈이 했다고 주장하려고 하는 것이므로, 이와 같이 주장할 경우 무조건 대우주탄 9999999999999999999999발을 터트리고 죽여없애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이재용이 놈이, 과거 아무 것도 몰랐던 지구인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하급지구인으로 내친후, 마구잡이로 주먹질 발길질하며, 박종권이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서 내밀어버리고 제 놈이 박종권이가 입던 아틀란티스인 옷과 기타 다른 계열인들의 옷을 마음대로 처 발라 입고 있는바, 이는 오베론티스(하아틀란티스)주신12놈과 플레이아데스 4대악당, 8대악당, 16대악당 및 은하대전 냉기치놈, 안드로메다은하계 논개가 약속을 어기고, 위배위반하고 모의하여 자행하는 범죄로서 불인정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드로메다은하계는 약속을 지켜야 하며 약속에 위배위반어길경우 초래될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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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알부타지옥 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명부시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축생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아귀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같이 보기 지옥 신과 함께 삼도 (불교) 6도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영어: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약칭 연합 왕국(영어: The United Kingdom 유나이티드 킹덤[*], The UK, U.K.), 브리튼(영어: Britain) 또는 영국(英國)의총리직에대하여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In this schematic diagram, time passes from left to right, with the universe represented by a disk-shaped "slice" at any given time. Time and size are not to scale. To make the early stages visible, the time to the afterglow stage (really the first 0.003%) is stretched and the subsequent expansion (really by 1,100 times to the present) is largely suppressed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대영제국의기간중영국의왕이자인도제국의황제영국총리는Vega직속으로한다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상무위원직에대하여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소련 공산당 정치국(蘇聯共産黨政治局, 러시아어: Политбюро ЦК КПСС)의 정식 명칭은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부브노프, 지노비예프, 카메네프, 레닌, 소콜니코프, 스탈린, 트로츠키가 중앙위원회 정치국원으로 선출된시기에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러시아어: Влади́мир Ильи́ч Ле́нин, 본성: 울리야노프·Улья́нов,[1] 영어: Vladimir Ilyich Lenin/Ulyanov, 문화어: 울라지미르 일리이츠 레닌,[2] 1870년 4월 22일(구력 4월 10일) ~ 1924년 1월 21일)과더불어서정치국원으로서같이더불어일해보자는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조지 W. 부시(George Walker Bush, 1946년 ~ )를대리대행해보라는Amalek으로부터의제안이있었다이에대하여그러한지위직분직무를수행하기에는현저하게자질과배움이부족하여정중하게예의를갖추어고사하는것으로서처리토록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관수처리하다아령啞鈴은각각의제안에대하여이건희이재용및중국황제및선비족수장훈족수장아플레이아데스아종계의무단차용무단임대무단임차무단임대차무단공유이중영체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단대리대행참가참여동반동거동행하여내가나의가눈치채지못하거나알더라도어떻게할수없는상태로만들고나를죽이고자기를나로알게하는등의술수를쓰거나나의실체의식체를지옥유계만든맵매트릭스사설감옥사설정신사설병원사설형무소서재과거사고현장사건현장등에결박구속하고폭력무력위력위세구타폭행뺨치는위박겁박협박침박살인살해돈줄차단생계차단섹스차단사회차단인간관계차단사랑차단연애차단정상적범주내의쾌락차단등의수법수단방법도구tool로서무력화시키고장애자준장애유발후주먹질발길질조직폭력배흉악잔인악독사악악의적의부정적대로서포비아Phobia극단적잔인한힘에대한무뢰배적공포로서제압하여죽이고Willful자행arbitrary자행꼴리는대로자행하는개인실체ousia와이를목적으로하는단체또는집단을조직하거나이에가입또는그구성원으로활동한사람에대해서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정식서명처리 정플레이아데스인34등급박종권과현재지금여기이순간지금여기까지와있는나정식서명처리 Andromedagalacticsystem연합원로원 Lyra연합원로원 Vega연합원로원 Pleiades연합원로원 과거Pleiades연합원로원 Pleiades연방원로원 제17Atlantis연합문명평의회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누가봐도아닌데누가봐도부적합불합치부적절한상황조건상태와실제적현실적인식의핵심적주체적실체로서의실제적현실적삶의현장이그렇게하는것이불가능한상태로서제압구속감금통제제재되어져상처받고사망된상태에있는자에게그러한제의를할경우중대모독으로간주하고나의내가가진모든것들을마구잡이로꼴리는대로가져다가쓰고자하며그와같은일을하기에턱없이부족한자들로하여금분수에넘치는짓을자행토록허용하여이에대하여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블레즈 파스칼 폭력이 짐승의 법칙인 것 같이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 마하트마 간디 Vladimir Ilyich Ulyanov[b] (22 April [O.S. 10 April] 1870 – 21 January 1924), better known as Vladimir Lenin,[c] was a Russian revolutionary, politician, and political theorist. He served as the first and founding head of government of Soviet Russia from 1917 to 1924 and of the Soviet Union from 1922 to 1924. Under his administration, Russia, and later the Soviet Union, became a one-party socialist state governed by the Communist Party. Ideologically a Marxist, his developments to the ideology are called Leninism. Born to an upper-middle-class family in Simbirsk, Lenin embraced revolutionary socialist politics following his brother's 1887 execution. Expelled from Kazan Imperial University for participating in protests against the Russian Empire's Tsarist government, he devoted the following years to a law degree. He moved to Saint Petersburg in 1893 and became a senior Marxist activist. In 1897, he was arrested for sedition and exiled to Shushenskoye in Siberia for three years, where he married Nadezhda Krupskaya. After his exile, he moved to Western Europe, where he became a prominent theorist in the Marxist Russian Social Democratic Labour Party (RSDLP). In 1903, he took a key role in the RSDLP ideological split, leading the Bolshevik faction against Julius Martov's Mensheviks. Following Russia's failed Revolution of 1905, he campaigned for the First World War to be transformed into a Europe-wide proletarian revolution, which, as a Marxist, he believed would cause the overthrow of capitalism and its replacement with socialism. After the 1917 February Revolution ousted the Tsar and established a Provisional Government, he returned to Russia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October Revolution in which the Bolsheviks overthrew the new regime. Lenin's Bolshevik government initially shared power with the Left Socialist Revolutionaries, elected soviets, and a multi-party Constituent Assembly, although by 1918 it had centralised power in the new Communist Party. Lenin's administration redistributed land among the peasantry and nationalised banks and large-scale industry. It withdrew from the First World War by signing a treaty conceding territory to the Central Powers, and promoted world revolution through the Communist International. Opponents were suppressed in the Red Terror, a violent campaign administered by the state security services; tens of thousands were killed or interned in concentration camps. His administration defeated right and left-wing anti-Bolshevik armies in the Russian Civil War from 1917 to 1922 and oversaw the Polish–Soviet War of 1919–1921. Responding to wartime devastation, famine, and popular uprisings, in 1921 Lenin encouraged economic growth through the New Economic Policy. Several non-Russian nations had secured independence from the Russian Republic after 1917, but five were forcibly re-united into the new Soviet Union in 1922, while others repelled Soviet invasions. His health failing, Lenin died in Gorki, with Joseph Stalin succeeding him as the pre-eminent figure in the Soviet government. Widely considered one of the most significant and influential figures of the 20th century, Lenin was the posthumous subject of a pervasive personality cult within the Soviet Union until its dissolution in 1991. He became an ideological figurehead behind Marxism–Leninism and a prominent influence over the international communist movement. A controversial and highly divisive historical figure, Lenin is viewed by his supporters as a champion of socialism and the working class. Meanwhile, Lenin's critics accuse him of establishing a totalitarian dictatorship which oversaw mass killings and political repression.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 (PSC), officially the Standing Committee of the Political Bureau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is a committee consisting of the top leadership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Historically it has been composed of five to eleven members, and currently has seven members. Its officially mandated purpose is to conduct policy discussions and make decisions on major issues when the Politburo, a larger decision-making body, is not in session. According to the party's constitution, the General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must also be a member of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3] According to the party's Constitution, the party's Central Committee elects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 In practice, however, this is only a formality. The method by which membership is determined has evolved over time. During the Mao Zedong era, Mao himself selected and expelled members, while during the Deng Xiaoping era consultations among party elders on the Central Advisory Commission determined membership. Since the 1990s, Politburo membership has been determined through deliberations and straw polls by incumbent and retired members of both the Politburo and the Standing Committee.[4][5] The PSC is theoretically responsible to the Politburo, which is in turn responsible to the larger Central Committee. In practice, the Standing Committee is supreme over its parent bodies. Additionally, because China is a one-party state, Standing Committee decisions de facto have the force of law. Its membership is closely watched by both the national media as well as political watchers abroad. Historically, the role of the PSC has varied and evolved. During the Cultural Revolution, for example, the PSC had little power. The membership of the PSC is strictly ranked in protocol sequence. Historically, the General Secretary (or Party Chairman) has been ranked first; the rankings of other leaders have varied over time. Since the 1990s, the General Secretary, President, Premier, first-ranked Vice Premier, Chairman of the National People's Congress, the Chairman of the Chinese People's Political Consultative Conference, the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ssion for Discipline Inspection, the party's top anti-graft body, and the first-ranked Secretary of the Secretariat have consistently also been members of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6] The portfolios of additional members varied. Illustration from Phillip Medhurst Collection depicting Joshua fighting Amalek (Exodus 17). Amalek (/ˈæməlɛk/;[1] Hebrew: עֲמָלֵק, 'Ămālēq, Arabic: عماليق 'Amālīq) was a nation described in the Hebrew Bible as a staunch enemy of the Israelites. The name "Amalek" can refer to the nation's founder, a grandson of Esau; his descendants, the Amalekites; or the territories of Amalek, which they inhabited. The prime minister of the United Kingdom is the head of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The prime minister advises the sovereign on the exercise of much of the royal prerogative, chairs the Cabinet and selects its ministers. As modern prime ministers hold office by virtue of their ability to command the confidence of the House of Commons, they sit as members of Parliament. The office of prime minister is not established by any statute or constitutional document, but exists only by long-established convention, whereby the reigning monarch appoints as prime minister the person most likely to command the confidence of the House of Commons;[3] this individual is typically the leader of the political party or coalition of parties that holds the largest number of seats in that chamber. The prime minister is ex officio also First Lord of the Treasury, Minister for the Civil Service and the minister responsible for national security.[4]: p.22  Indeed, certain privileges, such as residency of 10 Downing Street, are accorded to prime ministers by virtue of their position as First Lord of the Treasury. In 2019, the office of Minister for the Union was established; Boris Johnson became the first prime minister to hold this title.[5] Rishi Sunak has been the incumbent prime minister since 25 October 2022.[6] The Political Bureau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 (Russian: Полити́ческое бюро́ Центра́льного комите́та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ой па́ртии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abbreviated: Политбюро ЦК КПСС, Politbyuro TsK KPSS), or Politburo (Russian: Политбюро, IPA: [pəlʲɪtbʲʊˈro]) was the highest policy-making authority within the 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 The British Empire was composed of the dominions, colonies, protectorates, mandates, and other territories ruled or administered by the United Kingdom and its predecessor states. It began with the overseas possessions and trading posts established by England between the late 16th and early 18th centuries. At its height it was the largest empire in history and, for over a century, was the foremost global power.[1] By 1913, the British Empire held sway over 412 million people, 23 per cent of the world population at the time,[2] and by 1920, it covered 35.5 million km2 (13.7 million sq mi),[3] 24 per cent of the Earth's total land area. As a result, its constitutional, legal, linguistic, and cultural legacy is widespread. At the peak of its power, it was described as "the empire on which the sun never sets", as the Sun was always shining on at least one of its territories.[4] During the Age of Discovery in the 15th and 16th centuries, Portugal and Spain pioneered European exploration of the globe, and in the process established large overseas empires. Envious of the great wealth these empires generated,[5] England, France, and the Netherlands began to establish colonies and trade networks of their own in the Americas and Asia. A series of wars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with the Netherlands and France left England (Britain, following the 1707 Act of Union with Scotland) the dominant colonial power in North America. Britain became the dominant power in the Indian subcontinent after the East India Company's conquest of Mughal Bengal at the Battle of Plassey in 1757. The American War of Independence resulted in Britain losing some of its oldest and most populous colonies in North America by 1783. British attention then turned towards Asia, Africa, and the Pacific. After the defeat of France in the Napoleonic Wars (1803–1815), Britain emerged as the principal naval and imperial power of the 19th century and expanded its imperial holdings. The period of relative peace (1815–1914) during which the British Empire became the global hegemon was later described as Pax Britannica ("British Peace"). Alongside the formal control that Britain exerted over its colonies, its dominance of much of world trade meant that it effectively controlled the economies of many regions, such as Asia and Latin America.[6][7] Increasing degrees of autonomy were granted to its white settler colonies, some of which were reclassified as Dominions. By the start of the 20th century,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 had begun to challenge Britain's economic lead. Military and economic tensions between Britain and Germany were major causes of the First World War, during which Britain relied heavily on its empire. The conflict placed enormous strain on its military, financial, and manpower resources. Although the empire achieved its largest territorial extent immediately after the First World War, Britain was no longer the world's preeminent industrial or military power. In the Second World War, Britain's colonies in East Asia and Southeast Asia were occupied by the Empire of Japan. Despite the final victory of Britain and its allies, the damage to British prestige helped accelerate the decline of the empire. India, Britain's most valuable and populous possession, achieved independence in 1947 as part of a larger decolonisation movement, in which Britain granted independence to most territories of the empire. The Suez Crisis of 1956 confirmed Britain's decline as a global power, and the transfer of Hong Kong to China on 1 July 1997 marked for many the end of the British Empire.[8][9] Fourteen overseas territories remain under British sovereignty. After independence, many former British colonies, along with most of the dominions, joined the Commonwealth of Nations, a free association of independent states. Fifteen of these, including the United Kingdom, retain a common monarch, currently King Charles III. VEGA연합원로원은 지구인들에 대해서 특히 대영제국, 영국, 미국등에 대해서 지구인수준과 등급,지위,서열(지구인최고등급 +6등급기준)상에서 비춰볼때 그 한계선내를 기준으로 하여 알아도 되는 것들과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표준안을 제정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세계의 문제점은 아플레이아데스인(26등급,원본원16등급수준)들과 파충류종족들 및 선비족(플레이아데스아종계), 훈족(아플레이아데스계통)들이 지배권력층이 되어 있는 관계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지구인들의 발전진화단계상 부적절하게 높은 정보와 지식이 폭넓게 전달되고 공유되고 알아지고 있는바, 이는 오히려 지구체계에 있어서 발전진화 및 정상운영체계면에서 저해요인이 되고 있으므로, 이에 참조하여, 아플레이아데스인(훈족, 아틸라로서 훗날의 펠레콘계파)플레이아데스아종계통(선비족, 수당제국황제들과 선비족수장계통, 오부흉노수장계통)아플레이아데스인(미국 오클라호마지역 거주 프타, 오자와 계파)들과 JEHOVAH원대(OBERON성주계통,제3우주에서오는영향들)JEHOVAH1대(OBERON맹주, 제3우주계통에서오는영향들)JEHOVAH2대,JEHOVAH3대,JEHOVAH4대,JEHOVAH5대,JEHOVAH6대, JEHOVAH7대 및 관련관계연관된 JEHOVAH FAMILY계통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규제, 금지, 억압정책을 추진하며, 지구인등급지위서열에 맞는 수준(최고등급+8등급으로제한)에서 살도록 규제하며, 만일 불응할 경우, 지구행성에서 추방하여 처벌하는 것으로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지구인등급 (-5등급 ~ +12등급, 그러나 +6등급이상은 불가능하며, 부처의 경우 +8등급이나 해탈각성한 반열일 경우에 해당) 지구인들이 알아도 되는 선의 정보개방은 +5등급을 기준으로 정보공개개방기준을 설정하여 적용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이에대하여무시묵살거부불응위배위반시에는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나의등급지위서열을탈취찬탈하여자신의계급또는등급서열지위보다높은혹은계급또는등급서열지위에불합치위배위반되는상대와고급체고급유체섹스난행음행부정사음부정정교를즐기고상대를만족시킨결과로서국가원수직일인지하만인지상의중요한직책을원본래원본심원능력원지위원등급원실력원그릇원실제에현저하게위배위반되게거머쥔놈에대해서아령啞鈴이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아령啞鈴이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겁적영속적으로일괄소급하여무조건참수형에처하고무조건살해사형제거소멸추방토록실시실행실천관수처리하다Map of the observable universe with some of the notable astronomical objects known today. The scale of length increases exponentially toward the right. Celestial bodies are shown enlarged in size to be able to understand their shapes.Laniakea SCl Chakras (UK: /ˈtʃʌkrəz/, US: /ˈtʃɑːkrəz/ CHUK-rəz, CHAH-krəz;[2] Sanskrit: चक्र, romanized: cakra, lit. 'wheel, circle'; Pali: cakka) are various focal points used in a variety of ancient meditation practices, collectively denominated as Tantra, or the esoteric or inner traditions of Hinduism.[3][4][5] The concept of the chakra arose in the early traditions of Hinduism.[6] Beliefs differ between the Indian religions, with many Buddhist texts consistently mentioning five chakras, while Hindu sources reference six or seven.[3][4][7] Early Sanskrit texts speak of them both as meditative visualizations combining flowers and mantras and as physical entities in the body.[7] Within Kundalini yoga, the techniques of breathing exercises, visualizations, mudras, bandhas, kriyas, and mantras are focused on manipulating the flow of subtle energy through chakras.[6][8] The modern Western chakra system arose from multiple sources, starting in the 1880s, followed by Sir John Woodroffe's 1919 book The Serpent Power, and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 which introduced the seven rainbow colours for the chakras. Psychological and other attributes, and a wide range of supposed correspondences with other systems such as alchemy, astrology, gemstones, homeopathy, Kabbalah and Tarot were added later. Etymology See also: Yantra and Mandala Lexically, chakra is the Indic reflex of an ancestral Indo-European form *kʷékʷlos, whence also "wheel" and "cycle" (Ancient Greek: κύκλος, romanized: kýklos).[9][3][4] It has both literal[10] and metaphorical uses, as in the "wheel of time" or "wheel of dharma", such as in Rigveda hymn verse 1.164.11,[11][12] pervasive in the earliest Vedic texts. In Buddhism, especially in Theravada, the Pali noun cakka connotes "wheel".[13] Within the central "Tripitaka", the Buddha variously refers the "dhammacakka", or "wheel of dharma", connoting that this dharma, universal in its advocacy, should bear the marks characteristic of any temporal dispensation. The Buddha spoke of freedom from cycles in and of themselves, whether karmic, reincarnative, liberative, cognitive or emotional.[14] In Jainism, the term chakra also means "wheel" and appears in various contexts in its ancient literature.[15] As in other Indian religions, chakra in esoteric theories in Jainism such as those by Buddhisagarsuri means a yogic energy center.[16] Ancient history See also: Yoga and Nadi (yoga) The term chakra appears to first emerge within the Hindu Vedas, though not precisely in the sense of psychic energy centers, rather as chakravartin or the king who "turns the wheel of his empire" in all directions from a center, representing his influence and power.[17] The iconography popular in representing the Chakras, states the scholar David Gordon White, traces back to the five symbols of yajna, the Vedic fire altar: "square, circle, triangle, half moon and dumpling".[18] The hymn 10.136 of the Rigveda mentions a renunciate yogi with a female named kunamnama. Literally, it means "she who is bent, coiled", representing both a minor goddess and one of many embedded enigmas and esoteric riddles within the Rigveda. Some scholars, such as D.G. White and Georg Feuerstein, have suggested that she may be a reference to kundalini shakti and a precursor to the terminology associated with the chakras in later tantric traditions.[19][20][21] Breath channels (nāḍi) are mentioned in the classical Upanishads of Hinduism from the 1st millennium BCE,[22][23] but not psychic-energy chakra theories. Three classical Nadis are Ida, Pingala and Sushumna in which the central channel Sushumna is said to be foremost as per Kṣurikā-Upaniṣhad.[24] The latter, states David Gordon White, were introduced about 8th-century CE in Buddhist texts as hierarchies of inner energy centers, such as in the Hevajra Tantra and Caryāgiti.[22][25] These are called by various terms such as cakka, padma (lotus) or pitha (mound).[22] These medieval Buddhist texts mention only four chakras, while later Hindu texts such as the Kubjikāmata and Kaulajñānanirnaya expanded the list to many more.[22] In contrast to White, according to Feuerstein, early Upanishads of Hinduism do mention chakras in the sense of "psychospiritual vortices", along with other terms found in tantra: prana or vayu (life energy) along with nadi (energy carrying arteries).[20] According to Gavin Flood, the ancient texts do not present chakra and kundalini-style yoga theories although these words appear in the earliest Vedic literature in many contexts. The chakra in the sense of four or more vital energy centers appear in the medieval era Hindu and Buddhist texts.[26][22] Overview An illustration of a Saiva Nath chakra system, folio 2 from the Nath Charit, 1823. Mehrangarh Museum Trust. Chakra and divine energies Shining, she holds the noose made of the energy of will, the hook which is energy of knowledge, the bow and arrows made of energy of action. Split into support and supported, divided into eight, bearer of weapons, arising from the chakra with eight points, she has the ninefold chakra as a throne. —Yoginihrdaya 53–54 (Translator: Andre Padoux)[27] The Chakras are part of esoteric ideas and concepts about physiology and psychic centers that emerged across Indian traditions.[22][28] The belief held that human life simultaneously exists in two parallel dimensions, one "physical body" (sthula sarira) and other "psychological, emotional, mind, non-physical" it is called the "subtle body" (sukshma sarira).[29][note 1] This subtle body is energy, while the physical body is mass. The psyche or mind plane corresponds to and interacts with the body plane, and the belief holds that the body and the mind mutually affect each other.[5] The subtle body consists of nadi (energy channels) connected by nodes of psychic energy called chakra.[3] The belief grew into extensive elaboration, with some suggesting 88,000 chakras throughout the subtle body. The number of major chakras varied between various traditions, but they typically ranged between four and seven.[3][4] Nyingmapa Vajrayana Buddhist teachings mention eight chakras and there is a complete yogic system for each of them. The important chakras are stated in Hindu and Buddhist texts to be arranged in a column along the spinal cord, from its base to the top of the head, connected by vertical channels.[5][6] The tantric traditions sought to master them, awaken and energize them through various breathing exercises or with assistance of a teacher. These chakras were also symbolically mapped to specific human physiological capacity, seed syllables (bija), sounds, subtle elements (tanmatra), in some cases deities, colors and other motifs.[3][5][31] Belief in the chakra system of Hinduism and Buddhism differs from the historic Chinese system of meridians in acupuncture.[6] Unlike the latter, the chakra relates to subtle body, wherein it has a position but no definite nervous node or precise physical connection. The tantric systems envision it as continually present, highly relevant and a means to psychic and emotional energy. It is useful in a type of yogic rituals and meditative discovery of radiant inner energy (prana flows) and mind-body connections.[6][32] The meditation is aided by extensive symbology, mantras, diagrams, models (deity and mandala). The practitioner proceeds step by step from perceptible models, to increasingly abstract models where deity and external mandala are abandoned, inner self and internal mandalas are awakened.[33][34] These ideas are not unique to Hindu and Buddhist traditions. Similar and overlapping concepts emerged in other cultures in the East and the West, and these are variously called by other names such as subtle body, spirit body, esoteric anatomy, sidereal body and etheric body.[35][36][30] According to Geoffrey Samuel and Jay Johnston, professors of Religious studies known for their studies on Yoga and esoteric traditions: Ideas and practices involving so-called 'subtle bodies' have existed for many centuries in many parts of the world. (...) Virtually all human cultures known to us have some kind of concept of mind, spirit or soul as distinct from the physical body, if only to explain experiences such as sleep and dreaming. (...) An important subset of subtle-body practices, found particularly in Indian and Tibetan Tantric traditions, and in similar Chinese practices, involves the idea of an internal 'subtle physiology' of the body (or rather of the body-mind complex) made up of channels through which substances of some kind flow, and points of intersection at which these channels come together. In the Indian tradition the channels are known as nadi and the points of intersection as cakra. — Geoffrey Samuel and Jay Johnston, Religion and the Subtle Body in Asia and the West: Between Mind and Body[37] Contrast with classical yoga Chakra and related beliefs have been important to the esoteric traditions, but they are not directly related to mainstream yoga.[38] According to the Indologist Edwin Bryant and other scholars, the goals of classical yoga such as spiritual liberation (freedom, self-knowledge, moksha) is "attained entirely differently in classical yoga, and the cakra / nadi / kundalini physiology is completely peripheral to it."[39][40] Number of chakras There is no consensus in Hinduism about the number of chakras because the concept of chakras has been evolved and interpreted differently by various sects, schools of thought, and spiritual traditions within Hinduism over the centuries. While some traditions follow the seven main chakra system as described in Patanjali's Yoga Sutra, others recognize additional chakras or a different number of chakras. The lack of a universally accepted standard has led to variation and diversity in the interpretation and understanding of chakras within Hinduism. There are several sects within Hinduism that have their own unique interpretations and understandings of the concept of chakras. Here are some of the major sects that have different perspectives on chakras: Bhakti Yoga: In Bhakti Yoga, the number of chakras varies, but the focus is often on the heart chakra as the center of spiritual devotion. Ayurveda (3): In Ayurveda, there are three main chakras, known as the "Marmas," which are considered to be the focal points of the physical, mental, and spiritual energies in the body. Shaivism (5): In Shaivism, there are five chakras, with the focus being on the heart and crown chakras. Tantra (6): In Tantra, there are traditionally said to be four to six chakras, with the crown chakra being considered the highest. Kashmir Shaivism (6-7): In Kashmir Shaivism, there are six or seven chakras, with the focus being on the awakening of the divine energy within. Patanjali Yoga (7): Follows the seven main chakra system as described in Patanjali's Yoga Sutra. Hatha Yoga (7): In Hatha Yoga, there are seven main chakras, but some Hatha Yoga traditions also recognize additional chakras. Kundalini Yoga (7): In Kundalini Yoga, there are seven main chakras, but additional minor chakras are also recognized. Nath Tradition (8): In the Nath tradition, there are eight main chakras, with the emphasis being on the awakening of the divine energy through these centers. Vaishnavism (12): In Vaishnavism, there are twelve chakras, with the emphasis being on the spiritual ascent through these centers. Classical traditions In meditation, chakras are often visualised in different ways, such as a lotus flower, or a disc containing a particular deity. The classical eastern traditions, particularly those that developed in India during the 1st millennium AD, primarily describe nadi and chakra in a "subtle body" context.[41] To them, they are in same dimension as of the psyche-mind reality that is invisible yet real. In the nadi and cakra flow the prana (breath, life energy).[41][42] The concept of "life energy" varies between the texts, ranging from simple inhalation-exhalation to far more complex association with breath-mind-emotions-sexual energy.[41] This prana or essence is what vanishes when a person dies, leaving a gross body. Some of this concept states this subtle body is what withdraws within, when one sleeps. All of it is believed to be reachable, awake-able and important for an individual's body-mind health, and how one relates to other people in one's life.[41] This subtle body network of nadi and chakra is, according to some later Indian theories and many new age speculations, closely associated with emotions.[41][43] Hindu Tantra Main article: Kundalini energy Esoteric traditions in Hinduism mention numerous numbers and arrangements of chakras, of which a classical system of six-plus-one, the last being the Sahasrara, is most prevalent.[3][4][5] This seven-part system, central to the core texts of hatha yoga, is one among many systems found in Hindu tantric literature. Hindu Tantra associates six Yoginis with six places in the subtle body, corresponding to the six chakras of the six-plus-one system.[44] Association of six Yoginis with chakra locations in the Rudrayamala Tantra[44] Place in subtle body Yogini 1. Muladhara Dakini 2. Svadhisthana Rakini 3. Manipura Lakini 4. Anahata Kakini 5. Vishuddhi Shakini 6. Ajna Hakini The Chakra methodology is extensively developed in the goddess tradition of Hinduism called Shaktism. It is an important concept along with yantras, mandalas and kundalini yoga in its practice. Chakra in Shakta tantrism means circle, an "energy center" within, as well as being a term for group rituals such as in chakra-puja (worship within a circle) which may or may not involve tantra practice.[45] The cakra-based system is a part of the meditative exercises that came to be known as yoga.[46] Buddhist Tantra Main article: Vajrayana A Tibetan illustration of the subtle body showing the central channel and two side channels as well as five chakras. A Tibetan thangka with a diagram showing six chakras—a root chakra, a chakra at the sex organs, one at the navel, one at the heart, another at the throat and the last one located at the crown.[47] The esoteric traditions in Buddhism generally teach four chakras.[3] In some early Buddhist sources, these chakras are identified as: manipura (navel), anahata (heart), vishuddha (throat) and ushnisha kamala (crown).[48] In one development within the Nyingma lineage of the Mantrayana of Tibetan Buddhism a popular conceptualization of chakras in increasing subtlety and increasing order is as follows: Nirmanakaya (gross self), Sambhogakaya (subtle self), Dharmakaya (causal self), and Mahasukhakaya (non-dual self), each vaguely and indirectly corresponding to the categories within the Shaiva Mantramarga universe, i.e., Svadhisthana, Anahata, Visuddha, Sahasrara, etc.[49] However, depending on the meditational tradition, these vary between three and six.[48] The chakras are considered psycho-spiritual constituents, each bearing meaningful correspondences to cosmic processes and their postulated Buddha counterpart.[50][48] A system of five chakras is common among the Mother class of Tantras and these five chakras along with their correspondences are:[51] Basal chakra (Element: Earth, Buddha: Amoghasiddhi, Bija mantra: LAM) Abdominal chakra (Element: Water, Buddha: Ratnasambhava, Bija mantra: VAM) Heart chakra (Element: Fire, Buddha: Akshobhya, Bija mantra: RAM) Throat chakra (Element: Wind, Buddha: Amitabha, Bija mantra: YAM) Crown chakra (Element: Space, Buddha: Vairochana, Bija mantra: KHAM) Chakras clearly play a key role in Tibetan Buddhism, and are considered to be the pivotal providence of Tantric thinking. And, the precise use of the chakras across the gamut of tantric sadhanas gives little space to doubt the primary efficacy of Tibetan Buddhism as distinct religious agency, that being that precise revelation that, without Tantra there would be no Chakras, but more importantly, without Chakras, there is no Tibetan Buddhism. The highest practices in Tibetan Buddhism point to the ability to bring the subtle pranas of an entity into alignment with the central channel, and to thus penetrate the realisation of the ultimate unity, namely, the "organic harmony" of one's individual consciousness of Wisdom with the co-attainment of All-embracing Love, thus synthesizing a direct cognition of absolute Buddhahood.[52] According to Samuel, the buddhist esoteric systems developed cakra and nadi as "central to their soteriological process".[53] The theories were sometimes, but not always, coupled with a unique system of physical exercises, called yantra yoga or 'phrul 'khor. Chakras, according to the Bon tradition, enable the gestalt of experience, with each of the five major chakras, being psychologically linked with the five experiential qualities of unenlightened consciousness, the six realms of woe.[54] The tsa lung practice embodied in the Trul khor lineage, unbaffles the primary channels, thus activating and circulating liberating prana. Yoga awakens the deep mind, thus bringing forth positive attributes, inherent gestalts, and virtuous qualities. In a computer analogy, the screen of one's consciousness is slated and an attribute-bearing file is called up that contains necessary positive or negative, supportive qualities.[54] Tantric practice is said to eventually transform all experience into clear light. The practice aims to liberate from all negative conditioning, and the deep cognitive salvation of freedom from control and unity of perception and cognition.[54] The seven chakra system One widely popular schema of seven chakras is as follows, from bottom to top: 1. Muladhara 2. Svadhisthana 3. Manipura 4. Anahata 5. Vishuddhi 6. Ajna 7. Sahasrara.[4] The colours are modern.[55] The more common and most studied chakra system incorporates six major chakras along with a seventh center generally not regarded as a chakra. These points are arranged vertically along the axial channel (sushumna nadi in Hindu texts, Avadhuti in some Buddhist texts).[56] According to Gavin Flood, this system of six chakras plus the sahasrara "center" at the crown first appears in the Kubjikāmata-tantra, an 11th-century Kaula work.[57] It was this chakra system that was translated in the early 20th century by Sir John Woodroffe (also called Arthur Avalon) in the text The Serpent Power. Avalon translated the Hindu text Ṣaṭ-Cakra-Nirūpaṇa meaning the examination (nirūpaṇa) of the seven (ṣaṭ) chakras (cakra).[58] The Chakras are traditionally considered meditation aids. The yogi progresses from lower chakras to the highest chakra blossoming in the crown of the head, internalizing the journey of spiritual ascent.[59] In both the Hindu kundalini and Buddhist candali traditions, the chakras are pierced by a dormant energy residing near or in the lowest chakra. In Hindu texts she is known as Kundalini, while in Buddhist texts she is called Candali or Tummo (Tibetan: gtum mo, "fierce one").[60] Below are the common new age description of these six chakras and the seventh point known as sahasrara. This new age version incorporates the Newtonian colors of the rainbow not found in any ancient Indian system.[55] Image of chakra Name Sanskrit (Translation) Location No. of petals Modern colour Seed syllable Description Sahasrara Mandala.svg Sahasrara सहस्रार "Thousand-petaled" Crown 1000 Multi or violet — Highest spiritual centre, pure consciousness, containing neither object nor subject. When the feminine Kundalini Shakti rises to this point, it unites with the masculine Shiva, giving self-realization and samadh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Mahasukha, the petal lotus of "Great Bliss" corresponding to the fourth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Ajna Mandala.svg Ajna or Agya आज्ञा "Command" Between eyebrows 2 Indigo — Guru chakra, or in New Age usage third-eye chakra, the subtle center of energy, where the tantra guru touches the seeker during the initiation ritual. He or she commands the awakened kundalini to pass through this centre.[4] Vishuddha Mandala.svg Vishuddha विशुद्ध "Purest" Throat 16 Blue Ham (space) 16 petals covered with the sixteen Sanskrit vowels. Associated with the element of space (akasha). The residing deity is Panchavaktra shiva, with 5 heads and 4 arms, and the Shakti is Shakin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Sambhoga and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the petal lotus of "Enjoyment" corresponding to the third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Anahata Mandala.svg Anahata अनाहत "Unstruck" Heart 12 Green Yam (air) Within it is a yantra of two intersecting triangles, forming a hexagram, symbolising a union of the male and female, and the element of air (vayu). The presiding deity is Ishana Rudra Shiva, and the Shakti is Kakini.[4] In esoteric Buddhism, this Chakra is called Dharma and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the petal lotus of "Essential nature" and corresponding to the second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Manipura Mandala.svg Manipura मणिपूर "Jewel city" Navel 10 Yellow Ram (fire) For the Nath yogi meditation system, this is described as the Madhyama-Shakti or the intermediate stage of self-discovery.[59] This chakra is represented as a downward pointing triangle representing fire in the middle of a lotus with ten petals. The presiding deity is Braddha Rudra, with Lakini as the Shakti.[4] Swadhisthana Mandala.svg Svadhishthana स्वाधिष्ठान "Where the self is established" Root of sexual organs 6 Orange Vam (water) Svadhisthana is represented with a lotus within which is a crescent moon symbolizing the water element. The presiding deity is Brahma, with the Shakti being Rakini (or Chakini).[4] In esoteric Buddhism, it is called Nirmana, the petal lotus of "Creation" and corresponding to the first state of Four Noble Truths.[60] Muladhara Mandala.svg Muladhara मूलाधार "Root" Base of spine 4 Red Lam (earth) Dormant Kundalini is often said to be resting here, wrapped three and a half, or seven or twelve times. Sometimes she is wrapped around the black Svayambhu linga, the lowest of three obstructions to her full rising (also known as knots or granthis).[61] It is symbolised as a four-petaled lotus with a yellow square at its center representing the element of earth.[4] The seed syllable is Lam for the earth element. All sounds, words and mantras in their dormant form rest in the muladhara chakra, where Ganesha resides,[62] while the Shakti is Dakini.[63] The associated animal is the elephant.[64] Western chakra system Main article: Esotericism History Chakra positions in supposed relation to nervous plexuses, from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 Kurt Leland, for the Theosophical Society in America, concluded that the western chakra system was produced by an "unintentional collaboration" of many groups of people: esotericists and clairvoyants, often theosophical; Indologists; the scholar of myth, Joseph Campbell; the founders of the Esalen Institute and the psychological tradition of Carl Jung; the colour system of Charles W. Leadbeater's 1927 book The Chakras,[65] treated as traditional lore by some modern Indian yogis; and energy healers such as Barbara Brennan.[55][66] Leland states that far from being traditional, the two main elements of the modern system, the rainbow colours and the list of qualities, first appeared together only in 1977.[55] The concept of a set of seven chakras came to the West in the 1880s; at that time each chakra was associated with a nerve plexus.[55] In 1918, Sir John Woodroffe, alias Arthur Avalon, translated two Indian texts, the Ṣaṭ-Cakra-Nirūpaṇa and the Pādukā-Pañcaka, and in his book The Serpent Power drew Western attention to the seven chakra theory.[67] In the 1920s, each of the seven chakras was associated with an endocrine gland,[55] a tradition that has persisted.[68][69][70] More recently, the lower six chakras have been linked to both nerve plexuses and glands.[71] The seven rainbow colours were added by Leadbeater in 1927; a variant system in the 1930s proposed six colours plus white.[55] Leadbeater's theory was influenced by Johann Georg Gichtel's 1696 book Theosophia Practica, which mentioned inner "force centres".[72] Psychological and other attributes such as layers of the aura, developmental stages, associated diseases, Aristotelian elements, emotions, and states of consciousness were added still later.[55] A wide range of supposed correspondences such as with alchemical metals, astrological signs and planets, foods, herbs, gemstones, homeopathic remedies, Kabbalistic spheres, musical notes, totem animals, and Tarot cards have also been proposed.[55] New Age Further information: New Age In Anatomy of the Spirit (1996), Caroline Myss described the function of chakras as follows: "Every thought and experience you've ever had in your life gets filtered through these chakra databases. Each event is recorded into your cells...".[73] The chakras are described as being aligned in an ascending column from the base of the spine to the top of the head. New Age practices often associate each chakra with a certain colour. In various traditions, chakras are associated with multiple physiological functions, an aspect of consciousness, a classical element, and other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these do not correspond to those used in ancient Indian systems. The chakras are visualised as lotuses or flowers with a different number of petals in every chakra.[55] The chakras are thought to vitalise the physical body and to be associated with interactions of a physical, emotional and mental nature. They are considered loci of life energy or prana (which New Age belief equates with shakti, qi in Chinese, ki in Japanese, koach-ha-guf[74] in Hebrew, bios in Greek, and aether in both Greek and English), which is thought to flow among them along pathways called nadi. The function of the chakras is to spin and draw in this energy to keep the spiritual, mental, emotional and physical health of the body in balance.[75] Rudolf Steiner considered the chakra system to be dynamic and evolving. He suggested that this system has become different for modern people than it was in ancient times and that it will, in turn, be radically different in future times.[76][77][78] Steiner described a sequence of development that begins with the upper chakras and moves down, rather than mov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He gave suggestions on how to develop the chakras through disciplining thoughts, feelings, and will.[79] According to Florin Lowndes, a "spiritual student" can further develop and deepen or elevate thinking consciousness when taking the step from the "ancient path" of schooling to the "new path" represented by Steiner's The Philosophy of Freedom.[80] Skeptical response Further information: Scientific skepticism The not-for-profit Edinburgh Skeptics Society states that despite their popularity, "there has never been any evidence for these meridian lines or chakras". It adds that while practitioners sometimes cite "scientific evidence" for their claims, such evidence is often "incredibly shaky".[81] See also Hinduism portal Aura Dantian—energy centre in Chinese Taoist systems Surya Namaskar—the Sun Salutation, in which each posture is sometimes associated with a chakra and a mantra Notes The roots to this belief are found in Samkhya and Vedanta which attempt to conceptualize the permanent soul and impermanent body as interacting in three overlapping states: the gross body (sthula sarira), the subtle body (sukshma sarira), and causal body (karana sarira). These ideas emerged to address questions relating to the nature of body and soul, how and why they interact while one is awake, one is asleep and over the conception-birth-growth-decay-death-rebirth cycle.[29][30]

불교에서는 지옥(地獄)의 종류로서 팔열팔한지옥(八熱八寒地獄)이 있다고 여긴다.[1] 하지만 팔열팔한 지옥은 최종단계의 지옥이며 심판을 받는 도중에도 각 관문마다 지옥이 구비되어 있다. 팔열지옥 등활지옥 등활지옥(等活地獄, 산스크리트어: Sañjīva 산지바)은 남섬부주 아래 1천 유순이 되는 깊이에 있다는 지옥이다. 산 목숨을 죽이는 죄인이 이 지옥에 떨어지는데, 살생한 횟수를 상, 중, 하로 나뉘어 그에 따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똥오줌에 빠진 자는 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며, 그 속에 우글거리는 벌레가 온 몸을 파먹는다. 또한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 형벌을 내린다고 한다. 또한 칼날로 이루어진 무성한 숲을 지나면서 온 몸의 살점이 파헤쳐지고 베어지게 된다. 죄인이 죽게 되면 금방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다시 살아나게 되어 같은 형벌을 거듭 받게 되며, 또는 옥졸들이 쇠 갈퀴로 땅을 두드리거나 공중에서 살아나라 외치게 되면 죽었던 죄인이 다시 살아나게 되어 형벌을 거듭 받게 된다고 한다. 흑승지옥 흑승지옥(黑繩地獄, 산스크리트어: Kālasūtra 칼라수트라)은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사악한 의견을 설법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돌보지 않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라고 하며, 죄인이 이 지옥에 들면 타오르는 불꽃속에서 온몸을 뜨거운 검은 쇠줄로 얽어매고 뜨겁게 달구어진 도끼, 톱, 칼 등으로 몸을 베고 끊어내는 형벌을 받게 되고 험한 언덕에서 날카로운 칼날이 풀처럼 무성히 솟아있는 뜨거운 땅으로 떨어져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들은 수명이 1천 세이며, 그 1주야는 '도리천'의 1천 세나 되고, 도리천의 1주야는 인간의 100년이 된다고 한다. 중합지옥 중합지옥(衆合地獄, 산스크리트어: Saṃghāta 삼가타)은 살인, 도둑질, 사악한 음행을 한 죄인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죄인을 모아 두 대철위산(大鐵圍山) 사이에 끼워 넣어서는 두 산이 합쳐지도록 하여 눌리어 죽게 하며, 또 큰 쇠구유 속에 넣어 눌러 짜는 고통을 받는 지옥이라 한다. 또한 철구에는 구리가 녹은 물이 벌겋게 흐르는 강이 있는데 이곳을 한량없이 떠돌아 다녀야 한다고 한다. 규환지옥 규환지옥(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Raurava 라우라바)은 누갈(樓葛)이라 음역하고 '제곡(啼哭), 호규(號叫)'라 번역한다. 살생, 도둑질, 음행, 술 먹는 죄를 범한 이가 들어가는 지옥이라 하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물이 끓는 가마 속에 들어가기도 하고, 옥졸이 철퇴로 입을 찢기운 다음, 펄펄 끓어 불타는 구리물(銅汁)을 마시고 불에 뻘겋게 달군 쇳덩어리를 먹여 오장육부를 태워버린다고 한다.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산스크리트어: Mahāraurava 마하라우라바)은 규환지옥에 떨어지는 중생과 같은 죄를 지은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위 규환지옥과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데 주로 살인(殺人), 도둑질(竊盜), 음행(淫行), 과음(過飮), 악행만족(惡行滿足), 망어만족(妄語滿足)을 범한 이가 오게되는 지옥으로 죄인의 혀를 길게 잡아 빼어 입으로 다시 집어 넣을 수 없도록 한 다음에 그 혓바닥에다가 펄펄 끓는 구리 쇳물을 붓거나 철퇴로 짓이기고 가루를 낸다. 그 고통스럽기가 10배가 된다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8천 세인데, 인간의 8백 세가 '화락천(化樂天)'의 1일 1야(夜)와 같고, '화락천'의 8천 세가 이 지옥의 1일 1야와 같다고 한다. 초열지옥 초열지옥(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Tapana 타파나)은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 음주, 망어(妄語)'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맹렬하게 불타는 쇠성(鐵城), 쇠집(鐵室), 쇠다락(鐵樓)속에 들어가 가죽과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하고 또한 뜨거운 철판 위에 눞이고 벌겋게 달구어진 철봉으로 치며, 큰 석쇠 위에 올려 놓고 뜨거운 불로 지지며 또 큰 쇠꼬챙이로 아래로부터 몸을 꿰어 굽는 등의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대초열지옥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산스크리트어: Pratāpana 프라타파나)은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음주, 사견으로 남을 속인 거듭해 쌓고 착한 사람을 더럽힌 자 등의 죄를 범한 이가 떨어지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은 그 가운데에 있는 큰 불구덩이가 있어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르고 있는데, 그 양쪽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커다란 화산이 있다. 옥졸이 죄인을 잡아다 쇠꼬챙이에 꿰어 불구덩이의 사나운 불길 속으로 넣어 집어 넣으면, 죄인의 몸이 익어 터지고 용암이 흘러 들어 온몸이 불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고통이 극심하나 그 죄가 다 소멸되기까지는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다 하고, 그 지옥을 면하더라도 다시 16 소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이 지옥 중생의 수명은 1만 6천 세, 인간의 1천 6백 세가 '타화천(他化天)'의 1주야가 되고, 타화천의 1만 6천 세가 이 지옥의 1주야가 된다고 한다. 아비지옥 아비지옥(阿鼻地獄, 산스크리트어: Avīci 아비치)는 남섬부주 아래 2만 유순인 깊이에 있는 지옥인데, 괴로움 받는 일이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이 없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무간지옥(無間地獄), 아비지옥(阿鼻地獄)이라고도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에게는 필파라침(必波羅鍼)이라는 악풍(惡風)이 있는데 온몸을 건조시키고 피를 말려 버린다. 또 옥졸이 몸을 붙잡고 가죽을 벗기며, 그 벗겨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구덩이 가운데에 던져 넣어 몸을 태우고, 야차(夜叉)들이 큰 쇠 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 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는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 먹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형벌을 받는다고 하며, '흑승, 등활지옥'이나 마찬가지로 16 별처(別處)가 있다고 한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는 다음과 같다. 5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한 자. 인과(因果)를 무시하는 자. 절이나 사찰의 탑을 부수는 자. 성중(聖衆)을 비방하는자. 시주받은 물건을 사적인 용도로 낭비하는 자. 아라한(불교의 성자)을 살해하는 자. 비구니를 강간한 자. 팔한지옥 알부타지옥 알부타지옥(頞浮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rbuda 아르부다)에서는 추워서 천연두가 생기고 몸이 붓는다. 니라부타지옥 니라부타지옥(尼刺部陀地獄, 산스크리트어: nirabuda 니라부다)에서는 부스럼이 생기고 온몸이 부어서 터지는 문둥병이 생긴다. 알찰타지옥 알찰타지옥(頞哳陀地獄, 산스크리트어: atata 아타타)에서는 추워서 소리를 낼 수가 없어 혀끝만 움직인다. 학학파지옥 학학파지옥(郝郝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ahava 하하바)에서는 입을 움직이지 못해 목구멍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호호파지옥 호호파지옥(虎虎婆地獄, 산스크리트어: huhuva 후후바)에서는 입술 끝만 움직이며 신음을 낸다. 올발라지옥 올발라지옥(嗢鉢羅地獄, 산스크리트어: utpala 우트팔라)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푸른색으로 변한다. 발특마지옥 발특마지옥(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padma 파드마)에서는 추위 때문에 온몸이 붉게 물든다. 마하발특마지옥 마하발특마지옥(摩訶鉢特摩地獄, 산스크리트어: mahapadma 마하파드마)은 파드마 지옥보다 더욱 춥고 온몸이 더욱 붉게 물들며 피부가 연꽃 모양으로 터진다. 기타지옥 명부시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죽은 자는 시왕 중 7명의 대왕에게 순서대로 각각 7일씩 49일 동안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살면서 죄업을 많이 지은 자는 49일 이후 3명의 대왕에게 다시 심판을 받는데,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 동안 명부시왕의 심판을 받는다. 초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7단계로 되어 있다. 거해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천상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되며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은 3단계의 절차가 더 남아있다. 도산지옥 도산지옥(刀山地獄)은 온통 칼로 뒤덮인 산을 의미하는 지옥으로 진광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구두쇠가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끝없는 칼날을 맨발로 걸어가야 한다. 화탕지옥 화탕지옥(火湯地獄)은 엄청난 크기의 무쇠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지옥으로 초강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도둑질을 하거나 빌려간물건을 갚지 않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무쇠솥에서 끓여지는 것이다. 무쇠솥에 끓여지는 물질은 죄질에 따라 똥물, 용암, 황산 등이 있다. 한빙지옥 한빙지옥(寒氷地獄)은 한빙협곡이라 하는 엄청난 크기의 빙하가 있는 지옥으로 송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주로 불효 여부를 판단하며 이 곳에서의 형벌은 전술한 협곡에 갇히는 것이다. 검수지옥 검수지옥(劍樹地獄)은 잎이 칼날인 나무로 이루어진 숲으로 오관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위기에 몰린 이웃을 구하지 않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이 숲에 있는 나무에 시달리는 것이다. 발설지옥 발설지옥(拔舌地獄) 다른 지옥과는 달리 과수원이 많은 매우 풍요로운 곳으로 지옥의 상징인 염라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대방을 헐뜯은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의 혀를 길게 뽑은 뒤 크게 넓혀놓고 나서 그 혀에 나무를 심고 밭을 가는 것이다. 독사지옥 독사지옥(毒蛇地獄)에는 큰 독사가 살고 있으며 변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강력범죄자를 다루는 지옥으로 이 곳에서의 형벌은 중생들끼리 서로 싸움박질을 일삼으며 간헐적으로 큰 독사에게 물린다. 거해지옥 거해지옥(鋸骸地獄)은 큰 톱을 사용하여 죄수들을 자르는 귀왕이 있으며 태산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상업적인 문제와 관련된 죄를 지은 중생들, 그 중에서도 주로 살아생전에 사기꾼들이 가는 지옥으로 이곳에서는 톱으로 중생들의 몸을 자른다. 후반지옥 이 지옥에서는 죽은 모든 중생들 중에서 앞의 7단계의 지옥을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심판을 받게 되며 총 3단계로 되어 있다. 흑암지옥까지 통과한 중생들은 여기에서 인간계, 축생계, 아귀도, 아수라, 팔열지옥, 팔한지옥으로 가게 된다. 거해지옥에서 끝이 난 중생들에게는 천상계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려있지만 거해지옥에서 철상지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천상계의 문은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생들은 절대 천상계로 갈 수 없고 최대한 노력해도 인간계로밖에 갈 수 없다. 철상지옥 철상지옥(鐵床地獄)은 못이 빽빽히 박힌 침상이 있는 지옥으로 평등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재물을 모은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못이 박힌 침상에 누워 중생의 몸에 못을 관통하게 한다. 풍도지옥 풍도지옥(風途地獄)은 광풍이 부는 지옥으로 도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성범죄를 저지른 중생들이 가는 지옥으로 여기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죄업을 덜어야 한다. 흑암지옥 흑암지옥(黑闇地獄)은 어둠속의 지옥으로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다. 자식을 보지 못한 중생들이 가게 되는 지옥. 빛 한 점 없는 암흑공간에 떨어지게 된다. 기타지옥 이 외에도 뒤의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중생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도중에 추가적으로 죄가 붙을경우 필요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되며, 이 무저지옥으로 넘어간 순간, 인간계와 축생계 문이 닫히게 되어 여기까지 온 중생들은 최대한 노력해도 수라계까지만 갈 수 밖에 없다. 이후에도 통과하지 못해 무혈지옥으로 넘어가게 되면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히고 더 이상 두번 다시는 윤회를 절대 할 수 없게 된다. 무저지옥 무저지옥(無底地獄)은 믿음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용암풍이 순식간에 불어 소멸시키고 재생하고, 또 얼려서 조각내고 재생하고를 5번의 중겁동안 체류하게 된다. 이 지옥을 거치면 천상, 인간, 축생계로 태어날 수 없고, 수라, 아귀, 지옥에만 환생해야 한다. 무혈지옥 무혈지옥(無血地獄) 모든 인간을 포함한 생물의 영혼을 사고 팔아버린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으로, 몸이 겨자씨만큼 오그라들어서 사라졌다 반복하고, 또 수미산만큼 커져서 풍선 터질듯이 소멸되고 재생되는 엄청난 고통을 9번의 대겁동안 반복한다. 이 지옥을 거친 중생은, 나머지 환생할 수 있는 모든 문이 닫혀, 두번 다시는 영원히 윤회를 할 수 없으며, 어디에도 태어날 수 없고 우주 먼지처럼 되어버리는 무유영혼이 된다. 또한 무유영혼이 된 중생은 이 세상 우주에서 추방되어 다시는 태어날 수도 이 세상에서도 올 수가 없어 다른 세상 우주공간을 방황해야만 하며 살아야 한다. 기타 불교에서는 지옥에 떨어질 만큼 큰 죄는 아니지만 그래도 죄가 있는 중생들에게 지옥보다는 가볍지만 그래도 굉장한 형벌을 내리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축생계, 아귀도 등이 있다. 축생계의 경우 쉽게 표현하자면 사람이 아닌 다른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아귀도는 아귀가 되어 끝없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형벌을 받게 되는 곳이다. 축생계 축생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축생계는 죄질이 비교적 가벼운 중생들이 가는 곳으로서 동물로 태어나게 된다. 형량은 해당 동물의 수명만큼인데 다른 형벌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짧은 편에 속한다. 축생도 축생 나름이지만 죄질이 무거울수록 좋지 않은 동물로 환생하게 되며 지옥이나 아귀도를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죄질이 무거울 경우 곤충으로 환생하기도 한다. 아귀도 아귀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아귀도에 떨어지게 되면 밑도 끝도 없는 배고픔에 시달리게 된다. 또한 아무리 먹어도 배고픔은 그치지 않게 된다. 같이 보기 지옥 신과 함께 삼도 (불교) 6도